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으로 시작하는 월급쟁이 탈출 프로젝트 - 싸게 사고 똑똑하게 투자하는
빠른느림보.호랭이아빠 지음 / 두드림미디어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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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이라면 누구라도 지속할수 있는 부동산투자 입문서로 하루일과를 해내는것도 바쁜 직장인에게 부동산투자 공부를 하라고 하면 엄두가 안 나는것이 사실이죠. 그래서 책제목 처럼 부동산으로 시작하는 월급쟁이 탈출 프로젝트 책을 통해서 부동산투자를 시작해보고 싶은 사람들에게 읽어보면 좋을거라고 생각해서 읽어봅니다. 

싸게 사고 똑똑하게 투자하는 방법으로 우리는 이대로 봉급쟁이로 살것인가? 쉽게 재미있어야 꾸준하게 할수있기에 어떻게 부동산투자를 해야할지? 직장인이자 10년이상 부동산투자를 해온 빠느와 호아가 알려주는 직장인 누구라도 투자할수 있는 쉬운방법을 제시해주는 부동산으로 시작하는 월급쟁이 탈출 프로젝트 책이네요 

저는 직장인입니다. 매달 월급을 기다리는 월급쟁이입니다. 지금의 월급을 받기위해 꽤 많은 노력을 하였고, 대학에 들어가서도 경쟁력 있는 대학원에 진학 후 대기업에 입사했지만 여전히 돈 모으는것이 쉽지 않아 10년후의 미래 조차 장담할수없어서 찾은방법이 바로 부동산투자입니다. 

근로자를 흔히 현대판 노예라고 말하고 있다. 그이유는 조선시대에도 먹고 살기 위해 부잣집에 스스로 노예로 들어가는 겨우가 허다했다. 밥은 먹을수 있었기 때문에 이런 측면만 보면 월급쟁이가 현대판 노예라고 말하기도 한다. 월급쟁이 노예는 정해진장소에 출근, 정해진만큼의 일을 하면 매달 일정한 급여를 받고 월급이 늘어나면 그만큼 업무량도 늘어나고, 늘어난 월급은 이직할수 있는 회사의 선택지를 줄게 만들면서 회사에 일을 계속하게 된다. 

그래서 월급쟁이 노예에서 탈출하기 위한 방법은 부업, 투자로 돈을 버는것이다. 

일하는 기간보다 은퇴 이후의 기간이 더길다. 근로자의 평균퇴직 연령이 49.3로 법적 정년인 60세보다 10년이나 먼저 퇴직하지만 우리나라 기대수명은 83.6세대로 50세에 퇴직해도 84세까지 산다면 은퇴 후 삶이 34년이나 되기때문에 20년간 받은 월급으로 34년을 살아야하기 때문에 월급만으로 은퇴이후의 삶을 준비할수 없다는것을 알수있다. 그래서 투자는 선택이 아닌 필수라는 사실을 외면하지 말고 누구도 해결해줄수 없기에 스스로 해결해야하는 부분이다. 

우리는 참 열심히 살아가고 있다. 돈을 벌기 위해 직장도 다니고, 더 나은 삶을 위해 이것저것 공부도 하지만 열심히 산다고 해서 꼭 잘 되는것은 아니라는것을 경험을 자주 하게 된다. 대단한 비법을 찾았다며 돈도 내고 시작했는데 결국 일주일만에 그만두는사람, 그게 바로 저자라고 말한다. 방법이 중요한게 아니라 작은것이라도 꾸준하게 끝까지 할수 있느냐 없느냐가 더 중요하며, 부동산 공부를 꾸준히 하는것이 중요하다. 

자본주의를 단어 그대로를 해석하자면 자본이 주인인 생각이다. 자본이 지배하는 경제 체제이자, 극단적으로는 자본이 세상을 돌아가게 하는 힘이자 권력의 원척인 사회를 자본주의라고 할수 있어서 자본주의의 경제 시스템은 자유로운 경쟁을 바탕으로 재산을 쌓기위해서 자발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재산을 쌓은 방법은 생산자가 되어 사업소득을 얻는 방법과 생산자에게 노동을 제공하고 돈을 얻는 방법인 노동소득이 있다. 자본주의 시스템은 사업소득이 노동소득보다 많아야 자본주의가 제대로 작동되고 있다는것이다. 그래서 자본주의 시스템에 대해서 제대로 파악해야한다. 

빠르게 자산을 모으는 방법은 덜 쓰기와 더 벌기가 있으며, 직장인은 더 벌기방법으로 부업과 투자가 있다. 돈은 우리의 분신을 만들어 돈이 스스로 일하는 시스템을 만든것이 가장 중요하다. 

돈으로 돈을 벌어오는 가장 쉬운방법은 은행에 얘금을 넣고 이자수익을 올리는것처럼 부동산투자에서는 월세수익을 통해서 내가 일을 하지않아도 돈이 일하는 시스템을 만들수 있기때문에 저자가 말하는 부동산투자로 월급쟁이 탈출 프로젝트로 추천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투자 시장에서는 사이클이 존재하기에 사이클에 따라서 사람들의 심리와 행동이 달라지기 때문에 사이클과 사람의 심리를 활용하는투자에 있어 코스톨라니의 투자철학과 이론을 빼놓을 수 없다. 코스톨라니의 달걀이론은 사이클의 원리를 알기에 너무 좋은 이론으로써 3단계 국면으로 구분했고 각 단계들이 끊임없이 반복된다고 말한다. 상승장과 하락장의 3단계 국면은 조정국면, 적응국면, 과열국면이다. 

그렇다면 부도산을 매수하는 시점은 언제가 좋을까? 하락이 과열되는 시점이 매수를 시작하기좋은시기이며, 부동산을 매도해야 하는 시기는 상승장의 제3국면인 호황기에 매도를 시작해야한다. 

부동산투자에 있어서 땅은 안전하다? 땅에 투자하는 것은 상대적으로 매우 안전한 편으로써 안전성을 놓고 점수를 매기자면 10점 만점에 8점이상으로 땅은 없어지지 않고 또 새로 생기기도 어렵기 때문이다. 그래서 부동산은 땅으로부터 시작되며, 토지가 부동산의 가치와 수익성을 결정하는 큰 요인 중 하나이기도 하다.

부동산투자에 있어서 어떻게 해야할까? 신축?대단지?입지?학군?교통?일자리?호재?발전가능성?남이 모르는정보? 사실 다 중요하지만 이것들보다 더 중요한것이 바로 가격이다. 

모든 요인들이 반영된 결과가 가격이기 때문이다. 부동산에서 가격은 누가 결정해주는것이 아니라 시장 참여자들이 자발적으로 결정하며, 다수의 사라들이 좋은곳이라고 생각하는 아파트는 수요가 몰리니 비쌀것이고, 반대로 별로라고 여겨지는 곳은 쌀것이기 때문이다. 

부동산투자는 입지이다. 입지를 결정짓는요소가 교통, 학군, 상권, 환경, 일자리이다. 이 요소들은 이미 시장 가격에 반영되어 있다. 

내집 마련은 많은 사람들의 꿈이다. 그래서 언제 내집마련을 해야하는가는 단골주제로써 내집마련을 어떻게 해아하나? 무주택자 분들이 가장 많이 하는 질문이다. 부동산은 다른 자산과는 다르게 무조건 시장에 참여해야 하는 자산으로써 집을 사든가? 전월세로 살든가? 둘중 하나는 선택해야한다. 내집마련은 리스크가 가장 적고 대응할수 있는 선택을 해야할때로 내집마련을 하는데 있어서는 타이밍을 재지말고 내가 무리하지 않는 자금 내에서 계획을 세워서 움직이는것이 좋다. 

시간은 금이다. 라는 말이 있듯이 시간의 가치는 사람마다 다르지만 우리모두에게 매일 24시간이 주어진다. 그 시간동안 누군가는 금값보다 비싼 가치를 생산해내고 또 다른 누군가는 생산력 하나없이 시간을 소비하고 있다. 그래서 퇴근후 열심히 노력하는것이 아닌 효율적으로 시간활용하는것이 직장인으로써 중요하다. 

직장인이 부동산투자를 하기 위해서는 손품으로 90%이상 정보를 온라인으로 먼저 파악하는것이 좋다. 그리고 임장을 통해서 해당물건을 투자해야한다. 

부동산으로 시작하는 월급쟁이 탈출 프로젝트 책 제목처럼 직장인이 부동산투자를 어떻게 하면 꾸준하게 투자할수 있을까? 단순하다 쉽고 재미있어야 지속할수 있다. 경제적으로 여유있는 삶을 누리고 싶다면? 지금부터라도 꾸준하게 부동산공부를 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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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때려치우고 상가주택 건축주가 되었습니다
소니도로(김유성) 지음 / 두드림미디어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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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너무 직장인이라면 관심가지는 부동산투자 책이네요. 공무원 때려치우고 상가주택 건축주가 되었습니다. 누구나 꿈꾸는 상가주택 건축주로 안정적인 직장인 공무원을 때려치울정로도 매력적인 상가주택 투자라고 생각이 드네요. 매월 받는 월급보다는 월세수입으로 아파트보다는 내건물로 임대수익과 시세차익을, 두마리 토끼 잡는 상가주택 신축의 모든것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저자는 행정고시에 합격해 5급 공무원으로 10년 가까이 근무하였지만 극심한 업무 스트레스 때문에 건강을 잃었고, 그래서 시간적, 경제적 여유를 동시에 얻기 위한 방법으로 상가주택 임대 및 판매를 선택하여 현재는 강남구, 은평구 등에 건물을 보유하고 있네요. 

행정고시에 합격해 5급 행정사무관으로 안정적인 공무원을 때려치울정도로? 건강을 잃었다고 하네요. 그로인해서 휴직을 하였지만 결국은 정신적 행복이 중요하다고 판단하여 2021년 7월1일자로 퇴직하고 퇴직후 상가주택 신축과 블로그 글쓰기로 좋은 재테크 수단이 되었다고 합니다. 

왜? 아파트가 아닌 상가주택이었을까? 대부분 기본적으로 아파트투자를 가장 많이 하지만 저자가 말하는 상가주택 투자는 규제의 영향을 덜받는다. 주택을 신축하고 판매하는 것은 사업으로 보기 때문에 보통의 부동산투자보다는 규제가 약하다고 하네요. 그리고 경쟁이 적은 분야로써 소규모 수익형주택의 신축은 최소한의 공부가 필요로 신축하기 좋은 땅을 보는 눈이 필요하고, 수익성을 분석할수 있어야 합니다. 

어느 지역에 땅을 사야 할지? 결정하기 위해서는 이땅이 좋은 땅인지를 먼저 볼수 있어야합니다. 그래서 토지분석을 통해서 신축을 했을때 수익이 나는가 하는 수익성 분석까지 하면 이 땅을 사야 하는지? 말아야 하는지 결정할수 있기 때문입니다. 

관심지역으로는 은평구, 노원구, 동작구, 마포구 로 총5개의 동을 말해주시네요 그리고 주요업무지구와의 통근거리, 호재유무, 기타요소를 통해서 가치상승할수도 있습니다. 

저자는 막연히 신축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한 건 2년쯤으로 그때부터 틈만나면 땅을 보러 서울 전역을 돌아다녔고, 남들은 아파트 임장을 가는데, 오래된 단독,다가구 주택 임장을 통해서 입지를 선정하였네요. 

손품으로 먼저 네이버부동산 필터설정을 통해서 원하는 지역, 매매가격을 파악하고, 네이버지도에 표시하여 저장한 매뭉의 위치를 파악, 거리뷰로도 확인하였습니다. 발품은 공인중개업소 약속잡기, 혼자 먼저 돌아보기, 공인중개사에게 확인할 사항 등을 통해서 임장을 많이 하였네요 

결과적으로 저자가 선택한 당은 새절역 인근의 부지로써 가설계를 먼저해보고, 주변시세 조사, 투자비용 계산하기, 수익성 분석하기를 통해서 땅을 사기전에 이런 식으로 분석해야하는것을 알려주네요. 

신축을 하고는 싶지만 서울의 단독주택, 다가구 주택을 보러 다닌긴 했어요 신축의 프로세스를 알지 못하던 시절, 근처 동네에 매물로 나온 단독주택이 참 마음에 들었다고 하네요. 하지만 이때만 해도 고가 주택 매입시 대출이 전혀 나오지 않는다고 생각했지만 알고보니 멸실조건부 토지 담보대출 이라는것을 알고 있어야 하네요. 

그리고 팁으로 우선 연말 대출은 되도록 피하는것이 좋으며, 경기상황에 따라 PF대출이 어려울수 잇으니 이자를 감당할 만한 다른 현금 흐름이 준비되어 있는것이 좋다

대부분 설계만 잘해도 절반은 성공이라고 말합니다. 집을 짓는 과정에 돈이 많이 들기 때문에 설계 때부터 돈을 절약하고 싶어지기 때문이며, 설계는 토지계약 후 바로 시작해야합니다. 

건물 하나를 지으면 10년씩 늙는 다고 할정도로 신경 쓸 일이 많다는 뜻입니다. 건축을 해보면 시공사만 잘 만나도 신경 쓸 일이 확 줄어들기 때문에 좋은 건축사와 좋은 시공사가 건축의 핵심이라고 말하고 있다. 

일단 시공에 들어가면 건축주는 한시름을 놓게 되는 이유가 시공사가 알아서 쭉쭉 시공을 해주기 때문이다. 설계만 꼼꼼하게 잘되어 있다면 골조공사 때는 제가 결정해야 할것이 없고, 시공사와 현장소장님이 도면대로 잘 시공해주면 문제될것이 별로없다고 말하네요 

실제 시공에 있어서 굉장히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것이 현장소장님으로써 건축는 비전문가기도 하고 항상 현장을 체크할수 없기 때문에 현장소장님의 능력에 따라 시공 퀄리티와 현장분위기가 달라진다고 하네요 

시공 후 내부를 어떤 공간을 만들것인가? 가장 먼저 내부의 메인 컬러는 화이트, 포인트 컬러는 옆은 나무색으로 공간구성에 따른 생각을 잘해야합니다. 그래서 다른사람의 인테리어를 많이 보는것이 효과적입니다. 

사용승인 즈음 임대가 걱정된다면? 주변 임대시세 조사를 제대로 파악해야합니다. 어쨌든 네이버부동산과 다방 어플을 통해 주변 원룸 임대시세를 조사해 정렬해놓고 확인하고, 공인중개없소 섭외 및 의뢰를 통해서 빠르게 거래를 성사키는것입니다. 

제목처럼  공무원 때려치우고 상가주택 건축주가 되었습니다. 평생 직장이란는 공무원을 10년 조금 못 채우고 그만둘 정도로 건강을 챙기지 못했지만 정부의 정책으로 부동산 투자가 쉽지 않은 상황에서도 사업자로 수익형 주택을 신축하는 것은 좋은 재테크 수단이라고 말하네요. 

이책은 건축가나 시공 전문가의 책이 아닌 일반 건축주 입장에서 처음 상가주택을 신축해보며 부딪혔던 모든 상황과 공부했던 것들에 때해 꼼꼼하게 기록하였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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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천만 원으로 시작하는 수도권 아파트 투자의 기적 - 빌라부터 정비사업까지 소액으로 가능한 돈 되는 아파트 공략법
김용성(건희아빠) 지음 / 비즈니스북스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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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천만원으로 시작하는 수도권아파트 투자의 기적 책제목처럼 소액투자로 부동산투자전략을 세울수 있다고 하니 벌써부터 관심가지는 책제목입니다. 오늘의 값싼 비지떡이 내일의 황금알이 되는 기적같은 부동산투자법으로 3년안에 반드시 오를 서울, 경기, 인천 저평가아파트 및 재개발재건축, 각종 정비사업 상세분석으로 책을 출간하였네요


이책을 통해서 지역분위기, 각종호재, 입지선정에 이어서 지하철역, 편의점, 스타벅스 거리인 역세권, 편세권, 슬리퍼 상권까지 곰꼼하게 체크하면서 부동산투자전략을 세우면 백전백승이라고 하네요.


저자는 첫 투자는 대출없이 1천만원으로 시작한 지방 소형아파트 매수로 약 2년후 3,000%가 넘는 수익률을 기록하면서 투자의 방향성을 소액투자에서 찾았다고 하네요. 그래서 지방소액투자 성공 노하우 투자비법을 다뤘다고 보면 됩니다.


부동산투자에는 정답이 없다. 해당시기, 시장상황, 각 타이밍마다 조건이 다르고 투자심리도, 투자환경도 다르기 때문이죠. 그대는 옳았지만 지금은 틀린 지역이 될수도 있고, 그때는 틀렸지만 지금은 관심 가져야 할 지역으로 변할수 있기 때문에 투자방향을 제대로 세워야하는것이 중요하네요


부동산에 투자할때 거시경제를 알아야하는 이유는 금리인상으로 인한 최악의 부동산시장을 겪었기 때문이다. 금리인상은 대출이자의 급등으로 이어지고 대출 실행자들은 엄청난 금융타격을 입게되면서 부동산심리적으로 위축되고 매물이 많이 나오게 된다.

 

서울에 투자하고 싶은데 왜? 굳이 리스크가 크다고 하는 초기재개발에 관심을 가지라고 저자는 말하고 있을까? 설이 좋고, 압구정이 좋은것은 다 알지만 비싸도 너무비싸다. 초기 투자금만 수억원에서 수십억원이 필요하기 때문에 서울에 투자할 자금이 적은 우리에게는 소액으로 서울의 신축을 매수할수 있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이 입지 좋은 초기재개발지역에 선진입해서 시간에 투자하는것이다.

 

서울은 전세가율이 올라갈것이다. 서울에는 신축 공급량이 점점 줄어들고, 도심개발은 시간이 오래걸리고 사업을 이어가는데 수많은 변수가 있기에 투자도 어렵다. 그리고 입주물량이 없다. 주택보급률이 낮아지고 있어서 서울초기재개발에 관심가져볼만하다.


서울 중랑구 초기재개발이 저자가 말하는 기회의땅이 될거라고 말한다. 2013년 11월 서울시는 네곳의 모아타운 대상지를 선정발표하였는데 구로구 구로동, 성북구 석관동, 중랑구 망우3동,묵2동 등 총 네곳이다. 중랑구는 2곳의 모아타운이 선저오디어 개발될 계획으로 그만큼 낙후된 주거형태가 많다는 뜻이다.

 

중랑구의 차기 대장주를 찾아서 중랑구 인근의 개발현황을 찾아보면 정말 구역지정이 많이 된것을 알수있다. 각기 다른형태의 입지와 상품성으로 재개발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므로 딱히 어느지역이 좋고, 나쁘다기보다는 투자할 메리트가 있고 출구전략이 자유로운 구역이나 예정구역을 찾아서 투자하는것이 가장 현실적인 방법이라고 말한다.


마포구는 명실상부하게 서울시 주력 주거지의 한축을 담당하는곳으로 한강뷰, 교통망, 인프라 호재 3박자를 모두 갖춰있다. 마포구 미래대장주가 될 합정, 망원 초기재개발구역을 살펴보는것은 주거환경이 개선되어가는 구도심의 중심부이기 때문이다.

 

여전히 부동산침체기 속에서 나홀로 상승세가 보이는 지역이 바로 이천시이다. 이천시는 교통망과 일자리 인프라가 풍부하여 많은 제조업공장과 물류창고가 있다. 이천시의 개발호재로 교통망으로 GTX원주 연장안, 중부내륙선 철도망개발, 월곶판교선 고속철도 연장사업이 있으며, 일자리로는 SK하이닉스 공장증설, 역세권개발사업과 연계되는 택지개발사업도 있다.

 

서울1시간 생활권으로 만드는 파주시의 강력한 개발호재로 GTX-A라는 교통혁신이 있다. 외곽으로 치부되던 지역에서 서울 삼성역가지 30분이면 도착할수 있어서 출퇴근도 가능한 것은 물론 주거환경 개선도 더불어 같이 진행될예정이다. 지하철3호선 파주 연장은 운정신도시 주민들에게 중요한 교통망이다. 3호선이 연장되면 서울역과 광화문으로 출퇴근하는 수요층의 확대로 불러올수도있다.

 

파주시에서 관심가져야 할 도시재생사업은 금촌동을 위주로 파주의 구도심에 대해서 관심가져볼만하다.

 

부평구는 인천광역시 중동부에 있는 자치구로써 서울시와 가까운편이고 서울로 통근하는 수요층의 선호도가 높아 많이 거주하고 있는 지역이기도 하다. 그래서 지하철7호선연장과 GTX-B사업 수혜지로 관심가져야 할 지역이다. 탄탄한 인프라로 주목받는 부평구의 재개발재건축으로 굴포천역 부개욱일. 대동. 대진. 동아 통합재건축이다. 하지만 갭이 커서 소액투자로 접근하기 어려워서 삼산동의 재개발재건축 사업지주에서 대진아파트를 꾸준히 지켜봤으면 좋겠다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이처럼 소액으로 투자할만한곳을 분석한 책으로 왜? 책제목이 1천만원으로 시작하는 수도권아파트 투자의 기적 책인지 알수있네요

 

돈이 없어도 투자의지만 있다면 알짜 틈새시장이 선명하게 보이기 때문에 모두가 NO라고 외치는 욕세권아파트가 향후에는 대장주로 거듭나는 마법의 투자스토리로 소액으로 접근할수있는 초기재개발재건축 위주로 잘 분석해놓았다고 보면 됩니다.

 

수도권아파트 소액투자의 모든것으로 소액투자의 정석이라고 생각이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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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딩 투자 완전 정복 - 높은 시세 차익과 공실율 제로, 임대 고수익을 원하는 사람들을 위한 빌딩 브랜딩 전략서
조해리 지음 / 라온북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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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시세차익과 공실율 제로 임대 고수익을 원하는 사람들을 위한 빌딩 브랜딩 전략서 빌딩투자 완전정복 책입니다. 우리가 부동산투자에 있어서 누구나 건물주?가 되고싶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지만 어떻게 해야할지? 그리고 입지를 뛰어넘는 빌딩 브랜딩 기획부터 고수익매매, 임대 프로세스와 임장노하우, 중개사와 전문가 선정 기준까지 알려주는 책이네요 

저자는 가장 잘 팔리는 부동산으로 브랜딩하는 빌딩 브랜딩 회사 스탠다드 리퍼블릭의 대표로써 적극적으로 부동산이 가진 최적의 조건을 발굴하고 디자인하고 기획하여 +a의 가치를 만들어내는 중개사라고 보면 됩니다. 

사업을 하고 있다면 충분히 잘되고 있다면 빌딩을 매입하는게 맞다. 그리고 그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공간을 만들어 장사 잘되면 임대료를 올리고, 임대료가 오르면 건물가격이 올라가기 때문이다. 

우리는 이면도로에도 대로변만큼이나 사람을 끌어 모을 기회가 있는 전례없는 세상에 살고 있는데 입지를 뛰어넘는 특별한 가치를 가진 공간을 만들어 낼수 있는 진정한 부동산 사업가, 안목있는 건물주가 되어보자는 의미로 책을 출간하였다고 한다. 

그 빌딩에는 대체 왜 사람이 몰릴까? 우리의 삶을 조용히 탐색해 보면 모든것이 마케팅의 현장이라는걸 알수 있다. 내가 입고 마시는 것들 모두 브랜드를 가지고 있고 잘팔리기 위한 공략을 가지고 있기때문이다. 그래서 부동산 디자인에 대한 중요성이 그 어느때 보다 부각되고 있는 상황이다. 많은 분야에서 상당히 좋은 이유로 대중의 공감을 사고 개성을 인정받은, 이른바 퍼스널 브랜딩이 잘 된 인플루언서들은 그들의 생활이 노출될때마다 엄청난 광고효과를 가져다 주는 만큼 인플러스들이 만나는 장소? 그것도 공간이라는 의미로 빌딩 브랜딩에 중요한 요소이기도 하네요 

빌딩투자 완정정복 책에서는 빌딩투자는 사옥의 입지가 회사의 규모나 투자 규모를 알게 해주는 업계의 분위기를 의식하여 대외적 이미지를 위해서라도 유망스타트업은 접근성과 인프라가 좋은 지역으로 사옥을 이전하고 유능한 인재들을 유입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 그래서 부동산은 입지라고 말하는것을 다시한번 느껴지는 부분이다. 

사실 알고보면 모두 부동산회사? 대부분 기업을 보면 사업 운영수익으로 부동산투자에 자본이 투입되고, 개발되고, 또 다른 이익이 실현되는 과정을 보면 부동산개발회사, 부동산 자산관리회사, 부동산 임대회사 등의 사업자등록증이 걸렸을것만 같다. 그정도로 부동산사업에 매우 집중하고 있는것을 알수있으며, 기업에서는 부동산 사업을 한다는것은 사실 너무나도 자연스러운 일이다. 특히 맥도날드는 사실 부동산회사라는 말이 있듯이 맥도날드의 비즈니스 모델과 수익구조를 지칭하는 일화로 많은 부동산 책에서 비유하고 있다. 그이유는 많은 매장의 부동산을 직접 소유하고 이를 개별사업에게 임대하는 방식으로 운영하기에 각 매장의 점주들은 맥도날드에 임대료뿐만 아니라 매출의 일정 비율을 로열티로 지급하고 있기 때문이다. 

부동산 사업가, 성공한 건물주가 되기 위해 가장 먼저 시작해야하는 일이 바로 공부라고 저자는 말한다. 건물을 사는 것은 수능을 준비하는 것 만큼이나 인생에 큰 이벤트가 되는 일이기에 절대 투기가 되어서는 안되며, 충동적인 결정이 되어서도 안된다는것이다. 

빌딩투자 완전정복 책을 통해서 부동산 성공습관 장착하기로 마인드셋팅, 구체적부동산설정, 실행으로 하는것이 좋다.

모텔을 호텔로 인식하게 하는 것도 펜션을 스테이로 인식하는 것도 기획과 디자인에서 시작한다. 부동산을 사업으로 접근하는데 있어서는 입지에서 시작하고 입지에서 끝나는 시장이 아닌 가시성, 압도적인 공간감, 자연과의 조화로 디자인적 요소의 연출이 가능한 건물로 가치를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 

빌딩투자 완전정복 빌딩투자 해야하는 이유는 부동산정책은 주택에 대한 투기 수요를 자제시키기 위한 방향으로 가고 있기 때문에 상당수의 부동산투자수요는 상업용 부동산을 향하고 있는 상황이다. 빌딩투자는 기본적으로 임대수익을 전제로 하고 있으며, 임대수익이 적냐 많냐의 차이가 있을뿐 임대수익은 기본적으로 가지고 가는 변동성 수익으로 보면 된다. 

빌딩투자에 있어서 매입전, 매입, 매입후 단계별로 설명을 잘되어있어서 빌딩투자를 하고싶다면 이책을 먼저 보는것도 좋을거같다.

내가 만든 빌딩투자 완정정복 디자인공간까지 했다면? 매각을 위한 부동산사업으로 가치있는 부동산으로 만들어 가장 좋은시기, 좋은가격에 잘 팔아 수익을 얻는것으로 정의할수있다. 대체로 빌딩의 매각시기는 세금을 덜 낼수 있을때가 적기이며, 부동산시장에 매수자가 많은 시장이 매도하기 좋은시기로 보고있다. 

부동산공간에 어떤 콘텐츠를 담아 운영할것인가? 빌딩투자 완전정복 책은 부동산이라는 공간에 어떤 콘텐츠를 담아 운영하는것인가에 따라서 부동산이 가지고 가는 수익의 차이는 엄청나기때문에 반드시 공간 경쟁력을 가지는 빌딩이 되는 방법, 빌딩 브랜딩 전략서를 통해서 가치를 올리는것도 중요하네요

이책은 빌딩투자 완전정복으로 입지를 뛰어넘는 특별한 가치를 가진 공간을 만들어 낼 수있게 저자의 노하우가 담겨있네요. 빌딩투자에 있어서 꼭 한번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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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일 때 더 잘하는 아이
다크홀스 지음 / 프로방스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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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 엄마도 성공한 1등 육아법으로 혼자일 때 더 잘하는 아이 책입니다. 혼자서는 아직 아무것도 못할것 같은 내아이가 어떻게 해야 혼자일 때 더 잘하는 아이가 될수있을까? 누구나 부모라면 고민할수 있는 부분을 제대로 풀어주는 책이라고 생각이드네요 

저자는 서울 공립초등학교 17년차 현직교사로써 요즘 부모님들의 육아 걱정과 관심사들을 모아 책으로 만들었으며, 지금 당장 실천할수 있는 육아서로 이 시대의 많은 학부모님께 도움을 드리고자 출간하였네요

부모님들과 상담을 할때면 혼동과 불안함이 가득 느껴졌다고 합니다. 조금만 시선을 돌려도 육아정보가 넘치는 시대로 누구보다 좋은 환경에서 좋은 교육을 하고 싶지만, 과도한 걱정으로 방향을 잡지 못하고 불안해 하는 부모님들을 보면서 자주 말씀드리고 싶은 이야기가 바로 아이는 나와 다른존재라는것입니다. 

많은 부모님들은 아이와 나를 분리하지 못하고 있어서 부모, 자식이 각각 자신의 삶을 주체적으로 완성해나가기 위해서는 서로 배려하며, 아이들이 바로 이런 주체적인 존재로 성장할수 있게 도와주는것이 중요하네요 

아이육아법을 통해서 아이를 어떻게 키워야할까? 고민하는 부분이 많이 있는데 가장 먼저 정서독립이다. 스스로 할수있게 도와주기 위해서는 엄마의 정서독립부터 되어야한다. 아이는 충분히 독립할 능력이 되는데, 엄마가 아이로부터 독립을 못해서 두려워하고 불안해한다면 그 불안한 정서가 아이에게 전달되고 전반적인 양육 태도에 영향을 미치고 있기 때문이다. 

저자는 7세부터 거의 모든일을 스스로 하게 훈련시켰다고 한다. 혼자 마트가서 식자재사오기, 소아청년과 혼자가기, 미용실 혼자가기, 등교혼자가기, 학원혼자가기, 스스로 계획세워서 공부하기 등 모든 영역에 걸쳐 독립훈련을 시켰다고 한다. 

20년 전에 미국식, 유럽식 육아법이 우리나라에 들어오면서 엄마들 사이에 큰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특히 자존감육아, 감정코치, 감정대화법, 애착 육아 와 같은 용어를 통해서 그동안 전통식과 보수적 육아법에 억눌려 살았던 3040세대와 다르다는것이다. 그래서 아이도 또 다른 인격체로써 감정을 존중하고, 마음의 상처를 돌봐주고, 체벌이 아닌 대화로 풀고, 아이가 이해할때까지 자세하게 설명으로 설득하고, 올바른 자존감 형성 및 부모도 친구같은 다정한 존재가 되어야한다고 한다. 

혼자일 때 더 잘하는 아이로 키우는 방법으로써 예전에는 아이를 항상 데리고 다녀서 문제를 해결했지만 지금은 아이 스스로가 해결하고 오면서 자신감이 상승하게 된다. 스스로 하기 위해서는 설명 70%, 실행 10%, 피드백 20%로 아이들이 공공장소를 가거나 어떤 미션을 행하기 전에는 반드시 선 설명을 통해서 매우 구체적으로 실행할수있게 하여야 한다. 

독립훈련이 안전하다고 생각하는 이유는 총 11가지로 잘 설명되어있으며, 나쁜 일이 일어날 확률은 11가지 조건들을 동시에 모두 피할수 있을때나 가능하것이다. 부모가 생각하는 것보다 아이는 안전하게 독립훈련을 할수 있다는것이다. 그리고 이처럼 평소 훈련을 해놓으면 오히려 다른곳에서 종종 도움을 받을수도 있다. 

암아 엄마들의 걱정은 남자아이라 조심성이 없고, 남자아이라 내 말을 안듣고 경청도 안해요? 이런 걱정은 남아의 부모님이라면 한번씩 말씀하신다. 저또한 남자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서 이말이 와닿는다. 그렇다고 해서 남아라고 해서 교육을 안할수도 없기에 천천히 단계별로 지도해야한다. 그리고 경청하는 연습부터 하며, 자기말로 스스로 표현하도록 유도해야한다. 그리고 집에서 역활놀이를 통해서 훈련하는것도 중요하다. 

스스로 잘하는 아이로 만드는 규칙 훈육법으로써 규칙은 공동체를 위한 약속이라는것을 꼭 알려줘야한다. 가정규칙을 잘 지키면 친구간의 규칙도 잘 지키게 되는 멋진 친구가 될수 있다고 알려주며, 학교, 사회, 국가 등 어떤 집단에 속해 있더라도 규칙을 아는 훌륭한 시민으로 자랄수 있다고 교육해야한다. 

자녀의 도발에 휘둘리지 않는법으로 요즘 아이의 말때꾸로 인해서 한번씩 저도 모르게 욱하게 된다. 저자가 말하는 독립육아법을 배운엄마는 먼저 협상하고 그리고 경고, 행동으로 실천한다. 

독립과 방치는 다르다. 요즘 시대에 게임,미디어 중독이 너무 많다. 특히 스마트폰이 생기면서 더 많은 사람들이 게임을통해서 중독되고 있다. 아들이 요즘 게임에 빠져 산다면? 부모도 게임을 공부하면서 강압적인 태도로 접근하는것이 아닌 스스로 잘하는 훈육법으로 같이 게임을 직접해보고 엄마도 같은편으로 아들을 비즈니스 고객을 접대하듯 대하는것이다. 그리고 게임규칙을 정하고, 게임서약서쓰기를 함으로써 상호간의 협의하에 정하는것이다. 그리고 게임보상은 게임으로 보상하며, 규칙을 지키지 않을경우 게임이 아닌 용돈 및 쉬는 시간을 줄이는것이 좋다. 

혼자일 때 더 잘하는 아이는 비단 생활적인 측면뿐 아니라 학습적인 측면에서 자기주도 학습능력이 있는 학생을 말하고 있다. 자기주도학습이란 학습자 스스로가 학습의 참여 여부에서부터 목표 설정 및 교육 프로그램의 선정과 교육평가에 이르기까지 교육의 전 과정을 자발적 의사에 따라 선택하고 결정하여 행하게 되는 학습형태로써 자기주도 학습을 잘하게 하려면 계획, 실행, 피드백을 해야한다. 그리고 시스템을 구축하는것이다. 

누구나 육아로 인해 절망과 자책감에 심하게 시달린 적이 있을것이다. 그래서 어느날은 다 때려치우고 싶지만 아이는 때려치울수 없는 존재라는것이다. 나중에야 육아는 각자가 처한 환경, 아이의 기질, 성장속도, 부모의 성향 등에 따라 다른방식과 다양한 접근성이 있다는것을 깨달고 열정보다 더 중요한것은 올바른 교육의 방향이며, 희생보다 더 중요하넋은 자녀와 내가 공유되는 삶이라는것이다. 그래서 독립육아를 통해서 나의 자유를 찾았다는 것이다. 

이책은 시중에 이런 육아법 책은 없을것이다. 혼자 잘하는 아이로 만드는 비법부터 당장 실천할수 있는 유,초등 육아실용서이며, 내 자녀의 능력을 업그레이드 할수 있는 시크릿, 학교현장과 가정교육을 연계하는 육아실천법, 그누구도 어떤 기질의 아이도 포용할수 잇는 미래인재형교육, 자기주도학습법, 게임미디어중독 대처법, 육아불안에서 당당해지는 방법까지 다양하게 알려주는 책이네요.

저또한 초등학교 남자아이를 키우는 부모로써 정말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라서 너무좋네요. 아이를 키우는 부모님이라면 꼭 한번 읽어보세요. 

[이 포스팅은 컬처블룸을 통해 제품 또는 서비스를 제공받아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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