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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는 식단 - 챔피언을 만든 기적의 14일
노박 조코비치 지음, 김영옥 옮김 / 어언무미 / 2016년 5월
평점 :
절판
이기는
식단
챔피언을 만든 기적의
14일
정말 한 번 아파보면 알게된다.. 내 몸이 얼마나 소중하다는
것을..
그리고 몸이 건강하기 위해서는 음식이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서도 절실해
진다.
밀가루와 설탕은 좀처럼 피하라 말했는데, 쉽지 않은 유혹에 빠져 아직도 갈등하고
있다.
노박 조코비치의 끝없는 무서울 정도로 자기관리가 잘 된 선수다. 그가 말하는 이기는
식단
꼭 나도 그처럼 되겠다 말할 수 없지만 조금은 노력해 보고자
한다..
그가 말한 것 중에는 간단하게 대답한 단지 식단을 바꾼 것 뿐이라고 대답한다.. 체토예비치 박사의
조언에 따라
식단에서 글루텐을 제거하고 유제품을 줄인 지 1년 만에 놀라운 성과를 보였다 말하는
그는..
내 삶도 바꿔줄
수 있는 14일 글루텐 프리 프로젝트
밀가루,
설탕, 유제품을 끊어라고 말한다..
책에 처음에
나오는 윌리엄 데이비드 박사의 밀가루 폐해에 대해 경고하고 있다..
밀은 식욕을 자극하고, 과도한 혈당을 상승, 각종 질병과 노화의 워인인
당화 현상, 연골 및 뼈에
손상이 되는 염증, 왜곡된 면역 반응 활성화 등 심각성을 말하고
있었다.
밀가루를
제거함으로 에너지가 상승하고 집중력이 증가한다는데
밀가루를
빼버리면 음식에 즐거움은 잃어버릴 것 같았다.
하지만 지금
그가 말한 조코비치 14일 동안 식단에서 밀가루를 제거 후
난 3일
정도에 시간이 흘렀다.. 내 몸 상태는 달라진 것은 없지남 조금은 가벼워진듯한 느낌이 들었다.
처음에는
체중에도 변화가 온다고 한다.
에너지가
생겨난 듯한 느낌이 들고, 정신이 맑아지면서, 마음에 평화가 찾아온 듯 한 느낌도 들었다..
하루가 이틀이
힘들고 삼일째, 조금 더 힘이들지만 우선 일주일을 채워볼 예정이다..
가족들이 저녁에 야식으로 제일 꼽는
라면을 우선 참아내야 하기에 힘들었지만 난 참아냈고,
음식에 대한 정보 말고도 여러 읽을 거리로 난 독서에 즐거움을
찾아보았다.
다양한 신체 운동법과 정신 훈련법을 함께 구성하고 있기에 더욱 알찬
도서이다..
운동선수가 아니더라도 유익한 정보가 가득하다.
집에서 쉽게 할 수 있는 동적 스트레칭과 뭉친 근육을 풀어주는 다양한 롤
방법과
몸의긴장을 푸는 4가지 요가 자세도 함께 실어 있어 시간만 있다면 함께
따라해 보면 놀라운 효과를 기대해 볼만한다.
몸의 정상화를 위해서 스트레칭을 위한 다양한 정보를 가득 담고
있다.
그의 유년시절을 보여줌으로서 그 어린 조코비치가 지금에 조코비치로 거듭날
수 있었던 것은
처음에 자신의 꿈을 이루어 낸 것이 아닐까 한다..
집념의 시간들을 이겨낸 그는 과거의 그를 잊지 않는다
말한다..
항상 노력하고 지금에 만족하지 않는 자신을 개발하려하는 의지가 나를
움직이게 한다.
운동 선수라면 자신이 따라야 하는 식단이 있을
것이다.
조코비치는 글루텐 프리 식이요법으로 자신의 몸을
변화시켰고,
그에 여러가지를 알려주고 있는 책이다.. 7일 동안에 식단과 요리방법으로
우리가 배울 수 있는 것은 무엇을 먹었는냐보다는 어떻게 먹고 음식과 몸이
소통했는가하는 것이라며
그가 조언하고 있는 식사원칙 4가지 꼭 기억애햐
겠다..
천천히 의식하며 먹기, 신체에 명확한 정보주기, 긍정적인 마음 유지하기,
양보다 질 택하기 이다.
먹는 즐거움을 느끼고자 한다면 내 건강을 손해보는 것일 수도 있다는 것을
잊고 잇었다.
한 번 건강을 잃어버린다면 다시 건강을 찾기에 너무나도 많은 시간을
들여야 하기에
나는 이 순간에도 지난 모든 것을 버리고, 내 몸에서 원하는 것에 소리를
들으려 한다..
내 몸이 건강해 진다면 내 몸에 아름다움은 따라올 것이라
말했다..
어떤 음식을 먹고 몸 속에서 작용하는 것을 내 몸은 알고 있기에 내 몸이
보내는
신호에 귀를 기울이며, 오늘도 최선을 다하며, 유혹에 손을 과감히 뿌리쳐
나갈 것이다..
조코비치는
타고난 것이 아니고 자신이 만들어 간다는 것에 더욱 노력하는 나를 기대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