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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생활 잘해야 대학도 잘 간다 - 한 권으로 보는 자유학기제 & 학생부종합전형 학년별 통합로드맵
임명선.정학경 지음 / 카시오페아 / 2016년 4월
평점 :
학교생활 잘해야
대학도 잘
간다
아이들을
키우는 부모로서 이처럼 눈에 번쩍 띄이는 책이 전부 아이들에 관련된 도서라니 너무나도 슬프지만 어쩔 수 없다.
2016년
중학교 자유학기제 전면 시행되면서 모든 부모들에 관심이 한 곳에 모이게 되었습니다..
2016학년도
대입 수시에서 학생부종합전형의 비중 대폭 확대,
전체
4년제
199개
대학의 선발 인원 중 75.5%를
수시로 선발한다는데,
학부모인
나는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아직도 잘 모르고 있다니 갑갑할 노릇이 죠..
학교생활
잘 해야 대학도 잘 간다는 말이 처음에는 잘 이해가지 않았지만,
학교생활에
서 어떤 활동을 해 왔으며,
어떤
인성을 지니고 있는지 ‘과정’을
평가하는 ‘학교생활기록부로
하여금
그
학생이 어떤 생활을 했는지 한 눈에 볼 수 있는 자료가 되어주니 우리 아이들이 대학을 가는데 결정적인 자료가 되겠네요.
한
권의 책에 담겨진 문항별
학교생활기록부 쓰는 법,
고입
대입 자기소개서 쓰는 법,
면접
준비까지 최고의 입시컨설턴트가 알려주는 디테일한 정보가 하나가득 든 책에서 우리는 학년별 코칭법을 배우게 될 것입니다..
초등
6년, 중등3년, 고등 3년 이렇게 12년간에 학교생활에서 정말 필요로한
학교생활
방법을 알려주고 있는 책이기에 눈이 저절로 크게 띄여지는 것 같습니다..
중고등
자녀를 둔 부모라면 당연히 꼭 한 번은 읽어야할 필 독서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답니다..
초등에서도
요즘은 한 달에 두 번 금요일에 두 시간씩 동아리 활동 시간을 가지고 있답니다.
본인이
어떤 재능이 있는지 아니면 어떤 동아리 활동을 하면 더욱 즐거운 학교생활을 할지 학교에서에 배려라 생각되네요..
12가지
학교 선생님들과 재능기부를 받아 마련한 다양한 활동으로 아이들에게 더욱 활기찬 학교생활이 시작된답니다...
우리
아이는 탁구를 너무나도 좋아하기에 아직까지 전문 교육을 받지 않았지만 이렇듯 동아리 활동으로
탁구에
대한 이론 및 체험을 통해 보다 나은 자기에 재능을 찾는데 도움이 되고 있답니다..
예전에는
단순 성적으로만 대학문을 두드리게 된다면 지금에 아이들은 진로로 대학에 문을 두드릴 수 있기에
진로에
대한 중요성을 느끼게 된답니다..
부모로서
역할을 충실히 하기 위해서도 입시 전문 강사로 활약한 입시 컨설턴트에 도움으로 이처럼 학교생활에 방법을
배워보며,
우리 아이들이 어떤 길로 가야할지에 조력자로서 노력하고자 합니다..
사춘기에
시기에 아이들도 힘들어 질 때 우리 아이들에게 유일하게 자신을 지켜줄 수 있을 무기라면 무기가 될
사춘기를
건강하게 이겨내는 만능열쇠가 되어줄 자존감이지요.
사춘기는
자신의 제2의 탄생기이기에 자존감이 높은 아이들은 자신을 더욱 높이기 위해서라도
스스로
자기조절을 하려고 노력하기에 자기 주도학습 또한 가능하게 될 것입니다..
지금에
우리 아이들에게도 해당되지만 서로 얼굴 마주보며, 눈 마주치며, 이야기를 들어주고, 다독여주며, 칭찬을 해줄 수 있는
조력자만이
우리에 아이들에게 큰 힘을 주게 된다는 것입니다..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을 가져야만 꾸준한 학교성적도 관리될 수 있기에 학습습관으로 만들 수 있는
노력이
가장 우선시 되어야 할 것입니다..
전문가에
이론을 듣고 , 방법을 배워봄으로서 조금은 어떻게 해야할지 길을 찾은 듯하여
우리
아이들에게도 옆에서 함께 해 줄 수 있는 친구같은 부모로서에 역할 이행해 보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