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고
싶다, 이
글씨

캘리그라피를 배우고 싶었지만 학원을 따로
다니기도 어려워 고민했던 나였다.
나만에 글씨를 갖고 싶어 했는데 쉽지
않았고, 책을 통해 배운다는 것 또한 쉽지 않았기에
마침 캘리그라퍼로 유명한 공병각 선생님이
쉽게 배워볼 수 있는 재미있는 글씨쓰기
바로 점을 이어 그림 그리듯 글씨를 써보는
캘리그라피를 배워보는 책이 있다.

아주 기초에서 부터 작문을 쓸 수 있는
멋진 캘리그라피이다.
너무나도 재미있고 쉽기에 우리집 아이들
또한 점잇기를 해볼 수 있었다.

아이들 또한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점잇기에 숫자로 표기되어 있어서 누구나 쉽게 쓸 수 있도록
나와있다.
이렇게 점 잇기로 글씨를 완성하니 놀라운 글씨가 완성되었다.
쉽게 따라해보니 자신감도 생기면서 너무나 재미있다.

감정을 정리하거나 복잡한 일이 생길 때
캘리그라피를 하며 마음을 안정시킬 수 있는 묘한 매력이 있다.
멋진 나만에 글씨로 맘을 전할 때 정말 좋을 것 같다.
점으로 이으면서 글씨가 완성되니 너무나도
쉽게 배워 볼 수 있는 나만에 글씨

점 잇기 캘리그라피는 하다보면 정말 놀라운
재미를 느낀다..
많은 글씨를 쓰다보면 점잇기가 조금은
어렵기도 하다..
점이 너무나 많아져서 조금은 혼동이와서
틀릴 경우도 있었지만,
부록으로 어려움을 조금은 헤소시킬 수
있었다.
캘리그라피를 한번 더 연습을 통해 글씨를
연습할 수 있다.
한가지 주의할 점은 먼저 틀릴 수 있으니
연필로 작성해 보고 싸인펜을 사용해야 했다..
부록에서 자주 사용할 수 있는 글귀를
연습할 수 있으니 바로 사용할 수 있어
친구에 생일때 인사말이나, 감사편지를 쓸
때 사용할 수 있다.
마침 다음주 크리스 마스 카드에 사용할 수
있겠다 싶으니 괜실히 신이난다.
아이들에게도 고마운 분들에게도 놀라운 나에
실력을 선보일 수 있을 것 같다.
벌써 부터 아이들은 서로 자기에 글씨를
뽐내며 실력을 자랑하고 있다.
이처럼 아이들도 쉽게 따라 쓰기가 가능한
캘리그라피.
손쉽게 실력을 향상시켜주어 활용을
높여주었다.
이번 크리스마스 카드는 조금 더 멋진
카드가 될 것 같다..
그동안 배운 글씨글 자랑할 수 있을 것
같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