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에서 온 아이 숨 쉬는 역사 5
심상우 지음, 백대승 그림 / 청어람주니어 / 201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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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문화유산 도시

경주로 떠나는 신비한 역사 여행!


 

 

 

 

얼마전 경주로 가족여행을 다녀왔다..

예전에 모습도 남아있지만, 많은 변화도 있던 곳이였다.. ​ 

 







 

신라의 문화유산과 유적들이 많아 세계문화유산으로 기록될 우리나라의 유적지로 유명한 곳 경주를

이번에는 책으로 재미있게 만나보게 되었다.

​이 책은 경주여행을 앞두고 있다면 더더욱 권해주고 싶은 생각이 든다..   

신라에서 온 아이 는 2009년 발간되었던 작품이지만 청어람 주니어에서 재 탄생된 숨 쉬는 역사 시리즈로​

그림작가 백대승 선생님의 신라의 화려한 모습으로 그려졌고, 세계문화유산 도시 경주에 ​ 숨결이 느껴지는

부분에서 정보등을 더욱 보강되었다고 한다..

신라 문화유산과 유적들로 가득 찬 경주를 배경으로,

엄마의 병 때문에  서울 구로에서  경주로 이사온 정수와 무웅이가 펼치는 이야기이다.

우리 옛 역사를 이야기함에 있어 불교는 빠질 수 없는 부분이으로.

불교의 윤회사상도 자주 등장하는데 종교를 떠나 역사를 알고 싶다면 이 부분도 알아야하지 않나 싶다.

 


 

정수는 문화유산 해설사 할아버지를 따라 경주의 불국사, 첨성대, 안압지, 대릉원, 석굴암박물관들을 다녀온다.

정수는 점점 궁금해 하면서 무웅이를 기다린다.

 

 

 


 

정수는 무웅이와 역사를 넘나들면서 많은 것을 알게 됨과 동시에 친구와의 우정도 깊어만 간다.

 

우리에 아이들에게 생각할 거리를 만들어 주고, 옛 조상들의 슬기와 지혜를 엿볼 수 있게 된다..

경주에 문화유적들을 둘러보고 왔음에도 더욱 생생하게 이 책을 읽을 동안에는 내가 경주에 가 있는 것처럼

역사적 내용을 자세하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진 책으로 우리 초등아이들이 많이 읽어주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또래 친구들이 등장하여 경험하는 우리에 신라를 더욱 자세하게 배워보는 시간이 되었다..

 


 

‘신라에서 온 아이’라는 제목으로 신라의 옛 모습을 그대로 재현해 준다는 느낌이 든다.

황룡사 9층 석탑에 대하여 자세하게 알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역사에 관심이 많지만 문화재 하나 하나 모두 기억하고 있지는 못했는데

이번에 신라에서 온 아이를 읽으면서 좀 더 자세하게 공부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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