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은 1학년 - 27살 총각 선생님의 1학년 교단일기
민상기 지음 / 연지출판사 / 201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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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은 1학년

 

선생님은 1학년 책은 민상기 선생님이  초등학생, 그 중에서도 1학년생들의 담임교사로서 함께 한 1년을 보내면서

경험을 생생하게 담아 놓은 책이라고 합니다.

민상기 선생님은 초등학교 1학년 학생들과 함께한 1년을 '행복한 추억이지만 부끄러운 과거'라고 표현했답니다.

아직은 스스로를 '초보 교사'라고 평가하고 있는데요.

 민상기 선생님은  이 책을 쓰면서 자신의 교직 생활을 돌아보며 많은 아쉬움을 주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70여 개의 에피소드를 통해 전국의 모든 초등학교 교사들,

혹은 초보 교사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다고 하네요...

 

 

27살의 초등학교 선생님인 저자는 , 실제 본인이 교단에서 겪었던 아이들과의 에피소드를 글로 풀어써

책을 내었기에 더욱 더 1학년 학부모인 저로서는 책에 대한 내용 하나하나 그냥 넘겨지지가 않는답니다.

 
선생님에 입장에서도 보게 되고, 아이들 입장에서도 보게 되는 책이랍니다.

 

 

 

 

선생님은 1학년 책은 전체  160페이지로 구성 되어 졌으며,

도서를 구매시 같은 작가가  펴낸 '초등학생이 좋아하는 글쓰기 소재 365(핸디북)'가 사은품으로 함께 나오는데요..

너무나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책이라 모두에게 권해 주고 싶답니다...


초등학생이 좋아하는 글쓰기 소재.. 쉽고 빠르게 알아볼 수 있어 유익하답니다..

 

부모의 가치관에 따라 세상이 변하는 것이 ​ 아니라 세상의 변화에 따라 부모의 교육관이 바뀌어져야 한다는 내용으로

우리에 아이들이 살아가는 우리 사회가 점점 성공을 위한 경쟁에 사회이기 보다는

성공보다 성취를 생각하며, 무엇이 되기 보다는 어떻게 사는 것이 더욱 행복한지를 알아가길 원한하게 되네요.

행복하게 지내는 사람은 항상 노력한다는 것도 결코 우연이 아니겠지요.

때로는 따뜻하고 정감 넘치는 언어로 교사들도 미처 생각하지 못한 깨달음을 일깨워주어

아무리 어려움과 고통을 만나더라도 스스로 극복하고 이겨낼 수 있는 용기를 전해 주고 있답니다..

 

 

 

 

27살 총각 선생님의 1학년 교단일기를 통해 많은 것을 함께 생각해 볼 수 있는 책이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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