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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놀이 종합선물세트 ㅣ 추억의 놀이세트
피오르드 편집부 엮음 / 피오르드 / 2016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추억의
놀이 종합선물세트
얼마전
티비에서 방영되었던 응답하라 1988에서 우리에 꼬마숙녀 진주가 즐겨 놀던 종이인형으로
옛 추억을
되살아나게 했던 종이인형 오리고 재미있게 놀았던 그시절..
검색어
종이인형놀이를 찾다가 추억의 놀이들을 찾게
되었답니다..
정말 모두들
추억에 놀이를 떠올리며 친구들과 함께 했던 놀이가 있더라구요..
추억의
놀이들을 한데 모아놓은 종합선물세트 같았죠.
우리
엄마,아빠가 즐겨놀던 놀이를 알려주며, 지금에 아이들에게도 추억에 놀이를 맛보이게 되었답니다..

학교앞 문방구에 나가면 언제나 만나볼 수
있었던
종이놀이세트..
정말 찾기 힘들어진
놀이랍니다..
지금에 우리 아이들에게는 스마트폰과
컴퓨터로 너무나도 다른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와 지금에 아이들.
작은 것에서 부터 행복을 느꼈던 소박한
우리 부모들에 놀이를 한 권의 책으로 구성하여 22가지를 경허하게 되는데요
아이들은 추억의 종합선물세트에서 은행놀이를 먼저
선택했는데요..
역시 제일 친근한가 봅니다..
돈으로 문방구에서 파는 종이놀이세트를 구입해 보기로
했답니다..
우리는 하나하나 오리기에 익숙하지만 우리 아이들은 오리기에 조금은 어려워
했답니다..
하나하나 본인에 자르기로 이루어져야만 하는 종이놀이세트
이기에
우리에 아이들은 인내심도 기르게 되고,
놀이를 위해서 이처럼 노력을 하고 오리면서도 즐거움을 찾게 된다는 것을
알아가게 되네요,
아이들 십원으로 물건을 살 수 있다는 것에 너무나도 놀라면서도 재밌어
하며,,
문방구에서 놀이를 하는 즐거움을 느껴보는데요.
요즘처럼 문방구에서도 카드로 계산하는 우리 아이들은
모르는
그 예전에 문방구하면 아이들에 백화점이였던 그시절.. 아~ 추억이 그리워
지네요.
예전에는 생각하지 못했던 종이놀이세트를 보관할 수 있는
보관상자까지
들어 있어서 종인인형이랑 종이딱지를 보관할 수 있기에 잊어버리지 않고
놀이할 때마다 꺼내 볼 수 있답니다..

종이보관상자를 완성하니 정말 멋진데요..
예전에는 왜 이리 좋은 방법을 생각하지 못했었는지.. 놀이를 오래오래 할
수 있어 넘 좋네요.
소녀들이라면 모두 경험했을..종이인형..
그시절 종이인형이 주는 즐거움 정말
소중하답니다.
.

비록 종이였지만, 내가 오리고, 내가
원하는 옷을 입히며, 행복해 했던 그시절에 어린 소녀...
응팔에 진주처럼 마냥 행복했던
순수함에 소녀들이였지요..

그 때를 마구마구 떠올리며 행복한
시간을 다시한번 느끼게 되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