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대폭발 - 쓰레기는 모두 어디로 갈까?
클레어 이머 지음, 밤비 에들런드 그림, 황유진 옮김 / 사파리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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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살아가는 지구에는 동물과 식물, 다양한 생명체가 살아가고 있는데,

우리 인간들이 사용하는 일반쓰레기로 환경에 오염 다시금 생각해볼 문제인데요.

더 쉽게 설명되어 있어서 더 많이 생각해보고,

우리 일상에서 환경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것은 무엇인지 찾아보게 되네요.


 

사파리 도서 쓰레기 대폭발

쓰레기는 모두 어디로 갈지 직접 찾아가 봅니다.

우리 인류는 오래전부터 다양한 쓰레기를 버려왔고,

그 쓰레기들이 어디로 가는 건지에 대해서는 잊고 있었는데요.

쓰레기는 계속 늘어만 가게 되는데, 쓰레기 이대로 계속되어서는 안된다는 점에서

재활용을 통한 쓰레기를 줄이며 우리가 심각하게 생각해봐야 할 문제랍니다.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 할 쓰레기 세계에 대한 이야기는 일곱가지 이야기로 구분해져 있는데,

 

쓰레기의 시작/ 쓰레기 대폭발/쓰레기는 쓰레기장에/오늘의요리 : 음식물 쓰레기 /배수구 따라 수질 오염 /쓰레기 산업 /처리 불능 쓰레기

우리가 이 책만 자세히 만나봐도 우리에 미래를 위해 어떤 노력을 해주어야 할지 많은 부분을 배워볼 수 있겠죠.

 

우리가 생각하는 쓰레기간 무엇일까요?

쓰레기는 필요성이 없거나 못쓰게 된 물건들을 말하고 있는데,

우리에 쓰레기는 어디에 버리게 될까요?

 

그냥 아무생각 없이 버리게 되는 쓰레기통에 쓰레기들

종류별로 정말 다양한 쓰레기들이 모여있답니다.

얼마전 쓰레기 뉴스에도 나왔지만,

이젠 지구에서도 쓰레기 양을 감당하기 힘들어졌다고 해요.

바다에 쓰레기가 떠다니고, 새가 쓰레기를 먹어서 뱃속에 쓰레기로 가득한 사진도 볼 수 있었는데,

이렇게 쓰레기로 지구가 몸살을 하고 있는 현실에

쓰레기가 뉴스에 등장하는 건 당연하겠죠.


쓰레기 톡톡!

그림으로 쓰레기의 용어와 정보를 설명해주니 더욱 집중해서 보게 된답니다.

 

인류가 태초부터 배출한 쓰레기로

 우리는 원시인들이 무엇을 먹으며 어떻게 살았을지 짐작 할 수 있는데,

 

시간이 흐흐면서 쓰레기의 변화도 찾아오고,

옛날에 쓰레기라면, 나무, 뼈, 조개껍데기 등으로 시간이 지나면 흙으로 돌아가는 쓰레기였지만,

오늘날에 문제가 되는 쓰레기는 썩지 않는 쓰레기들로 환경문제가 심각해지네요.

쓰레기 대폭발로 현재의 쓰레기들을 살펴보면,

너무 과대 포장으로 쓰레기양을 늘리고 있다는 점들,

 

우리가 환경 보호를 위해서 더 많이 생각해 보아야 할 시간인 것 같아요.

이 책에서는 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기발한 아이디어와

최신 정보들을 보여주고 있는데,

똑똑 아이디어

얼마전 기사에서 리사이클이라는 플라스틱 P.T 병들을 모아서 재활용한 옷을 만들어 보여주었는데,

정말 놀라운 재활용인 것 같아요.

​앞으로는 쓰레기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고,

쓰레기를 줄일 수 있는 방법도 찾아보게 되네요.

우리가 살아갈 지구에 환경으르 위해서라도 우선 일회용을 줄이는 것부터 시작해보기로 했답니다.

아파트에 주1회 재활용 분리수거를 진행하고 있는데,

재활용 분리수거 방법도 우리가족 모두가 다시 한 번 숙지하고

재활용이 안되는 물건이 생기지 않도록 주의하면서

나부터 실천할 수 있는 것은 어떤 것이 있는지 찾아보게 되는 책으로

봉사활동도 스스로 참여해 보기로 했다는 점에서 발전하게 되네요.

 

우리가 살아가는 지구가 폭발하지 않도록 환경을 생각하는 어린이가 될 수 있게 노력해보게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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