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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문화재 북아트 - 역사를 배우며 커가는 우리 아이를 위한 ㅣ The 쉬운 DIY 시리즈 13
신정민 지음 / 시대인 / 2016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역사를 배우며 커가는
우리
아이를 위한
우리나라 문화재 북아트
박물관 체험을
다녀오고 체험교재만으로 조금은 아쉬운 마음이 있었는데,
이처럼
박물관에서 보고, 배우고, 직접 만드는 우리의 문화재로 더욱 즐거운 시간을 가져볼 수
있답니다..
우리 문화재를
주제로 한 북아트. 멋진 책이 아닐수 없네요.
THE 쉬운
DIY 시리즈로 더욱 더 즐거운 시간을 만들어 볼 수 있게 되어 기대된답니다..
아이들이
스스로 만들어 볼 수 있도록 자세한 설명과 함께 책 말미에는 도안까지 첨부 되어 있어
내 맘에 쏙
드는 책이네요.

고인돌,
무녕왕릉, 첨성대, 고려청자, 대동여지도 등 30여 종의 문화재를 직접 만들어 볼 수
있지요.
다양한 문화재
모두 경험하고 직접 내 손으로 만들어 보는 북아트 책이 옆에 있어 너무나도
든든합니다..
다른 북아트가
아니고 우리나라 문화재를 북아트로 표현해 볼 수 있게 되어 더욱 뿌듯하고
우리
아이들에게 역사에 소중함을 다시금 일깨워 줄 수 있어 귀한 시간이 되었답니다..
직접 조사하여
사진이나 문화재를 배우며, 우리 문화재를 더욱 가까이 즐길 수 있게 도와주는 책
우뤼역사와
문화재를 북아트를 통해 더욱 즐길 수 있을 것입니다.
방법을 몰라
어렵게만 생각했던 북아트에 노하우를 그대로 전해주어 이제 다가올 여름방학동안
박물관을
다녀온 후 더욱 알찬 북아트 시간을 준비해 볼 수 있게 되었답니다..
여름방학은
우리나라 문화재 북아트 책과 함께 다녀와 즐거운 시간 가져보자 아이들과 약속했네요.


아이들에게 답사 보고서와, 사진만으로 남겼던 박물관 견학일지에 추가로
북아트까지
함께 넣어 본 후 더욱 많은 간접경험으로 깊이 기억할 수
있으며,
역사 공부의 흥미를 더욱 불러일으켜줄
놀라운 시간이 될 것이랍니다..
가장 효과적인 학습 방법은 보고난 후. 배우고, 내 것으로 만들기까지
완성되어야 더욱 효과를
높일 수 있답니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어 세계적으로 우수한 문화재로 평가받는
문화재도 구성되어 있어
다양한 상식으로 지식 쌓기까지 가능한 놀라운 책이 아닐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