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파이어 크로니클 ㅣ 시원의 책 2
존 스티븐슨 지음, 정회성 옮김 / 비룡소 / 2013년 3월
평점 :
판매중지


어른들을 위한 판타지 동화 두 번째 책을 찾는 모험

 

 방송 작가이자 프로듀서 였던 저자 존 스티븐스

정말 놀라게 하는 책이다.. 첫 번째 책을 접하면서 좀 더 빠르게 진행되는 긴장감과 좀 더 재미가 더해지는 느낌을

받아 세 번째 책은 더더욱 기대감이 커지게 만들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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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게 몰입하다 잠시 설명으로 지루하다 느낄 수 있지만 부연설명이 주는 상상에 세계에 불을 지핀다고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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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의 책 두 번째로   생명에 관한 마법이 담긴 책 "파이어 크로니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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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트, 마이클, 엠마 삼남매를 한 편씩 주인공으로 내세우고 있는 것 같다..

이번에 둘 째 마이클이 생명에 관한 마법이 담긴 책 "크로니클"을 찾아 나서는 여정이 담긴다.

첫 번째 책보다 좀 더 재미를 더하고 있어, 무더위와 사투를 벌이는 밤에 더욱 즐거움을 챙겨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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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남매는 다시 고아원으로 돌아오게 되고

다이어 메그너스의 수하들이 결국 고아원까지 공격하게 된다.

케이트는 아틀라스의 힘을 이용해 위기를 모면하게 되지만, 홀로 1899년 과거에 발이 묶이고

현재 남게된 마이클와 엠마는  두 번째 책을 찾는 모험을 떠나 마이클에 역할은 무겁기만 하다..

하지만 마이클은 책임감을 갖게 되면서

아이들도 좀 더 침묵하며 이야기를 따라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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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가 진행되면서, 삼 남매를 주인공으로 내세웠을 작가에 대해 생각해 보며,

3편이 어떤 내용이 이어질지 상상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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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의 책.. 600페이지를 넘기는 대장정으로 책장을 넘기며 재미는 증가하지만,

세세하게 부연설명이 길어지면서 조금은 씁쓸한 미소로 이 부분을 뺐더라면 책이 좀 얇아지지 않았으리라

생각해보면서 설정이 약간 익숙하다 생각들기도 하다..

​시원의 책 1권과 2권으로 좀 더 작가에 매력에 빠지면서

그에 생각을 살작 엿보게 되면서 세 번째 책은 죽음을 등장시키지 않을까 기대해보며,

세 번째 책이 기다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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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로 책을 접하는 기다림에 묘한 매력으로 일상에 활력을 찾아가면서

무더위로 비도 내리지 않은 습도가 높은 폭염으로 힘든 밤이지만

오늘은 시원의 책으로 조금은 새롭게 판타지를 체험하면서 힘들지 않은 하룻밤을 보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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