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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통째로 이해되는 세계사 4 : 민족 이동이 바꾼 세계 역사 기원전 3세기~서기 13세기 - 한국사까지 저절로 공부되는 역사 이야기 ㅣ 초등 통째로 이해되는 세계사 4
김상훈 지음, 이유나 그림, 남동현.나상집 감수 / 가나출판사 / 2016년 6월
평점 :
초등 통째로 이해되는 세계사
4권
얼마전 경험했던 홈스테이.
16살 캐나다 친구가 일주일동안 함께 지낸 경험이
있었답니다..
그 일주일 동안 우리 아들에게는 정말 너무나도 큰 교육이 되었던
시간이었답니다..
글로벌시대 직접 경험할 아들에게. 현지에 홀로 방문한 형을 보면서 많을
것을 느끼고 성장했던 일주일 였답니다.
우리가 대한민국에 살고 있다고 해도, 세계가 어떤 일이 있었는지
관심갖고,
알아가는 시간 필요하다고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답니다..
한국사를 알아본 뒤 세계사도 알아가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방학이 다가와
해외여행을 다녀올 계획이 있을 아이들도 많겠죠..
우리가
세계사 책에 좀 더 관심갖고 알아가는 시간 되었으면 좋겠네요..
<초등
통째로 이해되는 세계사>
현재 시리즈로 계속 출간되고 있답니다. 기대되는 시리즈 우리아들은 현재
4권을 보게 되네요.
민족
이동이 바꾼 세계 역사 내용을 다루고 있는 4권
이랍니다.
이 책에서는 기원전 3세기부터 서기 13세기까지
의
역사를 담은 <초등 통째로 이해되는 세계사>4권
입니다.

본 내용에 들어가기 앞서 지도 연표로 한눈에 정리
쏙!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을 해당 지역에 표시를 해뒀네요~

금방 위치를 찾아 볼 수 도 있고, 삽화까지 넣어 더욱 한눈에
들어온답니다.~~
제일 맘에 드는 부분이랍니다.. 어쩜 크게 확대해서 벽에라도 붙이고
싶네요..
또, 어려운 전문적인 용어들이 나올 수밖에 없기
때문에
중요한 용어들을 사전에 미리 정리해주고 있는 부분도 세심한 배려가 아닌가
싶네요..
세계사 용어 먼저 한번 정리하고 들어간답니다..
차례만 보더라도 여러 지역이 나오는데요..
기본적으로 나오는 지명이나 이름들이 우리 아이들 귀에는 익숙할 수가 없기 때문에
조금은 힘들어 할 수 있기에 더욱 구성에 힘을 쓴 책이 아닌가
싶어요..
한국사책보다는 좀 더 어려울 수 있다는 점은 알아두면 좋을
듯 합니다..

삽화나 사진으로 어린 아이들도 공간 이해력 향상에 도움을 주고 있어서 처음 접하는
내용일지라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초등대상에 책인 듯
싶답니다,,

본문 중간중간 정말 중요한 내용이나 핵심적인 결론은 이렇게 볼드체로 표시되어 있고
관련 사진들도 첨부되어 있어서
아이들도 좀 더 유심히 보게 되며 한 번 읽고 가는 부분이
된답니다..
시각적인 노출이 어려서부터
많이 되어 있는
요즈음 아이들인지라 선명하고 재미있는
지도와 그림, 삽화는 요즈음 아이들 책에는 빠질 수 없는 요소가 아닌가
싶어요!
저희 아들은 프랑스 하면 베르사유 궁전 밖에는 모르고 있었는데 이처럼
세계유산이 곳곳에 있었다니 너무나도
놀랐다며 감탄하며 사진에 빠져 버리네요...
전체적으로 본문 내용은 그리 가볍지 많은 않답니다..
가볍게 생각하고 재미있는 책으로만 생각하지 않고 깊이 있는 전체적인
흐름은 알아갈 수 있는 세계사
학습하는 분위기로 책을 대해야 할 둣.. 부모들은 너무나도 좋을
학습서랍니다,.

세계사의 흐름속에서 우리나라의 위치를 대략적으로나마 알 수 있는 서술도 있었답니다..
책 말미에는 지역이나 인물에 대한 간략한 정리가 나와 있어서
본문을 읽으며 잊어버렸거나 이해가 되지 않는 용어나 인물들을
바로바로 찾아볼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답니다..

초등대상으로 출간된 통째로 이해되는 세계사 처음 접해도 두려움
없이 삽화나 사진으로 이해를 도와 줄 수 있었던
세계사에 대해 조금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었던 시간으로 시리즈 계속
기대해보며,
기대해봐도 좋을 책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