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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크게 키우는 말 vs 아프게 하는 말 - 어떤 말로 자녀와 대화할 것인가?
정윤경.김윤정 지음 / 덴스토리(Denstory) / 2016년 5월
평점 :
품절
어떤 말로 자녀와 대화할
것인가?
아이를 크게 키우는 말
vs 아프게 하는 말
우리 아이들을 키우면서 부모로서 역할이 정말 중요함을 느끼게
된답니다..
특히 부모의말은 가장 강력한 힘을 지닌다는 것을 알고, 훈육이라는
명목으로 아이에게
무심히 던진 비난의 말에 의해 아이들이 얼마나 깊은 상처를 받는지도 잘
알수 있다빈다.
너무나도 당연해서 말을 앆던 경우 아이가 느낄 수 있는긍정적인 감정을 놓치게 되는 경우가
많답니다..
이 책에 수록된 120여가지의 말들을 통해 내가 잘못했던 부분과, 잘했던
부분을 되돌아 볼
좋은 점검에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아이들 키우면서 아프게 하는 말을 더 많이 한것 같은 죄책감에 반성해
보게 되는데요.
특히 10살 이전의 아이들에게 부모가 해주면 좋을 말과 하면 안되는 말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왜 하면 안되는지에 대해서 아이의 마음을 헤아리는 부모가 될 수 있도록
생각할 시간을 만들어주는
시간 날때마다 자주 들여다 볼 수 있는 책이구나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잘못했는데도 "미안하다" 라는 말을 하기가 너무나도
어렵답니다.
하지만 가까운 사이일수록 소중한 관계일수록 더욱 더 많이 해 주어야 할
것 같은데요.
미안함을 표현할 줄 아는 태도가 중요하답니다..
아이를 크게 키우는 말을 더욱 많이 해 주는 부모로서
좀 더 노력하는 부모가 되고 싶어진답니다..
내 아이에게 또 내 소중한 부모님에게도 가족들에게도 꼭 표현해
주세요.
이 책에서 특히 가슴을 찡하게 하는 부분들도
있답니다..
결과가 어떻든 과정도 소중함을 알아가면서
서로서로 노력하면서 좀 더 나아질 수 있도록 노력해본다면 더욱 좋은
결과가 나타나게 된답니다..
결과만을 너무 중시하는 지금에 우리 가족에게만은 과정도 소중함을 알고
서로 서로에게 큰 위로와 힘을 줄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은 특별부록으로 "나는 아이에게 어떻게 반응하는
부모인가?
라는 체크리스트와 솔루션이 함께 들어있답니다..
이 책은 꼭 부모가 아니더라도 한 번 쯤 읽으면 좋을 책으로 추천해 주고
싶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