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와 하인 고양이 계약서 무엇이든 마녀상회 15
안비루 야스코 글.그림, 황세정 옮김 / 예림당 / 201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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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 <마녀와 하인 고양이 계약서>



마녀의 정원이야기와 무엇이든 마녀상회를 너무나도 사랑하는 우리 아이들이랑 함께 본 책이랍니다.

시리즈로 나와 있어 이야기가 나올 때마다 기대감이 잔뜩이지요.

 무엇이든 마녀상회는 15권이 되네요..

무엇이든 마녀상회는 마녀들이 운영하는 다양한 마법 가게들로 이루어진 조합이랍니다.

마녀상회에 속해 있는 가게 중에 옷 수선집은 헌 옷을 멋지게 고쳐 주는 전문점 입니다.

옷 수선집의 주인이자 바느질 마녀로 유명한 실크와 평범한 인간 소녀 나나

우리에 아이들이 제일 좋아하는 친구이지요..

나나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 인간소녀이자 실크의 단짝 친구랍니다.

그리고 실크를 도와주는 하인 고양이 코튼이 특별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

실크와 코튼을 늘 격려해 주는 멋진 친구이지요.



어떤 손님이 수선점을 찾아와도 만족할 수 있도록 옷을 수선하는  우리 세 친구들의 모습에서

멋진 자신감으로 놀라운 변신을 기대해 봅니다..

자신의 물건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수선해서 계속 함께 하려는 마음을 우리는 이 책을 통해 알게 될 것입니다.

주인공들이 우리에게 전해주는 따뜻한 이야기를 통해 사랑과 우정 그리고 나눔과 배려를

배워볼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우리 아이들도 따라하고 싶어 질 의상 만들기는

바느질 마녀 실크가 스케치북에 디자인해 둔 드레스를 보면서 눈여겨 보게 될 것입니다..

나나가 알려주는 소품 장식 만들기도 따라해 보면 너무나도 재미있는 독후활동 시간이 되지 않을 까 합니다..


 

모는 별로지만 뛰어난 실력으로 주어진 일을 꿋꿋이 해내는 코튼을 보면서

우리에 아이들도 자꾸만 새로운 것에만 관심갖고 호기심 갖는 우리에 모습에서 약간은 반성을 하며,

추억이 뭍어있는 나만에 소중한 것에 대한 마음을 찾아보게 했던 책이기도 하답니다..​

우리에 아이들도 생각되어지는 부분이 다를 것이라 생각된답니다..​

또 실크와 코튼의 예쁜 추억을 그대로 간직하면서도 마녀 드레스를 색다르게 수선할 방법을 우리는

재미있게 ​배워간답니다..

 

마녀에 이야기로 아이들에게 상상력을 불러 일이켜준 무엇이든 마녀상회의 마법 세계에 대한 이야기들을

보고 읽으면서 마녀들에 생활을 상상하여 본답니다..

앞으로도 계속될 마녀들의 이야기에 너무나도 기대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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