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찔아찔 높이 솟은 집 꼬마 건축가 2
게리 베일리 지음, 조엘 드레드미 외 그림, 홍주진 옮김 / 개암나무 / 2017년 5월
평점 :
절판


아찔아찔 높이 솟은


 

초등 4학년에 접어들면서 도심속 건축물에 더욱 관심을 보이는 아들과 함께 보게된 책 개암나무 도서 아찔아찔 높이 솟은 집

건축에 관심이 많은 초등 저학년 아이들에게 더욱 추천해 주고 싶은 책이랍니다.

 
 

다양한 건축물에 관련된 내요을 담고 있기에 다양한 상식으로도 부족함이 없답니다.

도시 속에 살고 있는 우리 아이들에겐 새로운 건축물은 자주 접하게 되는데,

건축물에 대해서 자세히 살펴볼 수 있는 기회는 쉽지 않아요..

 

 

 

 

주로 이렇게 책을 통해 지식을 접하게 되는 것 같아요.

 

 

우리 어른들이 보는 건축물과 아이들에 시선에서 바라보는 건축물은 많이 다르다는 것을 새롭게 알게 되었답니다.

고층 건물들, 기울어진 탑이나 절벽 위에 지어진 건축물들에 더욱 관심갖는 우리 아들

건축물에 관심 가지며 폭넓은 지식을 쌓고, 창의력까지 높여볼 수 있어 더욱 좋은 기회가 되어주지요.

 

개암나무에 인문교양 시리즈로서 꼭 보여주고 싶은 책이 되어준답니다.

이 책이 더욱 맘에 드는 부분은 본문 중간중간에 수록한 ‘꼬마 건축가의 설계 노트’로서

 

 건축 용어나, 건축 방법 등을 알기 쉽게 소개해 주고 있기에 아들이 미래에 진로까지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예로서

 

초등학생 아이들에게 보여주기 딱 좋은 책이지요.

또한 도서에 어려움을 느끼는 아이들이라면 읽는 재미뿐만 아니라 건축물을 자세히 볼 수 있는 삽화와

 

색칠하고 그려보는 또다른 독후활동 시간까지 가져볼 수 있기에 초등 저학년 아이들이라면 더욱 흥미롭게 여길 것입니다.

건축물에 대한 상상력을 자극하고 전문적인 건축 지식을 익혀 나만에 건축물을 만들어 보고 싶다는 희망까지 안을 수 있었던 책으로서

나라별로 다양한 문화를 이해하며 건축물에 발전에도 많은 관심을 갖게 해주었답니다.

​또 아이들에 시선을 사로잡은 책 중간중간 등장하는 캐릭터로 즐거움을 높여 주게 된답니다..



 

초등학생 아이들에게 높은 건축물을 한 눈에 펼쳐 보이게 구성된 점이 매우 우수하며, 자세히 설명되어 있기에

관심이 없던 아이들에게도 보여주면 재미있어 할 개암나무에 인문교양 시리즈 정말 알찬 시리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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