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몸 상태를 만드는 100가지 자율신경 관리법 - 시소 같은 자율신경의 황금 밸런스를 찾아보자!
모리타 료스케 지음, 이진원 옮김 / 시그마북스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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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몸 상태를 만드는 100가지 자율신경 관리법 책을 읽고 어떻게 최고의 몸상태를 만들어야할지? 궁금하네요. 요즘 나이가 들을수록 건강관리가 중요한만큼 이책을 꼭 읽어야 하는 이유입니다.

간,심장,비장,폐,신장 동양의학의 지혜와 교감신경=양, 부교감신경=음 서양의학의 용어로 시소같은 자율신경의 황금 밸런스를 찾아보는것이 중요하다.

혈자리, 생활습관, 식사법, 계절별 관리 등으로 자율신경을 조절할수 있는 100가지관리방법을 제시해주시는데요

저자는 10년 이상을 침,뜸, 안마, 마시지지압 사업에 종사해 왓으며, 지금은 일본 도교와 사이타마 지역에서 방문치료를 하고 있네요. 자율신경을 조절하는 방법을 통해서 많은사람들에게 건강하게 살수있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아침 햇빛을 받아야는 이유는 바로 몸의 생체 시계를 리셋하면서 잠자리가 편해집니다. 그래서 가장 중요한 습관이라고 말하고 있다. 총 7가지 습관이 있다. 목욕을한다. 낮잠을 잔다. 복식 호흡을 익힌다. 특효 만능 혈자리 합곡과 백회, 몸을 따뜻하게 하는 양성, 몸을 차게 하는 음성식품, 하루 10분 멍하니 있기가 있네요

올바른 혈자리 지압법을 통해서 건강을 챙길수 있다. 그래서 나에게 맞는 헐자리를 찾는것이 중요하며, 혈자리 지압에 숫자 3이 핵심이다. 3초에 걸쳐 지그시 누르며, 3초관 유지한다. 3초에 걸쳐 서서히 힘을 뺀다. 3회 반복하는것이다.

쉽게 피곤을 느끼는 사름은 족임읍으로 넷째발가락과 다섯째발가락 사이에서 발목 방향으로 따라 올라가다 손가락이 멈추는 지점이라고 보면 된다. 바깥쪽으로 치우친 중심은 피로의 신호, 피로 해소에는 족임읍과 풍시하는것이 좋다.

균형잡힌 식사의 기본은 한식으로 주식, 주찬, 부찬으로 한식위주의 식단을 하는것이 좋다. 균형잡힌 식사란 바로 익한 전통밥상, 한식이 그답이며, 에너지와 영양이 균형 잡힌 식사의 기본은 주식과 주찬, 부찬을 고르게 갖추는 것인데, 한식을 중심으로 식사를 하면 자연스럽게 이균형을 맞출수 있다.

정신건강에 좋은 바나나의 트립토판을 통해서 마음을 안정시키는 우수식품이며, 바나나의 영양 성분 중에서도 특히 주목해야 할 성분이 트립토판입니다. 궁합이 좋은 바나나와 요구르트로 챙겨먹는것이 좋다고 한다.

항상 사람의 체온은 따뜻하게 관리하는것이 좋다. 그리고 지속하기 쉬운 관리방법으로 습관화하며, 간편하게 반복해서 사용할수 있는 팥 찜질팩을 추천하고 있다. 냉증은 만병의 근원으로 몸을 차게 하는 냉기는 만병의 근원으로 몸이 차가워지면 혈액순환에 문제가 생기고, 근육이 경직되며 내장에 영양분이 충분히 공급되지 않아 기능이 저하되고, 뇌의 활동이 둔해지기 때문이다.

허리통증을 개선하는 어덩이 스트레칭을 통해서 나처럼 반복적인 일을 하는사람들에게는 이부분을 꼭 읽어야하는 이유이기도하다. 나또한 의자 버전, 바닥버전을 통해서 꾸준하게 해야겠다고 생각이 들정도네요

여덟가지 스트레스 신호를 놓치지 않는것이 중요하다. 복부의 박동, 흉협고만, 등 불안정한 심리는 조기에 관리하는것이 매우 중요한 만큼 꼭 알아야한다.

수면장애, 부종, 피로, 통증, 저림 등 나빠진 몸상태는 자율신경 때문이라고 말한다. 자율신경을 관리하면 몸 상태가 회복될 뿐 아니라 미래의 질병도 예방할수 있는 만큼 이제는 스스로 건강을 챙겨하는 시기이다. 이책을 통해서 다같이 건강하였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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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공인중개사 성공비밀
김중근 외 지음 / 북오션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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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공인중개사가 되는 비법으로 부동산공인중개사 성공비밀 책입니다. 현직 9인의 공인중개사의 솔직한 영업 노하우 대공개로써 공인중개사 및 공인중개사를 준비하는 분이라면? 꼭 읽어야 하는 책이기도 하네요

현직 9인 공인중개사들이 공인중개사를 시작한 계기, 공인중개사 공부방법, 개어전 소공일때, 개공일때, 시행착오와 경험, 분야별특징, 마케팅노하우까지 각자의 실사례를 경험한 내용이 담긴책 입니다.

김중근저자는 현재 부동산중개업, 경매업, 분양대행업을 하면서 실전부동산투자로 재테크 중 부동산이 제일 최고봉이라고 말하고 있다. 부동산경매를 외삼촌덕분에 입문하여 부동산불황기에도 생존하는 공인중개사가 되었으며, 공인중개사 공부방법은 반복복습 문제풀이 및 오답노트로써 학원없이 인강및 기본서적으로 6개월만에 공인중개사 시험을 합격하였으며, 소공,개공일때는 많은경험이 중요하다는것이다. 당연히 시행착오 및 경험을 통해서 중개경험을 배울수 있다는것이다.

부동산투자를 하면서 부동산투자전략으로 공인중개사와 친해지며, 내가 사는 가까운 지역부터 공부하고, 부동산투자는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 실패는 두려워하지 말고, 경제뉴스, 부동산뉴를 꾸준히보는 습관과 레버리지효과를 활용하고, 돈되는 부동산을 사야한다. 그리고 매도 매수타이밍을 중요하다.

저자는 부동산경매경험을 바탕으로 부동산경매도 잘 설명되어있어서 부동산중개업 하면서 부동산경매도 같이하면 좋을거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황규상 저자는 마케팅전문가에서 상가전문 공인중개사로 변신한 이유 아내의 권유로 공인중개사가 되었네요. 그리고 중개보조원으로 취직후 상가/사무실중개를 맡았는데 지금의 부동산중개 주력으로 하고있으며, 공인중개사를 준비할대 미친듯이 문제를 풀었고, 평균60점,과락(40점미만)이 없으면 합격하기 때문에 위같은 전략을 세우고 거기에 맞게 공부하여 합격하였네요.

일반적으로 공인중개사사무소 부동산이라면 아파트, 오피스텔, 원룸 등 주거용 부동산을 다룬다고 생각하지만 상업용 건물인 상가/점포를 찾는 사람들도 식당, 카페, 미용실, 학원, 병원등 업종별로 해당 업종에 맞는 물건을 찾아야하고 거기에 맞는 전문가들이 생기게 된다. 그외에 업무용사무실, 공장, 토지, 빌딩 등 각각의 전문가가 있기 마련이다. 그중에서 상가전문공인중개사는 F&B창업전문 공인중개사라고 하여 사무실이전, 창업을 많이 도와줄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것도 중요하다고 생각이 드네요

김현규 저자는 공인중개사는 파는 사람과 사는 사람을 조율하는 협상가로써 아내의 권유로 공인중개사가 되었다고 한다. 아내와 함께공부하면서 동차로 합격하였고, 상가사무실을 중개 배울려고 갔던곳이 꼬마빌딩매매 위주로 하는곳이고 이것이 나의 전문 부동산중개업이다. 꼬마빌딩 중개는 임대수익형,시세차익형, 사옥형 등이 있는데 매수자의 어떤투자방향인지 잘 알고 매물을 확보하는것이 좋네요

앞으로 꼬마빌딩 투자에 관심있다면 저자가 말하는 광운대역, 문래동 꼬마빌딩에 관심가져볼만하다고 생각한다. 특히 성수동과 비슷한 문래동은 준공업지역이기 때문에 가격상승여력과 연예인 빌딩투자 예시를 통해서 다시한번 꼬마빌딩중개도 괜찮다고 생각드네요

조승희 저자는 나는 토지매매 전문 공인중개사이다. 토지투자는 어렵다는 편경이 있지만 반은 맞고 반은 틀리다. 맞는 이유는 공부할 양이 방대하며, 웬만한 사람들은 임야라는 지목도 모르는게 현실이다. 반이 틀린이유는 플랫폼의 발달로 전국 어디서든 위성지도나 로드뷰로 처음 가본 지역까지 모두 볼수있다. 저자가 알려주는 토지는 어떻게 공부해야하는지? 그리고 필수적으로 공부해야하는 내용까지 알려주고 있다.

토지투자에 있어서 토지전문 공인중개사도 알아야하는 어떤 토지를 사야할까? 바로 용도에 따른 토지구매로 귀농,귀촌을 위한 주택토지 및 시세차익을 위한토지, 농사를위한토지 등 상황에 맞게 토지투자를 해야하는것이다.

김주희저자는 나는 안정적인 공무원에서 도전적인 공인중개사를 선택했다. 사람들과 소통하는것을 좋아하고 적극적인 성향을 가지고 있어서 공무원보다는 공인중개사라는 직업이 더 맞을것이라는 확인으로 2년이라는 시간동안 많은것을 포기하면서 합격하였다. 그리고 퇴직후 바로 소공으로 업무하면서 많은것을 배웠다.

특히 공인중개사의 마케팅은 다양한 방식으로 이루어지며, 특히 부동산중개업은 회원제와 비회원제로 나뉘는데 회원제가 활성화된 지역에 비회원제로 신입 중개인이 들어가 성공하기란 쉽지 않다. 그리고 마케팅은 선택이 아닌 필수로 다양하게 하여야 한다.

김원성 저자는 코로나가 내게 준 공인중개사의 길로 위기 속에서도 희망을 놓지 않고 새로운 분야에 도전했기에 지금의 내가 있을수 있었다고 말한다. 사업이 실패하면서 느꼈던 절망과 두려움을 극복하고 이제는 공인중개사로 또 다른 꿈을 살아가고 있다는것이다. 3개월 도전으로 동차합격했다는 것부터 대단하다고 느껴지는 부분이다. 그리고 공인중개사 개업 후 만 2년이 안되는 기간동안 주거용임대차부터 매매, 상가, 토지까지 다양한 계약을 진행하였고, 마테킹노하우로 고객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고객이 그것을어떻게 찾는지를 미리 파악해야 고객의 관점에서 생각해야한다는것이다.

임춘성 저자는 공인중개사는 매물 중개 외에도 세금을 대비해야한다고 말한다. 부동산 중개업무를 생각할때 흔히 매물만 소개하는 것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실제 업무를 진행하다 보면 매물소개는 물론 매물 외 부분에 대해서 전반적으로 신경쓰고 진행해야 할 것이 많이 있고 그중에서도 대표적인것이 세금이라는것이다. 공인중개사 세금의 모든것을 한방에 정리가 되어있네요

조정민 저자는 취업이냐 창업이냐의 기로에서 찾은 재능, 공인중개사의 길에 들어서다. 대학교 졸업을 앞둔 4학년, 취업준비를 하면서 많은 고민이 들 시기에 돈을 어떻게 벌까 하는 고민만을 가지고 넓은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고 말한다. 그리고 저자는 마케팅수단으로 블로그를 통해서 마케팅전략을 알려주고 있다.

김민재 저자는 나는 주저없이 이 길을 선택했다. 부동산이란 선택은 새로운 도전이 아니라 나의 경험과 어머니의 노하우를 결합해 더 큰 가능성을 열수 잇는 기회로 느껴졌다고 말한다. 그리고 공인중개사 공부방법 전략으로 어떻게 전문적으로 공인중개사 합격비법을 알려주고 있다.

공인중개사 성공비밀 책을 통해서 공인중개사 자격증 소지자 55만명 매일 세곳이 문을 닫는 현실이지만 왜? 저자들은 여전히 승승장구할까? 전쟁터이자 정글인 직장을 버리고 지옥같은 부동산 공인중개사로 어떻게 성공했는지? 저도 부동산공부하면서 항상 공인중개사의 꿈을 꾸고 있는데 이번 책을 통해서 다시한번 도전해볼까? 싶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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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상가 재건축입니다
우종필 지음 / 두드림미디어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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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황 속에 피어나는 집합건물법에 의한 상가 재건축 투자는 어떻게 하는건지? 이제는 상가재건축 입니다. 책을 통해서 다시한번 재건축 부동산투자를 배워봅니다.


한국의 상가는 반으로 줄어야한다. 우종필 저자가 말하는 이제는 상가재건축입니다. 부동산투자 책은 한국의 노후화된 상가는 점차 슬럼화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상가의 공실률 또한 증가하는 심각한 상황에 직면해 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상가들의 재건축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는만큼 집합건물법에 따른 상가재건축은 정부의 지원을 통해 활성화되어야 하며, 기존상가의 면적을 절반이상으로 줄이고 이에 비해 주택공급을 확대하는 것이 필요하다는것이다.


이제는 상가 재건축이다. 그 이유는 상가 오피스텔 재건축 시장에 새로운 바람이 불어왔기 때문이다. 도심의 낙후된 대규모 상가나 아파트단지는 도시경관을 저해하고 주변 기반시설의 발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수 있어 재건축을 통해서 환경개선할수 있다. 주거용 집합건물은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상가나 오피스텔 등은 집합건물법에 기반해서 재건축을 할수있다.


집합건물 재건축? 누구나 쉽게 접하지 못하는 부동산투자전략이다. 기본적으로 아파트단지를 재건축하는 경우를 많이 봤지만 상가나 오피스텔을 통해서 집합건물 재건축사례는 잘 알지 못하는 부분이라서 제대로알고 접근한다면? 앞으로 상가재건축 관심가져도 될듯 싶기도 하다.


재건축과정에서 법적분쟁을 방지하고 합법적이며 안전한 진행을 보장하기 위한 중요한 장치로써 재건축은 소유자들의 자발적인 동의를 전제로 해야하며, 재건축을 위해서는 건물의 노후화 정도와 안전성이 일정 기준이상이어야한다. 재건축과정에서는 구분소유자들의 공평한 이익배분이 보장되어야 합니다.


집합건물법 재건축 과정의 핵심 TIP으로써 재건축 결의 대한 동의 철회는 가능하며, 이는 여러 사회적, 법적, 개인적 요인에 의해 정당화 됩니다. 재건축사업의 복잡한 이해관계를 고려할대, 이러한 동의 철회의 가능성은 단순히 개인의 권리르 보호하는데 그치지 않고, 공정하고 민주적인 재건축 절차를 보장하는 중요한 수단으로 작용하며, 이러한 관점은 향후 재건축 정책과 절차 개선에 있어 중요한 시사점을 제공할 것이다.


상가 재건축의 전반적인 과정가 다양한 방식으로 먼저 재건축 사전 준비의 중요성, 재건축 결의와 관리처분 총회의 중요성 등 재건축 사전 준비 단계에 대해 살펴봐야한다. 재건축 사전 준비단계에서는 시기선정, 임차인 대응, 구분소유자 동의 및 승인절차 등을 체계적으로 관리해야한다. 그리고 상가 조합원이 아파트 재건축 시 입주권을 얻기 위해서는 아파트 조합원 100% 동의가 필요하며, 상가 쪼개기는 재건축 사업에서 상가 소유자들이 주택 입주권을 획득하거나 협상력을 높이기 위해 조합원 수를 늘리는 행위로 정부는 도시정비법을 개정해 상가 쪼개기를 제한했으나 노후 계획 도시정비사업에는 적용되지 않아 비판을 받고 있다. 그래서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법적제도아 정책적 접근이 필요하다.


상가 등의 집합건물법 재건축 사업은 그 규모가 상당하고 이해관계인이 많으므로 각자의 이익과 권리가 다르기 때문에 이들 간의 갈등이 발생할수 있어서 상가 재건축 사업의 절차와 규제는 도시정비법 재건축에 비해 간단 하지만 사업 추진을 위해서는 건축 인허가와 승인 절차를 거쳐야 하며, 관렵 법규와 제도를 준수해야한다.


집합건물법 재건축 주요 분쟁 사안에 대한 Q&A를 통해서 대법원 판례까지 정리한 내용이라서 이제는 상가재건축입니다. 책을 통해서 확인 하는 것이 좋다. 안산 백운동 상가 연합재건축 사업계획(안) 및 안내서 소개까지 나와있다.


도심 속 새로운 변화의 바람, 상가 및 오피스텔 재건축 모든것으로 또다른 부동산투자전략으로 이제는 상가재건축입니다. 책을 통해서 많은걸 배울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이 드네요. 상가및 오피스텔 투자에 관심있다면? 상가재건축까지 다양한 시도를 할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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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독히 돈만 보고 살아라
김주환 지음 / 모티브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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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평짜리 옥탑방에서 살던 평범한 남자가 200억 자산가가 될수 있었던 이유는 바로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이 곧 자존심이기 때문이다. 200억 자산가가의 진짜 돈버는 방법이 담긴 책입니다.

5년만에 200억원을 만든 투자법 전격공개, 15년간 100억원 이상의 전설적인 중개 수수료 달성, 평범한 당신이 갖고 있는 돈에 대한 고정관념에 송두리째 바꿔줄 책으로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돈이 곧 자존감이라고 말하는 지독히 돈만 보고 실아라 책입니다.

저자는 빌딩중개업을 통해서 자본시장과 투자에 자연스럽게 눈을 뜨게 되었으며, 고객들의 자산을 다루며 돈의 흐름을 익혔고 투자시장에서 살아남는 법을 배워서 200억대의 자산을 일구었네요

돈을 많이 벌겠다는 목표를 이루기 위해 2008년 당시 빌딩 중개업으로 인지도가 높았던 빌딩전문기업에 취업하여 어렵고 힘든일이 많았지만 내인생의 답안지 같은 분을 보면서 15년동안 회사에서 버틸수 있었다고 한다. 그리고 빌딩중개를통해서 목표를 설정하고 어떻게 노력했는지 책을 통해서 다시한번 절실함이 보이네요

대한민국은 자본주의이다. 자본주의에선 통장잔고가 자존감이다. 부자들이 대출을 갚지 않느 이유는 그들이 대출을 자산을 불리는 도구로 활용하기 때문이다. 대출을 통해 좋은 자산을 취득하고 이를 통해 수익을 창출하는 것이 부자들의 전략이다. 반면 신용카드 할부로 값비싼 물건을 구매하는 등 나쁜 빚체 빠져 미래의 소득을 끌어다 쓰는 사람들은 결코 부자가 될수 없기 때문에 소비습관은 부를 축적하는데 방해가 될뿐이다.

심리학에서 말하는 벼룩 효과에 대해 들어본적이 있는가? 벼룩은 개구리만큼 강력한 뒷다리를 가지고 있어서 1m까지는 가뿐히 점프를 할수있다고 한다. 벼룩의크기는 보통 2~4mm인데 자기 몸에 비해 무려 250배나 넘는 길이를 점프한다는 말이다. 하지만 유리병애 갇쳐서 점프를 못하게 될경우 그대로 그 기능을 사용못하기 때문에 향상 미래에 대한 뚜렷한 목표를 가지고 있는지가 중요하다. 그래서 부정적인 생각보다는 긍정적인 생각으로 목표를 가지는것이 좋다.

누구나 부자가 되고싶어하고 돈을 많이 벌고싶다고 말한다. 돈없고 빽없으면 저자가 말하는 5가지에 집중해야한다. 첫째는 돈을 많이 벌수 잇는 일을 선택, 둘째는 상위5~10%에 드는 사람들을 보고 배울것, 셋째는 남들보다 하나 더 하는 습관을 가질것, 넷째는 시드머니를 남들보다 좀 더 악착같이 빨리 만들것, 다섯째 빌딩중개를 하며 고객들이 어떻게 투자해서 어떻게 돈을 버는지 간접적으로 학습하며 적절한 때에 투자를 잘 이용할것

직장인 나에게 절실한 이야기가 바로 월급쟁이가 빠르게 가난에서 벗어나는 법이다. 월급쟁이는 그냥 따박따박 월급받으면서 현실에 안주하게 된다. 왜 부자가 될수없을까? 물론 소득자체가 낮아서이기도 하지만 대부분은 지출을 통제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결국은 수익을 더 많이 창출할려면 투자해야할 목돈을 만들고 세금을 줄이는 방법을 공부하는것이 중요하다. 그리고 대출을 이용한 투자전략까지 월급쟁이라면 꼭 투자방향을 제대로 세워야겠다는 생각이다.

노력과 성실은 꿈을 현실로 연결하는 가교와 같으며 꾸준히 노력하는 사람에게는 희망이 넘친다고 말한다. 나만의 경쟁력을 갖춰기 위해서는 꾸준히 지속 가능한 노력을 통해서 시간이 지남에 따라서 큰 선물로 돌아오기 때문이다.

사람 욕심이 다 그렇듯이 잘 오르는 건물 혹은 땅을 사고 싶어 한다 시간이 갈수록 가치가 떨어지거나 그대로인 자산을 사고 싶어 하는 사람이 없기 때문에 내가 잘하는 전문분야를 만드는것이 중요하다. 건물가격이 상승하는 주요요인은 역세권처럼 인구이동이 활발한 지역, 둘째는 금리, 셋째는 중개인을 잘만나야한다. 그중에서 중개인은 전문분야가 다 있기 때문에 내가 원하는 부동산투자전문 중개인과 거래하는것이 좋다.

저자가 하고 있는 지금하는 일을 시작하면서 첫인강의 중요성을 실감하게 되었다고 한다. 그만큼 첫인상이 중요하기 때문에 항상 내가 어떤 표정을 하고 있는지? 거울보고 웃는 연습을 하였다고 한다. 그리고 항상 신뢰를 주는 습관을 만들어야한다. 성실한가? 진정성 있게 말을 하는가? 나를 대하는 태도에 거짓은 없는가?

감사하는 마음을 갖는데 무슨 절연함이나 용기가 필요한 것은 아니다. 사람들은 감사를 하라고 하면 감사할일 없는데 무슨일에 감사를 하느냐? 물어볼것이다. 하지만 하루를 시작하면서 내가 오늘도 기분좋게 하루를 시작함에 있어서 감사라는 마음으로 시작한다면 정말 행복하게 하루를 보낼거같은? 생각이 든다. 무엇이든 긍정적으로 감사하는 마음으로 사람을 대하게 된다면 나와 상대하던 사람들도 긍정적으로 돌아오기 때문에 감사의 습관은 다시한번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다.

무일푼에서 200억대의 자산을 만들어 부와 성공의 원칙을 담겨있는 지독히 돈만보고 살아라 책을 통해서 돈에 대한 관념을 바꾸고, 나만의 경쟁력을 갖춰고, 다른사람과 퀘를 달리하며, 매너리즘을 경계하고, 인생이 바뀌는 원리를 적용해보는것으로 이책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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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땅 부자들 - 절대 변하지 않는 부를 축적하는 비결
정병철 지음 / 유노북스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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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변하지 않는 부를 축적하는 비결 바로 한국의땅 부자들 이야기를 담은 책으로써 부자들은 조용히 땅을 사고 돈을 벌고 있다. 금싸라기 명당만 사들이는 부자부터 도로와 건물 짓기 좋은 땅만 보는 알부자, 땅으로 돈 벌고 절세하는 부자까지 한국의 땅 부자들은 어떻게 땅투자 하는지 알수 있는 책이네요

정병철 저자는 토지분석전문가, 실전투자자, 부동산시행개발, 부동산경매, 부동산경영 컨설팅업체 대표이사로써 금융회사에서 만난 부자들과 수많은 상담을 하며 그들이 부동산투자를 통해 부자가 되었다는 사실을 깨닫고 전업투자자로 지난 10년간 순자산을 10배 이상 끌어올렸으며, 지금도 법인을 통해 경매 및 개발사업에 직접 투자하고 있네요

대한민국에 내이름으로 된 땅 1평이라도 갖고싶다 VS 대한민국에 내이름으로 된 아파트 1채라도 갖고싶다. 둘중에 하나 선택한다면? 당신은 어느쪽인가? 대부분이 아파트를 선택할것이다. 하지만 땅으로 부자가 되겠다는 생각보다 흙과 땅을 소중하게 여기며 땅은 정직하게 배신하지 않는다는 생각을 하며, 몇배의 수익을 얻을수있다.

집은 1억원짜리가 100억워이 되는 일이 없어도 땅은 1억원짜리가 100억원이 될수 있기 때문에 토지투자의 매력이 집부자는 없어도 땅부자는 있다는 격언이 생긴것이다. 그래서 땅 부자가 될 준비를 위해서 이책을 추천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왜? 한ㄱ국에서는 땅부자가 진짜 부자인가? 세친구중에 한명은 삼성전자주식, 한명은 강남아파트, 한명은 명동의 땅을 샀다. 그리고 50년이 지난후 투자의 결과는 강남아파트는 1000만원이 50억원, 삼성전자주식은 1000만원이 100억원, 명동의 땅은 1000만원이 500억원이 되어있었다는것이다. 그만큼 한국에서는 부자는 땅부자라는 말이 생긴이유이기도 하다.

부자는 대표적으로 주식부자와 부동산부자가 있는데 미국은 부자들이 자산의 대부분을 주식에 투자하고 부자중에서 주식부자가 대부분인 이유는 미국의 땅덩어리가 넓다 보니 부동산투자에 대한 매력이 없다. 말그대로 희소성이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대한민국은 땅 덩어리가 좁아서 개발이 가능한 제한된 면적의 땅의 가치는 시간이 지날수록 상승할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땅부자가 되고싶다면? 어떻게 해야할까? 바로 땅투자에서는 남을 따라하는 방법을 권장하고 있으며, 땅을 사서 땅으로 부자가 된 사람들의 마인드와 전략, 방법을 따라 해야 성공할 확률이 높다는것이다. 그래서 이책을 통해서 땅부자들의 이야기를 제대로 이해하고 실천한다면? 성공할수도 있을거라고 생각이 든다.

왜? 돈 많은 부자가 신도시 외곽 땅을 사는가? 보통사람들은 현재 가격을 보지만 부자는 미래가격을 보고있다. 그래서 부자들이 눈여겨보는 땅의 대표적인 조건은 신도시 주변의 땅을 좋아한다. 향후 신도시개발로 인해 신도시외곽주변은 상대적으로 저렴하고, 개발이 용이한곳이 많이있기 때문에 상승여력이 있으며, 두번째 학군지(중고등학교)보다 역세권 땅을 선호하고 있다. 그리고 세번째 도로망을 따라 IC인근 물류가 이동하기 좋은곳이나 신설 산업단지 부근의 땅을 좋아하느이유는 물류속도전으로 공장,창고부지가 인기가 많이 있기 때문이다.

대부분 사람들은 맹지에 대해서 사면 안된다고 한다. 도로를 접하지 않으면 개발이 될수 없기때문이다. 그래서 땅을 투자하는 사람이면 무조건 알아야하는 중요한 내용이다. 그래서 맹지라면 꼭 도시계획을 확인해야하며, 계획도로가 실제 도로가 될지 판단하는것이 중요하다.

땅 투자는 큰 수익을 가져다 줄수 있는 매력적인 재테크 수단이지만 동시에 실패 가능성도 존재하고 있다. 이 세상에 고수익에 안전한 투자는 없다는것이다. 그래서 사기도 당하는것이 토지투자이기도 하다. 고급정보라면서 개발계획으로 향후 발전된다면 큰 수익을 날수 있다고 하지만 개발계획이 취소 돼 큰 손해를 보는 일이 발생할수있다. 그래서 투자를 결정하기 전 충분한 정보수집은 필수이며, 개발계획의 단계, 시장상황, 해당부동산의 현재가치와 미래가치 등 여러가지를 꼼꼼히 분석하고 투자해야한다.

좋은땅과 나쁜땅은 과연 무엇을 기준으로 봐야할까? 농사를 짓기 좋은 땅은 비옥하고 물을 끌어오기 쉬운땅이며, 상가를 짓기 좋은땅은 도심 내 위치 좋은 상권에 있는 땅이다. 단순히 목적만 보면 좋은 땅과 나쁜땅은 구별하기 쉽지만 입지에 따라서 개별적인용인 모양, 크기, 경사도로, 그리고 비가 많이 오면 침수되거나 바람이 불면 악취가 난다거니 멧돼지 출몰까지 다양한 외부 변수가 존재하는 것이 땅이다. 그래서 토지답사시 낮에도 가보고 밤에도 가보고 날씨가 좋을때 가보고 악천후일때도 가보는것이 좋다.

땅투자에 기본이 바로 땅의 용도지역이다. 용도지역에 따라서 땅의가치는 달라질수 밖에 없다. 땅의 신분이라고 보면 된다. 내가 개발하기 위해서는 땅의 용도지역에 맞게 개발하는데 가장 비싼 땅은 상업지역, 가장 싼 땅은 농림지역이다. 그리고 투자하기 좋은 용도지역은 자연녹지지역, 비도시 지역에서는 계획관리 지역이 좋다.

다양한 부동산투자 강의 토지투자에서 좋은땅, 돈되는 땅, 절대 사면 안되는땅 강의를 들으면 꼭 토지투자의 기본이 바로 현재 가치 대비 미래에 가치가 올라갈수 있는 돈이 될 만한 땅을 보는 안목이 배워야한다.

돈 되는 땅의 네가지 조건이 첫째는 용도지역이 계획관리지역이고 지목이 전,답, 과수원인 농지를 주목하는것, 둘째는 산지 관리법상 준보전 산지의 임야 중 경사도(법정 25도)가 지자체 조례 개발행위 허가 경사도 미만(지자체별 확인가능)의 임도가 아닌 일반도로에 접한 토지에 주목하는것, 셋째는 주거지와 준주거지의 가격이 비슷하다면 준거주지역의 땅이 더 좋은 땅이다. 넷째는 수도권 중에서 현재 고속도로 IC공사를 하고 있는 지역을 찾아 진출입로 주변의 땅을 주목하는것이다.

사면 안되는 땅은 첫째 도로와 땅모양에 관련한 흠, 둘째는 공법과 관련한 흠, 셋째는 땅 주변의 혐오시설과 관련한 결정적 흠, 넷째는 권리상 하자가 있는 땅이다.

대한민국에 내땅을 갖고 싶다. 땅으로 인생을 편안하게 바꾸고 싶다. 사라지지 않는 부를 물려주고싶다면? 한국의 땅 부자들 이야기가 담긴 책을 읽고 실천해봐야겠다고 생각이 드네요. 최고의 부자가 되고싶다면 티내지 말고 땅을 보러 다녀라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땅은 거짓말하지 않는다느 말이 있듯이 한정된 토지의 특성상 땅값은 상승할수 밖에 없고 호재를 만나면 10배, 100배씩 오른다는 사실을 부자들은 알고 있기 때문에 우리도 토지투자에 관심가져볼만하다고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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