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모스 스쿨 1 : 해즈의 요술 안경 코스모스 스쿨 1
안재희 지음, 박바퀴 그림 / 고래가숨쉬는도서관 / 201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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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모스 스쿨 1.해즈의 요술 안경

우리 아들이 열광하는 우주에 관련 이야기를 담고 있기에 더욱 상상에 날개를 달아볼 수 있는

이야기로 작가에 놀라운 상상에 세계에 들어가게 된답니다..

 

 

코스모스 스쿨은 작가에 놀라운 상상력으로, 외계에서 온 망통 할아버지의 이야기로 더욱 흥미를 끌고 있는데요.​

우주에서 외계인이 온다고 해도 크게 놀라지 않을 만큼에 우주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 아이들에게

우주를 좀 더 다르게 상상할 수 있는 기회가 되지 않았나 생각된답니다.

우주에 대한 비밀로 상상만으로 만나봤던 우주를 작가님을 통해 많은 아이들이

새로운 미래세상을 더 발전할 수 있게 되길 바래본답니다.

앞으로 시리즈로 계속 출간된다니 더욱 기대하면서 해즈의 요술안경을 자세히 들여다 봅니다.

 새천년이 시작되기 몇 해 전,

지구에서 12광년 떨어진 머나먼 별 코모성에서 대학교수로 있던 과학자 망토 할아버지가 지구로 돌아오면서

별을 쫓던 옛사람들이 모여 살았던 효지마을의 회화나무숲 오두막에 둥지를 틀었다.
새천년이 시작된 어느 따뜻한 봄날, 회화나무숲 속에서 한 아기의 울음소리가 울려 퍼져요.

우주 아이 해즈는 망통 할아버지의 손에서 자라나게 되구요.

해즈는 할아버지가 돌아가신 뒤 할아버지의 유품 속에서 우주 비밀지도와 일곱 권의 책을 함께 발견하게

된답니다..  

해즈는 애니, 주니, 피터, 짱구와 함께 해즈 탐사대를 결성하며 우주여행을 꿈꾸게 되면서

​우리에 아이들도 해즈를 통해 미래에 대해 상상을 상상으로만 끝내지 않고 좀 더

자기만에 길을 찾아보려 노력한답니다..

우주를 사랑하고 관심갖는 아이들에게는 그리 놀랍지 않을 이야기로,

이야기로 있음직한 일들이 현실로 다가올 날이 얼마 멀지 않았으며,

반가운 소식들도 여기저기 뉴스 탑픽으로 통해 올라오는 것을 알고 있답니다.

최첨단 청소위성 등  한국 최초 우주인이였던 이소연 박사님의 경우에도

우리에 아이들은 꿈이 현실로 이루어지고 있음을 알고,

그렇게 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고 있답니다..​

​미래에 모습들이 계속 현실이 될 수 있기를 바라면서 끝없는 상상을 할 수 있는 아이들이 될 수 있도록

​더 많은 경험과 체험으로 우리 아이들에 꿈이 실현될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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