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아 산하둥이 1
프란체스카 카발라로 그림, 이사벨라 팔리아 글, 유지연 옮김 / 산하 / 201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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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정말 무심코 쓰게되는 말인데..

괜찮아.. 라는 말을 들으면 그냥 마음이 편안해 지는 느낌을 주는 말이지요.

모든 걸 다 이해하고 안아줄 수 있는 말 그렇기에 우리 아이들도 너무나도 좋아하는 말이랍니다..

파란색에 책 표지색이 주는 느낌이 아이들을 더욱 빨이들이는 그림책.

그림으로 충분히 알려주고 있어 아이들은 더욱 더 좋아하는 그림책이 아닐까 싶어요.

코끼리 코가 길어도.. 우주 저 밖에 멀리 있어도

항상 괜찮아...

우리 아이들이 풍부한 상상력으로 또 다른 상상을 할 수 있는 그림책.​ 

 



사랑스러운 그림책이 아닌가 싶답니다..

엄마가 읽어주어도, 형아가 읽어 주어도,

맘 속으로 따뜻함이 전해져 오게 된답니다..

 

모든 걸 감싸줄 수 있는 말이라 더욱 많이 해주면 좋을 것 같은 한 마디 괜찮아...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며, 따듯함을 아는 아이들이 자라 우리 사회가 더욱 더 밝은 사회로

희망찬 미래가 되기를 바랄 수 있는 책이 아닐까 싶네요...

초등 전 아이들에게 읽어주면 더욱 좋을 것 같은 그림책으로  편안함을 주면서

서로 다름을 알아가면서 편견없는 세상에서 행복하게 자라나갈 우리 아이들을 위해 힘찬 응원을 해주고 싶은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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