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단해, 아담! 햇살그림책 (봄볕) 11
에다 라이늘 글.그림, 김서정 옮김 / 봄볕 / 2016년 6월
평점 :
품절


 

예술가들에게는 그들의 재능이 재산이 된답니다..

곡예사 아담에 대하여 자세히 알아볼까요?


아담은 춤추고, 노래도 하고, 악기를 연주하는 곡예사랍니다..

공연이 끝나면 사람들이 과일과 사탕, 동전이나 꽃을 주었답니다..

그런데 아담이 머무르는 마을마다 사건이 생겼지요.

온 도시 사람들이 갖고 싶은 걸 마구 가져가기 시작했거든요.

이유가 무엇이었을까요?  ​

 

 

  눈에 직접 보이지는 않지만 우리에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

아담과 같은 예술가들은 자신의 재능으로  멋지고 좋은 음악을 보여주고,

우리에 마음을 기쁘게도, 슬프게도 한답니다..

우리는 주변에서 음악으로 많은 기분전환을 할 경우가 많지요..

무료 다운로드로도 이용하고 유료로도 이용한답니다.

예술가들은 우리에게 멋진 음악을 선물해 주기 위해서 엄청나게 많은 시간을 노력하고, 또 노력하여

보여주게 되는데요..그런 놀라운 그들만에 재능을 우리는 소중히 인정해 주어야 한답니다..

예술가들의 권리인 저작권에 대해서도 알아갈 수 있는 책이랍니다..​

 ​

   아담이 들려준 바이올린 연주에 마음을 빼앗긴 임금님은 정말 놀라웠답니다..

하지만 그 곡예사 아담에 공연을 듣고, 보고 아무도 그에게 선물을 주지 않았지요.​

 임금님은 아담에게 대단해 하면서  말을 선물해  주었답니다..

 

우리는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그들에 재능에 대한 노력에 대한 가치를 존중해주는

공연장에 입장료를 내게 된답니다..

​예술가들에 대한 그들이 가진 저작권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 보고,

공연장에서에 우리들에 태도에 대해서도 한 번은 생각해 보아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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