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진짜 쉬운 그림 그리기 - 그림에 자신 없는 엄마를 위한 ㅣ 길벗스쿨 놀이책
이정아 지음 / 길벗스쿨 / 2019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그림에 자신 없는 엄마를 위한

진짜 진짜 쉬운 그림 그리기


​

 그림 그리는 것을 너무나도 좋아하는 아이들,

엄마에게 그림을 그려달라고 말하는 아이들에게

엄마는 살짝 부담스러운 때가 있답니다..

​

그림을 너무나도 싫어했던 엄마라서 그림엔 자신감이 떨어지기에

아들을 위한 마음만큼 잘 그려지지 않기에

엄마를 위한 책이면서 우리 아이들에게 멋진 그림을 그릴 수 있는 노하우를 알려주는 책이기도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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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만 봐도 바로 알 수 있는 <진짜 진짜 쉬운 그림 그리기>


진짜 자세히 그리는 법을 알려주고 있어서

어린 아이들도 그냥 따라하면 멋진 그림이 완성되네요.


<진짜 진짜 쉬운 그림 그리기> 일러스트처럼 멋진 그림을 완성할 수 있어요.


이 책에는 196가지의 작품들이 한가득

동물, 곤충, 식물, 탈것, 사람까지도

여섯 가지 분류로 그림 그리는 방법이 수록되어 있답니다..



 


아들이 어릴적 공룡을 그리고 싶어했지만, 쉽지 않았는데,

이렇게 그림을 그리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야말로

꼭 필요한 책이 되어주지요.


어린 아이들이라면 동물을 너무나 좋아하며,

직접 자신이 그려보고 싶어하는데,

그래서 이 책에 첫 번째 분류에 동물이 등장하고 있네요.




 


아이들에 성향에 따라 좋아하는 분류가 다르지만,

보통은 여자 아이들은 공주를 좋아하고,

남자 아이들은 로봇과 탈것을 좋아하게 되지요.




쉽지 않기에 이 책에서 알려주는 방법으로 도전해 보면 쉽게 완성해 볼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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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공원을 방문하면, 아름답게 활짝 펴있는 장미들

여러가지 화사한 꽃들을 만나볼 수 있기에

꽃을 직접 그려보기에 도전해 봐도 좋아요.




 

엄마도 책에서 알려주는 대로 직접 장미를 그려봅니다.




어렵게만 생각했던 그림을 <진짜 진짜 쉬운 그림 그리기>에서 알려주는 방법으로

쉽게 그림을 그려볼까요?


장미도 뚝딱!

책에서 설명해주는 대로 순서대로만 따라 그리기만 하면 완성이 되네요..

​



 


​아들도 직접 자신이 좋아하는 동물들을 완성해 봅니다.

자신이 그려놓고도 맘에 드는지 흐뭇해 하는 표정이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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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게 색도 입혀보고
완성된 그림을 보면서 그림에 좀 더 자신감을 갖게 된답니다.
표현하고 싶은 사물을 직접 그려보고
즐거운 시간을 선물해주는  길벗스쿨 <진짜 진짜 쉬운 그림 그리기>
도전해 보세요..

아이들과 함께 직접 엄마도 참여해보는 시간으로
그림을 어떻게 그려야 할지 두려워했다면 책에 도움으로 모두 해결해 보세요..
책에 있는 그림과 똑같이 그리지 않아도 된다는 점,
자신이 표현하고 싶을만큼
이 책에서는 순서대로 그리는 방법만을 알려주고 있다는 점이네요.

자신에 그림이 꼭 완벽하지 않아도
직접 도전하면서 자신에 그림을 완성해 보세요.
직접 그려보는 손그림에 좀 더 자신감을 가지면서,
실력을 조금씩 키워나갈 수 있다면 더욱 소중하겠죠!


 

그림에 자신없는 엄마를 위한 책
그림에 자신없는 아이들을 위한 책
<진짜 진짜 쉬운 그림 그리기> 우리 아이들을 위한 책이기도 하네요..
책을 구입하면 온라인 서점에서 멋진 선물도 기다리고 있네요..
그림을 그리기 위한 '특별 제작 스케치북' 과 함께 구입해봐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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