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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밖으로 나온 백제 - 무령왕릉이 들려주는 백제 시대 이야기 ㅣ 처음부터 제대로 배우는 한국사 그림책 6
서선연 지음, 최지은 그림 / 개암나무 / 2016년 2월
평점 :
세상 밖으로 나온
백제
백제의 찬란한
역사를 품고 잠든 무령왕릉, 무령왕릉이 들려주는 백제 시대 이야기
이 책은
유물이 들려주는 이야기로 시작된답니다...
아이들에게
더욱 흥미를 유발시켜 역사에 의미를 다시금 찾아 볼 수 있도록 깊이를 더해 줄 수 있는
처음 부터
제대로 배워 볼 수 있는 한국사 그림책...
개암나무에서
출판된 세상 밖으로 나온 백제 이야기를 자세히 살펴봅니다..
한국사
그림책 아이들이 생각했던 책과는 다르게 딱딱한 한국사에 이야기를 담기 보다는
유물이
등장하여 이야기를 이끌어 나가게 된답니다.. 여기에서 부터 아이들은 호기심을 갖고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어가게
되기에
집중하여 유물이 누구일까 궁금해 하면서 마음을 열어가게 되지요..
국립공주
박물관...내가 누구냐고?
진묘수..
무덤을 지키는 돌짐승이지요..
돌짐승에
나이는 놀라지 말아요.. 지금으로 부터 약 100 년이 14번도 더 지났다는 것.
원래
공주 송산에서 백제의 무령왕에 무덤을 지켰었는데.. 자세한 설명을 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답니다...
백제가
왜 이름을 백제라 짖게 된 이유도..
백성이
즐겁게 따른다는 뜻인걸 알게 된 아이들.. 호기심을 해결해 가며,
이야기를
즐기며, 유물을 따라가게 된답니다...
한강
남쪽에 위치한 백제는 북쪽으로는 고구려가, 남동쪽에는 신라가..
세
나라는 한강 유역을 차지하려 싸우게 되는데..

이
한국사 그림책은 삽화 또한 아이들에 맘을 사로잡듯 큼직하게 한 눈에 들어온답니다..
텍스트로도 관심을 끌고도 남을 재미있는
내용에 삽화 또한 놀라움을 선사하게 된답니다..
책에
도입부터 사진으로 하여금 아이들에 관심을 받으며,, 그림이 아닌 사진으로 직접
현지에
가 있는 것 같은 상상으로 이야기 속에 빠질 수 있도록 놀라움을 선물하지요..

책에
크기 만큼이나 삽화 또한 큼직한 구성에 역사에 이야기책으로 새롭게 받아들이게 되었답니다..
국립공주
박물관으로 하여금 꼭 한 번 가보고 싶도록 아이들에 마음을 움직이고 있지요..
가상
박물관이라도 와 있는 듯한 느낌..
송산에
있는 무령왕의 무덤을 만든이유에서 부터
발굴된
이야기까지 자세하게 담고 있는데요..

우리에
아이들이 궁금해 할 부분을 정말 잘 지적해 주고 있답니다..
백제에
대해 새로운 부분을 알아 가며, 백제에 더욱 깊이있게 역사를 자세하게 알아가게 만들어주는
한국사
그림책이라고 할 수 있겠는데요..
유물 진묘수와 함께 시간여행을 떠나듯
시간을 넘나 드는
놀라운 상상에 시간을 떠나며, 아이들은
역사 속으로 마음으로 이야기를 들어 본답니다..

책에 말미에는 궁금해 할 부분을 깊이
설명해 줄 수 있는데요.
무령왕릉에 대해 더욱 자세히 들려주는
발굴이야기까지..
박물관에 가서도 역사를 이해하고 발굴되어
박물관에 오기까지를 자세하게 설명해 줌으로써
체험학습을 진행하더라도 사전 준비를
완벽하게 학습할 수 있게 도와준답니다..

이 책 한 권으로 국립공주 박물관에 갈
준비를 마친 아이들..
이제 떠나갈 준비
되었답니다...
무령왕릉에 대해 자세하게 배울 수 있었던
아이들 모두들 직접 체험 준비를 마치게 되는데요..
색다른 체험을 하게 된 개암나무에 세상
밖으로 나온 백제 였네요...
우리에
아이들이 백제 나라에 대해 더욱 관심을 갖게 되었고, 백제에 역사를 이해 할 수 있게 되었던 시간
초등
아이들이 좀 더 재미있게 한국사를 알아가면 좋을 책으로 추천해 주고 싶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