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스 크럼블리 1 - 사물함 속 슈퍼히어로 맥스 크럼블리 1
레이첼 르네 러셀 지음, 김은영 옮김 / 미래주니어 / 2016년 7월
평점 :
절판


맥스 크럼블리 1 - 사물함 속 슈퍼히어로


 

 

책 표지를 보는 순간 왜 이리도 우리 아들이 떠오르는건지..

알 수 없는 묘한 감정이였다..

레이첼 르네 러셀은 우리가 너무나도 잘 알고 있는 도크 다이어리 작가이다.

도크 다이어리 소녀들의 열광.

그렇다면 맥스 크럼블리는 소년들의 성장일기라 말할 수 있겠다.

그리고 우리 아들에 학교생활과 너무나도 비슷하고 말이다.

 

 



슈퍼 히어로가 되고 픈 엉뚱한 소년의 학교생활을 담고 있다.

너무나도 평범한 소년 맥스는 부푼 꿈을 안고 학교를 입학하게 되는데,, 예상치 못한 더그라는 친구를 만나

학교생활에 어려움이 생긴 것이다..

맥스에 성장일기를 다루고 있기에 더더욱 감정에 몰입이 잘 될 뿐더러 상상에 날개를 달개 만들어 주기에

더더욱 빨려들어가는 책이 아닌가 싶다.

작가에 특유의 문체와 누구라도 그리고 싶게 끔 만드는 일러스트는 정말 매력만점이다..

한참 일러스트 꿈을 꾸었던 아들..

그림을 잘 그리지는 못하지만 아이디어가 놀라워 애니메이션 선생님도 그림을 좀 배워보길 권했다.

요​즘 한참 인기있는 더블유라는 드라마에서도 만화 작가가 나오는데 아들도 열심히 감상하고 있는 중

그 이유는 바로 만화 영상등 놀라움이 숨어있기에..

 

주인공 맥스에 학교생활로 우리 아들은 긴장감 속에 첵 속 내용에 빠져들게 된다.

맥스에 일기장을 읽는 순간 모두들 쉿!!

맥스에 엉뚱한 유머에 배꼽을 잡고,

스릴 넘치는 액션을 경허하게 된다..

하하하 ​..

우리집에도 맥스처럼 슈퍼 히어로를 꿈꾸는 아들이 있다..

인기없다 말하면서 최고에 인기를 누리는 비법을 찾는가 하면, 슈퍼 히어로가 되어 친구들이 어려울 때

짠 하고 나타나 모든 걸 해결해 주겠다 말하는 아들이 너무나도 짠하고 안쓰러울때도 있다.

우리 아들에게 맥스는 자신의 위안도 삼았다가, 동정도 했다가,

도그같은 친구는 되지 말아야 겟다는 생각을 낳게 만든다..

정말 놀라운 맥스 크럼블리 사물함 속 슈퍼 히어로를 만났다..​

두 번째 이야기인《맥스 크럼블리-아수라장이 된 중학교》도  너무나도 기대된다..

첫 번째 책을 읽었는데 벌써 기다려지니 어쩔 수 없이

영문 사이트인 www.maxcrumbly.com에 라도

 이 책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재미있는 동영상이라도 감상해야 겠다..

아들이 책을 읽고 난 한 마디는​

너무나도 불쌍한 맥스 크럼블리....​ 어떤 위험한 상황에 처하게 되려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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