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답하라 사주8者
정경아 글.그림 / 조이럭북스 / 2016년 2월
평점 :
품절


응답하라 사주8者 재미있고 인상적인 책이랍니다.. 

 

3월에 봄을 알리는 따스한 햇볕에 옷차림도 화사하게 변하게 되는 것 같네요..

하지만 직장에서에 내 일은 계절과는 상관없이 매일이 같은 반복이라 조금씩 힘들어질 때..

가볍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이 한 권의 책으로 많은 변화를 가져다 주게 되었답니다..



일상에 일어날 수 있는 소재로 사주로 쉽게 풀어 쓴 것이 너무나도 관심을 끌게 되었구요.
주변에서 볼 수 있는 인물과 내 경우를 고대로 담아 놓은 것 같아 읽으면서도 고개를 끄덕이게 되었답니다..
책을 읽기 시작한 뒤 손에서 놓기가 힘들게 재미있었던 것 도 있지만 그림이 주는 즐거움도 있답니다..​
 
21가지의 유형에​ 8가지의 사주 캐릭이 등장하게 되는데
회사에서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상황 속에서
각각에 캐릭터가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지, 또 어떤 행동을 하는지를
이 책에서는 알려주고 있어 더욱 유쾌하답니다..

직장에서에 하루가 그렇잖아요.. 말단이면 말단에서에 어려움,
중간 직급에서에 어려움은 더하겠죠..아래 위로 치이고, 밀리고 정말 힘든 하루하루가 지나가는데
이처럼 새롭게 직장에서에 경험을 담아 놓은 책이 있어 조금은 힐링이 되어주었던 책.​

 

 

직장에서 상사와의 관계 너무나도 중요하지요..

상사로써 부하의 실수를 대할 때 캐릭터 별로 설명하고 있는 부분도 있으니
나는 어떤 사주 캐릭터인가 찾아보는 재미 또한 정말 재미있었답니다...

 

식신과 상관.. 직장에서는 팀으로 움직이기 때문에 한 사람의 실수가 전체에 미치는 영향 정말 엄청나지요..

이 책에서는 자신의 타입을 찾아볼 수 있는 재미를 주게 되는데요..

어떤 타입이 맞을지..자세히 들여다 보게 된답니다..

정관은 정말 말 그대로 FM에 함께 일하면 옆에 사람 조금은 피곤할 듯 싶은데요...

정관보다는 편관이 조금은 더 나을 듯 한데요.. 물론 제 타입은 아니지만.​

처음 실수라면 관대하고 융통성 있게 대응하고, 규정상의 기준과 자기 기준이 공존한 사람


제가 생각한 제 타입은 편재에 속하는 것 같네요..

결과가 중요하고, 자신이 지시했어도  이런 식으로 했었어야지 라고 생각하는 타입이라

저와는 딱 맞는 것 같네요...

우리 가족들에게도 알려주고 해보니 너무나 신기하게도 잘 맞더라구요..

만세력 앱을 다운 받아서 자신의 생년월일을 넣어준답니다..
책을 읽을 때마다 느끼지만 회사생활하는 사람들은 생각이 모두 같을 것 같아요..

이 책에 부록으로 나와있는 부분인데 너무나 재미있네요..

책을 읽으면서 부록 부분까지 재미있게 읽었던 책은 처음 인 듯 싶은데요..

응답하라 사주8者를 읽으면서 직장생활을 하는데 있어서 8가지 캐릭터처럼 누군가에게 배울 점이 많은 사람이

되기 위해서 노력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했던 것 같네요..

캐릭터 중에서 정관이 되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된답니다..

직장인이라면 한번 쯤 읽어봐도 좋을 책으로 추천해 주고 싶은 책​ 응답하라 사주8者 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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