초딩의 품격 ㅣ 좋은책어린이 창작동화 (저학년문고) 105
홍민정 지음, 최미란 그림 / 좋은책어린이 / 2017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초딩의 품격





좋은책 신사고 저학년문고 제목부터 아이들에 맘을 조금 엿볼 수 있을 것 같은 책인데요.

초딩의 품격

초딩 요즘은 초등학생을 초딩이라 말하곤하지요.

하지만 정작 초등학생 아이들은 초딩이라는 말을 좋아하지는 않는다고해요.

저희 아들도 역시 그 아이들에 한 명이지요.

자신들만에 세계가 조금씩 만들어가는 아이들

또래 아이들에 이야기를 통해서 점점 성장하게되는 아이들


초등학교에 들어가면서 꿈도, 자신이 하고 싶은 일들도 몇 배 늘어난 것만 같은 아들

꼭 태권도 학원에 다니겠다 말하면서, 자신도 큰 형아들처럼 검은띠를 메고 싶다 말하면서

처음 도장에 나갔던 일들이 기억에 남네요..

태권도 학원에 다니는 첫 번째 이유는 멋진 형아에 모습을 하고 싶다는 것과

검은 띠에 목표를 갖고 다니기 시작했던 아들,

하지만 친구들에게 의해서 학원에 상황이 많이 바뀌기도 하게 된답니다..

​


우리 아들 초딩이 되어 1학년 입학할 때가 생각나네요.

초딩만 되어도 다 큰 형아가 되버린 것 처럼 의젓해 보였던 아들이 벌써 초등 4학년이 되었는데요.

저학년문고를 만나면서 자신의 경험같이 또는 자신이 닥칠 앞날이기에 현실감을 느끼며

보게 되었던 책이기도 했답니다..




​

좋은책 어린이 저학년 문고는 창작동화로서 아이들에게 책읽기에 부담감도 줄어주면서,

그림책에서 초등도서로 넘어가는 단계에 아이들이 매우 좋아하는 책이기도 하답니다..


 


​

그리고 전 좋은책 어린이 저학년 문고에 최고에 장점은 책읽기로 아이들이 얼마만큼 내용에 충실했는지

독후활동까지 마무리 하는 저학년 문고에 매력에 폭 빠져버렸답니다.

​​

​

​

좋은책어린이 저학년 문고 정말 기대감에 꽉 차 보게되는 책인데

책 표지에서 부터 제목까지 시선을 사로잡는 놀라운 책이 아닐까 싶어요..

아들은 지금까지 저학년 문고 꼭꼭 챙겨보고 있는데요.


 


책에 내용이 초등 아이들에게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들고 구성되면서,

그림에서 주는 즐거움까지 모두 잘 섞어져

책을 좋아하는 아이들로 변해가게 하지요.



 


좋은책어린이 문고와 함께 성장하길 바래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