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질로 배운다! 10대를 위한 글쓰기 특강 - 쓸거리 찾기에서 생각 펼치기까지 현직 교사가 가르쳐 주는 글쓰기의 기본
윤창욱 지음 / 책밥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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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질로 배운다! 10대를 위한 글쓰기 특강

현직 교사가 제대로 알려주는 10대를 위한 글쓰기 특강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글로 표현할 수 있다면

재미있는 글쓰기 수업으로 나만에 자기소개서, 감상문, 서평을 자유롭게 표현해 보고 싶다.

자신에 생각을 말로 표현하는 것은 거침없이 할 수 있지만,

글로 표현해 내는 것은 쉽지 않다.

자신만에 언어로 생각을 말하게 된다면,

글쓰기도 재미있게 활용해 볼 수 있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가득했는데,

10대 아이들에게 글쓰기 특강이라는 꼭 필요한 주제로 이 책은 청소년들에게는 꼭 보여주고 싶은 책이다.

 

글쓰기가 너무 어려운데, 자꾸만 글로 표현해 내라고 하니 고민이라고 말하는 아들,

주제를 정하는 것도 쉽지 않지만,

주제를 정해서 글로 표현하라는 것도 어렵다고 말한다.

하지만, 글쓰기는 알고 나면 매우 쉽게 표현할 수 있다는 점이다.

이야기하듯이 들려준다고 생각하고 글쓰기 습관을 길러보자.

현재 우리 아이들에게는 코로나로 처음 겪는 집에서 학습이 진행되고 있는데,

그래서 더 글쓰기 시간이 매우 중요하게 자리 잡아가고 있다.

자신에 생각을 표현해 낼 수 있는 글쓰기,

학급에서 운영하는 온라인상에 톡 방에서도 한 줄 쓰기로 자신에 학습을 체크하고 있는데,

그렇다면, 글쓰기 습관을 길러볼 수 있는 것들을 찾아보면서

쉽고 재미있게 이루어질 수 있는 것부터 찾아보게 된다.

아들이 밤새워서라도 본다는 웹툰!

웹툰을 보고 자신에 생각을 표현해 보는 시간도 좋고,

한참 과심 갖고 있는 요리에 대해서도 글로서 자신에 생각을 말해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어렵게만 생각하지 말고, 간단하게 현재 일어난 것에 대한 설명을 글로서 표현해 보자.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말이 아닌 글로 표현해 내는 시간들,

처음은 한 줄 문장으로 그리고 5~6줄에 문장으로 소감을 표현하다가

편지글로 조금씩 확장해 나가는 시간이 되기도 한다.

이 책에서는 또래의 예문과 사례를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고 있기에 더욱 재미있게 읽을거리로

나만에 글쓰기에 도움을 주게 된다.

최근에 영화를 보고 와서 영화 감상문에 시간을 가져보게 되었다.

정말 한참을 이야기하는 영화에 대한 소감문인데,

이렇듯 자연스럽게 자신에 생각을 글로 표현해 본다면 나만에 멋진 감상문 스토리가 되어줄 것이다.

자 그럼, 영화에 대한 소감문을 남겨볼까?

자신에 생각이 다 다르기 때문에 똑같은 영화를 보고 나서도 생각에 차이가 있게 된다.

이래서 청소년들에게 필요한 것이 생각 나누기 시간인 것을 직접 알게 된다.

자꾸만 생각으로 표현해보라고 하는데, 어렵다 말하게 된다면,

일상에서 서로에 생각을 나누는 소통에 시간을 가져보면서 일상으로 변화를 주면 될 것 같다.

코로나로 집에서 함께 하는 시간이 많아질수록

그 단점을 장점으로 변화시켜줄 수 있는 시간을 가져보면 좋을 것 같다.

일상에 변화를, 코로나로 나만에 변화를 찾아서 이야기 나누는 시간,

글로 표현해보면서 자신에 생각을 나누는 시간도 좋은 활용이 되었다.

덕질로 배운다! 특별히 달라지지는 않았지만, 말로서 표현할 수 있는 것을 글로서 자연스럽게 변화를 가져보면

가족에 행복도 다시금 찾게 되고,

진로에 대해 고민하고 있는 청소년들에 어려운 점들도 함께 나눠보면서

책과 함께하는 시간도 조금은 더 폭넓게 변화로 찾아오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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