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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공인중개사 성공비밀
김중근 외 지음 / 북오션 / 2025년 4월
평점 :
1%공인중개사가 되는 비법으로 부동산공인중개사 성공비밀 책입니다. 현직 9인의 공인중개사의 솔직한 영업 노하우 대공개로써 공인중개사 및 공인중개사를 준비하는 분이라면? 꼭 읽어야 하는 책이기도 하네요
현직 9인 공인중개사들이 공인중개사를 시작한 계기, 공인중개사 공부방법, 개어전 소공일때, 개공일때, 시행착오와 경험, 분야별특징, 마케팅노하우까지 각자의 실사례를 경험한 내용이 담긴책 입니다.
김중근저자는 현재 부동산중개업, 경매업, 분양대행업을 하면서 실전부동산투자로 재테크 중 부동산이 제일 최고봉이라고 말하고 있다. 부동산경매를 외삼촌덕분에 입문하여 부동산불황기에도 생존하는 공인중개사가 되었으며, 공인중개사 공부방법은 반복복습 문제풀이 및 오답노트로써 학원없이 인강및 기본서적으로 6개월만에 공인중개사 시험을 합격하였으며, 소공,개공일때는 많은경험이 중요하다는것이다. 당연히 시행착오 및 경험을 통해서 중개경험을 배울수 있다는것이다.
부동산투자를 하면서 부동산투자전략으로 공인중개사와 친해지며, 내가 사는 가까운 지역부터 공부하고, 부동산투자는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 실패는 두려워하지 말고, 경제뉴스, 부동산뉴를 꾸준히보는 습관과 레버리지효과를 활용하고, 돈되는 부동산을 사야한다. 그리고 매도 매수타이밍을 중요하다.
저자는 부동산경매경험을 바탕으로 부동산경매도 잘 설명되어있어서 부동산중개업 하면서 부동산경매도 같이하면 좋을거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황규상 저자는 마케팅전문가에서 상가전문 공인중개사로 변신한 이유 아내의 권유로 공인중개사가 되었네요. 그리고 중개보조원으로 취직후 상가/사무실중개를 맡았는데 지금의 부동산중개 주력으로 하고있으며, 공인중개사를 준비할대 미친듯이 문제를 풀었고, 평균60점,과락(40점미만)이 없으면 합격하기 때문에 위같은 전략을 세우고 거기에 맞게 공부하여 합격하였네요.
일반적으로 공인중개사사무소 부동산이라면 아파트, 오피스텔, 원룸 등 주거용 부동산을 다룬다고 생각하지만 상업용 건물인 상가/점포를 찾는 사람들도 식당, 카페, 미용실, 학원, 병원등 업종별로 해당 업종에 맞는 물건을 찾아야하고 거기에 맞는 전문가들이 생기게 된다. 그외에 업무용사무실, 공장, 토지, 빌딩 등 각각의 전문가가 있기 마련이다. 그중에서 상가전문공인중개사는 F&B창업전문 공인중개사라고 하여 사무실이전, 창업을 많이 도와줄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것도 중요하다고 생각이 드네요
김현규 저자는 공인중개사는 파는 사람과 사는 사람을 조율하는 협상가로써 아내의 권유로 공인중개사가 되었다고 한다. 아내와 함께공부하면서 동차로 합격하였고, 상가사무실을 중개 배울려고 갔던곳이 꼬마빌딩매매 위주로 하는곳이고 이것이 나의 전문 부동산중개업이다. 꼬마빌딩 중개는 임대수익형,시세차익형, 사옥형 등이 있는데 매수자의 어떤투자방향인지 잘 알고 매물을 확보하는것이 좋네요
앞으로 꼬마빌딩 투자에 관심있다면 저자가 말하는 광운대역, 문래동 꼬마빌딩에 관심가져볼만하다고 생각한다. 특히 성수동과 비슷한 문래동은 준공업지역이기 때문에 가격상승여력과 연예인 빌딩투자 예시를 통해서 다시한번 꼬마빌딩중개도 괜찮다고 생각드네요
조승희 저자는 나는 토지매매 전문 공인중개사이다. 토지투자는 어렵다는 편경이 있지만 반은 맞고 반은 틀리다. 맞는 이유는 공부할 양이 방대하며, 웬만한 사람들은 임야라는 지목도 모르는게 현실이다. 반이 틀린이유는 플랫폼의 발달로 전국 어디서든 위성지도나 로드뷰로 처음 가본 지역까지 모두 볼수있다. 저자가 알려주는 토지는 어떻게 공부해야하는지? 그리고 필수적으로 공부해야하는 내용까지 알려주고 있다.
토지투자에 있어서 토지전문 공인중개사도 알아야하는 어떤 토지를 사야할까? 바로 용도에 따른 토지구매로 귀농,귀촌을 위한 주택토지 및 시세차익을 위한토지, 농사를위한토지 등 상황에 맞게 토지투자를 해야하는것이다.
김주희저자는 나는 안정적인 공무원에서 도전적인 공인중개사를 선택했다. 사람들과 소통하는것을 좋아하고 적극적인 성향을 가지고 있어서 공무원보다는 공인중개사라는 직업이 더 맞을것이라는 확인으로 2년이라는 시간동안 많은것을 포기하면서 합격하였다. 그리고 퇴직후 바로 소공으로 업무하면서 많은것을 배웠다.
특히 공인중개사의 마케팅은 다양한 방식으로 이루어지며, 특히 부동산중개업은 회원제와 비회원제로 나뉘는데 회원제가 활성화된 지역에 비회원제로 신입 중개인이 들어가 성공하기란 쉽지 않다. 그리고 마케팅은 선택이 아닌 필수로 다양하게 하여야 한다.
김원성 저자는 코로나가 내게 준 공인중개사의 길로 위기 속에서도 희망을 놓지 않고 새로운 분야에 도전했기에 지금의 내가 있을수 있었다고 말한다. 사업이 실패하면서 느꼈던 절망과 두려움을 극복하고 이제는 공인중개사로 또 다른 꿈을 살아가고 있다는것이다. 3개월 도전으로 동차합격했다는 것부터 대단하다고 느껴지는 부분이다. 그리고 공인중개사 개업 후 만 2년이 안되는 기간동안 주거용임대차부터 매매, 상가, 토지까지 다양한 계약을 진행하였고, 마테킹노하우로 고객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고객이 그것을어떻게 찾는지를 미리 파악해야 고객의 관점에서 생각해야한다는것이다.
임춘성 저자는 공인중개사는 매물 중개 외에도 세금을 대비해야한다고 말한다. 부동산 중개업무를 생각할때 흔히 매물만 소개하는 것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실제 업무를 진행하다 보면 매물소개는 물론 매물 외 부분에 대해서 전반적으로 신경쓰고 진행해야 할 것이 많이 있고 그중에서도 대표적인것이 세금이라는것이다. 공인중개사 세금의 모든것을 한방에 정리가 되어있네요
조정민 저자는 취업이냐 창업이냐의 기로에서 찾은 재능, 공인중개사의 길에 들어서다. 대학교 졸업을 앞둔 4학년, 취업준비를 하면서 많은 고민이 들 시기에 돈을 어떻게 벌까 하는 고민만을 가지고 넓은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고 말한다. 그리고 저자는 마케팅수단으로 블로그를 통해서 마케팅전략을 알려주고 있다.
김민재 저자는 나는 주저없이 이 길을 선택했다. 부동산이란 선택은 새로운 도전이 아니라 나의 경험과 어머니의 노하우를 결합해 더 큰 가능성을 열수 잇는 기회로 느껴졌다고 말한다. 그리고 공인중개사 공부방법 전략으로 어떻게 전문적으로 공인중개사 합격비법을 알려주고 있다.
공인중개사 성공비밀 책을 통해서 공인중개사 자격증 소지자 55만명 매일 세곳이 문을 닫는 현실이지만 왜? 저자들은 여전히 승승장구할까? 전쟁터이자 정글인 직장을 버리고 지옥같은 부동산 공인중개사로 어떻게 성공했는지? 저도 부동산공부하면서 항상 공인중개사의 꿈을 꾸고 있는데 이번 책을 통해서 다시한번 도전해볼까? 싶기도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