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 나 좀 도와줘
헤더 히브릴레스키 지음, 김미란 옮김 / 걷는나무 / 2016년 12월
평점 :
절판


폴리, 나 좀 도와줘

 
솔직하고 거침없는 언니 폴리의 지금 이 순간부터 행복해지는 법

누구에게도 털어놓지 못하고 끙끙 앓기만 했던 고민에 대한 속 시원하고 통쾌한 조언 31가지

인생상담 이야기가 들어있다고 하니 더욱 관심가는 책이랍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인생은 정말 예측하기 힘들죠..

사람사는 일이 다 비슷하다고는 하지만, 사람과 사람사이에서 맺어지는 관계도 어렵고, 직장생활에 어려움도,

우리가 살아가면서  겪는 여러가지 일들을 솔직하게 상담을 하고 싶을 때가 종종 있게 된답니다..

모든 게 꼬여서 괴로운 사람들을 위한 유쾌 발랄 인생상담 칼럼 '폴리에게 물어봐'로 최고의 인기 칼럼 리스트가

가장 독자들이 종아했던 답변들과 상담을 모은 것으로 출간된 책이랍니다..

폴리, 나 좀 도와줘!!

총 여섯 챕터로 구분하여 인생, 사랑, 인간관계, 일과 꿈, 결혼, 행복에 관해 고민 상담을 진행하고 있답니다..

목차만 보더라도 흥미롭다 생각들지요.

정말 속 시원한 상담으로  다른 부분도 너무나도 궁금해 지게 된답니다..

상담을 받게 되면 내 말을 모두 들어주고, 내 마음을 이해해주게 되니 그 부분만으로도 큰 위로가 되어주는데,

화끈한 직언에 정신차리고 마음을 다잡게 되는 경우입니다.. 이 책은 동네언니 처럼 편안하게 자신의 이야기를

펼쳐 나가고 있고, 푹 빠져들어 읽게 된답니다..

책을 읽다보면 나도 모르게 고민에 대한 생각에 빠져들어 나라면 어찌 했을지 곰곰 생각해 보게 되면서

누가 상담을 하고 고민을 해결해 주는지  혼동이 오면서 내 인생의 어러웠던 부분들도 떠오르게 만들어 줍니다.

나도 모르게 고민만 하고 있는 어려운 생각들이 시원하게 해결 된 것처럼 마음이 편안해 지는 놀라운 책이 되어준답니다.

젊은 여성들의 마음을 훤히 들여다 본 것처럼, 속 시원하고 통쾌한 조언을 들려주는 책으로

인생의 상담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면 폴리, 나 좀 도와줘를 꼭 한 번 읽어보기시기를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다른 이의 인생상담을 통해 내 내면의 다른 부분을 보게 되면서 스스로 치유가 되주었던 놀라운

폴리, 나 좀 도와줘 정말 고민을 다 날려 버린 듯한 느낌이 들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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