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뭇잎 성의 성주 숨 쉬는 역사 6
한영미 지음, 유기훈 그림 / 청어람주니어 / 2016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개혁 군주 정조의 꿈이 담긴 도시, 수원 화성!

화성에서 나만의 마을을 꿈꾸다!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 수원 화성에 가기 전 읽어야 할 필독서!

수원 화성에서 화성의 비밀을 간직한 아이를 만나다!

나뭇잎 성의 성주를



 



창작동화 장편부문 대상을 받은 작품으로 책의 표지 그림에서 부터 조금 색다른 느낌이 들었다.

책의 제목도 너무나 예쁘다.  성의 이름이 나뭇잎.

나뭇잎성을 지키는 성주는 어떤 인물일지가 너무나 궁금해진다.


 



책 속 주인공 이름이 바로 유성주.. 나뭇잎 성의 성주가 바로 이름이였다니.

나뭇잎 성은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세계문화유산인 수운화성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었다.

그림이 보여주는 수원화성 정말 너무나도 멋지답니다.


 


 판타지스러우면서도 교육적인 내용이어서 아이들에게도 매우 강추하고 싶은 책이랍니다.

책을 잡은 순간 단숨에 끝까지 읽혀지는 책으로

 

유성주가 화성에서 주최하는 글쓰기와 그림대회에 나가면서 이야기가 시작되는데요.

 우리에 주인공 성주는 현실공간에서  공간을 넘나들게 되지요.

화성 축조  과정에서 벌어진 이야기들이 너무나도 흥미롭답니다.



 

우리가 문화재를 잘 보호하고 잘 지켜나가길 바라는 의미에서 도 그렇고,

이야기 속에 등장한 백성들을 사랑하는 정조의 어진 마음이 잘 드러나 있었다.


 옛날 화성 성터에는 사람들이 사는 마을이 있었대요.
정조 대왕 말씀하시길 “세 번 구부렸다 펴서라도 사람들을 불편하게 하지 마라.”
이 마음 저 마음 모두 담아 한 바퀴 돌았더니 나뭇잎 모양이 되었대요.


 

 


‘숨 쉬는 역사’로 재탄생한 《나뭇잎 성의 성주》

수원 화성의 놀라운 비밀까지 잘 보여주고 있는 책으로

 

청어람주니어에서 <숨 쉬는 역사> 시리즈로 재탄생하게 되었답고 합니다.  유기훈 선생님의 그림으로

수원 화성을 다시 그려냈고, 아이들에게 수원 화성을 찾기 전 꼭 보면 좋을 채긍로

문화유적을 접할 수 있는 역사적 내용을 쉽게 담고 있는 책  나뭇잎 성의 성주를 추천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