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오를 땅만 산다 - 쉽게 배워 바로 써먹는 옥탑방보보스의 토지투자 첫걸음
김종율(옥탑방보보스) 지음 / 한국경제신문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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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정부의 정책으로 주택시장이 보합과 하락으로 점점 진행되고 있는 사항이다. 하지만 토지는!? 과연? 토지 투자는 괜찮은가라는 의문이 있지만.. 그래도 주택시장보다는 영향을 받지 않다는 게 매력적인 부동산 투자종목이다. 


이번 옥탑방 보보스의 토지 투자 첫걸음 책은 꽉 막힌 주택시장을 나는 집 대신 토지에 투자한다는 부동산 투자책을 발간하였다. 이미 나는 집 대신 상가에 투자한다는 저자의 신작으로 새로운 부동산 투자종목을 상가에서 토지로 제시하였네요.


옥탑방 보보스로 유명한 김종율 저자는 아주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여 건국대 부동산학과에서 석사 학위를 취득 현재 토지, 상가투자를 강의하는 유명한 강사이다. 일반적으로 또 지투는 어렵다는 사람들에게 오해와 의문을 풀고자 책을 쓰게 된 계기였다고 합니다. 


누구나 돈을 벌고 싶어 하는 게 사람 마음이다. 하지만 부동산 경기는 시시때때로 변화한다. 과연? 부동산 경기에 신경 안 쓰고 돈 벌 수 있을까? 수많은 토지 투자에 대한 편견을 깨고 투자 성공을 위한 기본자세부터 하나하나 알려주셨다. 


총 7장으로 나눠서 토지 투자에 관해서 상세히 내용을 풀어 주었다. 아마도 초보자가 토지 투자에 어려워하는 이유부터 처음 접하는 분들에게 쉽게 토지 투자를 할 수 있게 하나하나씩 풀어주시는 내용일듯싶다.


그리고 토지 투자? 어떻게 해야 할지를 공법 위주보다는 하나부터 열까지 모두 투자 가치가 상승하는 원리에만 집중돼 있다. 그래서 더 쉽게 풀어헤치는 부동산 투자책이라고 느껴지는 거 같다.


누구나 토지 투자는 무척이나 부동산 투자에서 어려운 분야라고 느낄 것이다. 실제로 사용할 만한 이론과 그렇지 않은 이론에 대해 서로 다르기 때문이며, 실무, 이론, 실전에 두루 경험하여 느낀 것은 암기!라는 변수였다. 하지만 이 책은 실전 투자를 우해 꼭 필요한 법 조항만을 뽑아 이해하기 쉽게 풀어헤쳐기에 처음 접하는 분들은 좋은 책인이네요


실제로 토지 투자 후 실패한 사람들에게 흔히 듣는 말이 개발한다고 해서 땅을 샀는데 내 땅만 빼고 개발하더군 ㅠㅠ 바로 그 이유는 개발 불능 시를 샀다고 보면 된다. 그래서 개발 여부를 제대로 파악하기 위해서는 뉴스를 읽는 안목에 있기 때문에 평소에도 뉴스를 접하는 것이 좋은 팁이다. 


앞서 부동산 뉴스만 잘 읽어도 절반은 성공하였고, 절반의 성공 또한 분명히 성취할 수 있다고 느껴지는 이유가 뉴스 검색에 또 다른 투자의 답이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투자를 사례를 적절하게 표현해놓았다.


우리는 요즘 정부의 택지 개발지구를 지정하여 공급을 하고 있다. 택지 개발지구는 집이 부족해서 지정하였지만, 해제하는 이유도 있다. 바로 사업성이 떨어지면 포기하기 때문에 꼭 알아야 하는 포인트는 택지 개발지구는 혼자 가지 않는다는 의미이다. 그래서 택지 개발지구+교통+산업단지가 같이 가는 곳을 성공할 수 있는 토지 투자이다.


누구나 항상 투자 적기를 찾기 위해서 부동산 공부를 열심히 한다. 이 책이 바로 다른 책과 차별화가 느껴지는 부분이 투자하려는 지역의 토지라면 반드시 그 지역에 개발호재가 있을 것이다. 과연? 개발호재 발표되는 시점에 발표 전? 발표 직후? 언제 사는 것이 좋을까에 정답은 둘 다 아니라는 저자의 의미심장 말이다!!


왜냐하면 개발호재에 따라 발표만 무성하고 속도가 느린 사업이 있느나 하면 발표 빈도는 적지만 속도가 매우 빠른 사업이 있다. 개발호재가 발표된 시점에 투자시기를 찾으면 실패할 수 있기 때문에 개발호재가 실현되는 시점에 투자시기를 찾아야 성공할 수 있다. 


앞서 토지개발 뉴스를 제대로 읽는 법을 읽고 나면 바로 뉴스분석은 투자에 나서기 전 필요한 준비운동이다. 


지금은 비시 가지이지만, 향후에 시가지가 될, 될성부른 땅에 돈을 묻어두고 돈이 불때까지 기다리는 것이다. 그래야 소액으로 투자할 수 있고, 단기간에 되팔 수 있고, 확실한 수익도 얻을 수 있다. 


다양한 기분 준비운동으로 비시 가지가 시가지가 되는 유형과 계획관리지역이 일반주거지역이 되는 사례, 녹지지역이 알반 주거지역이 되는 사례, 용도변경이 된 일반주거지역을 잘 풀어놓았으니 꼭 한 번씩 읽어보는 것이 좋을 거 같다. 


과연? 개인이 소액으로 토지에 투자해 단기간에 수익을 거두고 싶다면? 과연? 어떻게? 바로 공포의 2번 타자를 사라!! 왜? 2번 타자? 바로 김종율 저자는 2번 타자에 대한 개발 계획 고시나 공고가 있기 4년 전에 사야 한다는 의미이다. 즉 공포(공고 나기 4년 전)의 2번 타자라고 토지 투자 법칙을 줄인 말이다. 


1번 타자의 경우 개발에 대한 기대감을 거의 확신할 수 있는 단계가 와 있는 지역으로 매물도 없고 가격도 비싸기에 소액투자자들은 2번 타자에 관심을 돌리는 게 현명하다는 의미이다. 


이번 제목은 정말 재미있다. 바로 토지 투자를 잘못해서 뜻밖에 건강해지는 경우이다. 땅의 세 가지 종류로 건강해지는 땅, 안 건강해지는 땅, 손해나지 않는 땅으로 나눠져 있다. 즉 건강해지는 땅은 개발호재 실현이 오래 걸리는 땅으로 뜻밖에 보유 기간이 길어져서 어쩔 수 없이 건강관리로 해야만 팔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는 땅이라는 의미이다. 저자의 센스가 보이는 단어가 구독자들에게 쏙쏙 들어오는 단어이다. 즉, 부동산 투자는 꼭 공부해야 하는 의미이기도 하다. 아는 것이 힘이다.!!


이번 6장에는 팔리는 땅, 개발되는 땅은 따로 있다. 바로 실제로 옥탑방 보보스의 실전투자 사례를 바탕으로 풀어놓았다. 빌라 지을 땅은 면적부터, 다가구주택을 지을 땅은 50평 정도, 전용주거지역 투자 시는 꼭 알아야 하는 두 가지, 택지 개발지구가 들어서면 가치가 오르는 땅의 유형, 택지 개발지구 등장으로 가치가 오르는 개발제한구역, 택지 개발지구가 들어섰는데 맹지가 된 땅, 이제는 소규모 개발사업지, 도시개발구역에 관심, 환지 방식 도시개발사업, 재개발 지역 상가투자, 그리고 상가투자를 알면 보이는 토지 투자 사례로 해석해놓은 부동산 투자 책이다. 


이제 우리는 토지 투자를 위해서 초보자가 알아야 하는 기초 상식을 하나씩 배워서 실전에 적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래서 이 항목을 꼭 읽고 숙지해야 하는 파트이다. 


마지막으로 이 책을 쓰면서 고집한 두 가지는 이론적 설명을 한 뒤 거기에 부합하는 사례와, 반드시 직접 경험한 경우로 설명한 것이다. 즉 주택경기와 좋았던 시기와 그렇지 않은 시기의 사례를 섞어가면서 책을 출간하였으며, 토지 투자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는 주택 경기와 무관하는 점이 매력적인 부동산 투자종목이다. 


부동산 강사로써 이미 인기 강사로 김종율 저자는 불황에도 오를 땅은 오른다는 의미로 가치가 오르는 원리와 패턴을 알면 토지 투자가 보이기 때문에 오를 당은 미리 사고 안 오를 땅은 거르는 토지 투자의 정석을 그래도 알려주었다. 토지 투자의 기본을 제대로 설명한 부동산 책이기 관심 있다면 꼭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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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노무 담당자가 꼭 알아야 하는 최소한의 업무 지식 - 회계.노무 실전 업무 완전 정복!
유양훈.정선아 지음 / 원앤원북스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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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회계노무기초가 필요하는다는 걸 느끼고있다. 왜? 직장인으로써 알아야하는 지식을 알아야 내가 누릴수 있는 권리또한 찾을수 있기 때문이다.


이번에 직장인추천도서로 회계,노무 담당자가 꼭 알아야하는 최소한 업무지식으로 직장인들에게 권해주고싶은책이 나타났네요.


지은이는 세무회계,기업회계 자격시험출제위원등 다양한 경력이 있는 유양훈 저서와 공인노무사,경영지도사 경력을 갖춘 정선아 저서가 함께 공동 지필한 책이다.

지은이의 말에서 두분이 꼭 알아야하는 회계,노무지식을 그대로 실생활에 적용할수있게 알려주실려고 하네요. 그리고 노무 문제는 최소한 대비를 해야한다는 의미도 갖췄다. 


PAPT1 회계는 4가지로 구성하여 회계,노무담당자라면 꼭 알아야하는 일들을 잘 구분하여 설명해놓았다. 회계,급여,세금^^

PART2 노무는 5가지로 구성되어 노동력을 가장 효율적으로 이용하기 위한 방법으로 직장인들에게 유용한 정보가 가득하다. 그래서 직장인추천도서로써 좋은거 같네요


처음내용의 주제는 경리!? 경리란 사전적으로 일을 경영하고 관리하는 것을 말하며, 물자의 관리나 금전의 출납 등을 맡아보는 사무 또는 그 부서나 사람을 의미한다. 그리고 매우 다양하여 한마디로 경리 담당자의 업무를 특정하기 어렵다는 것이다. 하지만 업무의 핵심은 사업체 규모에 맞는 재무 및 세무 백데이터를 만들어가는것이 중요핵심포인트이다. 


경리 업무를 하다 보면 업무에 관련되어 꼭 알아야하는 사이트에 관한 정보도 이렇게 잘 정리되어있다. 홈택스와 4대사회보험 정보 연계센터이다. 기본정보찾기로써 습관화하는것이 경리업무에 많이 도움이 된다는 것이다.


회사라는 것은 상행위 기타 영리행위를 위해 조직된 단체이기때문에 무수히 많은 거래관계가 이뤄지는데, 회계학상 거래라는 것을 증명 또는 확인 할수있는 일정한 기준이 있어야하기땜누에 증빙이라는 증거가 필요하다. 따라서 증빙서류란 증거서류를 중요하다. 증빙이 없다면 그 거래 사실을 아무도 인정해주지 않기때문이다. 


회계담당자의 마음가짐은 회사의 총괄적인 업무를 하기때문에 회사대표 입장에서 창업단계부터 경영전반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을 공부해야한다. 다시 말하면 영업과 기술, 제조 부서와 긴밀한 대화와 소통이 필요도 하기에 마음가짐을 단단히 먹어야 할것이다. 


회계란? 사람들이 가장먼저 떠올리는 숫자?복잡하다? 하지만 사회생활에 영어와 함께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 생각한다. 회계 실체의 거래를 기록하는 것으로 정보 이용자가 합리적인 판단이나 의사결정을 할수있도록 경제적 정보를 식별하고 측정해 전달하는 과정이라고 볼수있다. 


경리업무를 하지않아도 누구나 한번쯤 마주치게 되는 전표!! 전료의 종류는 입금,출금,대체전료가 있으며 회꼐업무에 있어서 필수적이라고 해도 될 정도로 자주 쓰이기 때문에 회계책,노무책에서 접하는 중요한 업무이다.


급여신고 관련 가장 기초적인 개념인 원천징수는 일반적으로 사업자가 종원등 소득자에게 각종 소득(급여,사업,기타소득 등)을 지급할때 소득자가 납부해야 할 세금을 미리 징수해 국가에 대신 납부하는 제도이다. 다시 말해서 일을 하면서 얻게 되는 급여나 수당 등에 대해서 지급받는자가 직접 국세청에 신고하고 납부하지 않고 지급하는 자가 신고 납부하도록 하는 제도이다. 그래서 직장인들에게도 중요한 서류이다. 


직장인들에게 바로 제일 중요한 13번째 월급, 잊지말고 챙기야하는 연말정산이다. 하지만 세금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들은 당연히 13번째 월급이 아닌 추가로 돈을 내는 경우도 있다. 그래서 꼭 연말정산의 묘미는 바로 내야할 세금을 줄일수있다는 것에 의미를 두고 그 줄이는 역활을 하는것이 공제이므로 공제부분을 꼭 체크해야한다. 국세청 연말정산 서비스를 이용하면 편리하다.


신규 직원을 채용하면 꼭 적어야 하는 근로계약서이다. 그중에서 적어야하는 항목을 알아야하는 일이 가장 중요한 포인트이다. 근로계약시 결정사항으로 계약서에 노동력을 어떻게 제공하며, 그에 대한 지불은 어떻게 해야하는지가 중요한 내용이다. 그리고 필요적 기재사항으로 근로시간,휴게,휴일,휴가,임금으로 잘 표시해야한다.


노무책에서 중요한 교육이 3대법정교육이다. 즉 법적으로 회사가 직원에게 교육을 실시해야 하는 산업안전교육,성희롱예방교육,개인정보보호교육이다. 그리고 장애인 인식개선교육도 2018년 5월29일부터 사업장에서 장애인 인식개선교육을 매년1회,1시간 이상 실시해야한다. 


직장인이 알아야하는 직원이 받는 수당의 종류!! 일을 시켰으면 당연히 돈을 주어야하며 그에 따른 수당이 다양하다. 그래서 직장인추천도서로 너무 좋은거 책이다.


통상임금? 임금유형별 통상임금 여부가 다르다. 그래서 각 수당에 따른 통상임금을 확인 할 필요가 있다. 알아야하는 이유는 그에 따른 급여가 다르기 때문이다. 


우리가 주 40시간 근무시 월 최저임금 계산방법으로 1일주 개근시 유급주휴분이 발생하여 40시간+8시간과 1개월의 유급처리시간으로 계산하여 1개월 최저임금을 계산하면 나온다. 2019년 최저임금은 8,350원이다.


직원에게 휴가를 주기는 해야하는데 도대체가 어떻게 계산해야할지 복잡하다. 근속연수별로 계산해야 한다고 하는데? 어떻게? 그래서 직원 휴가 관리를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하다. 그래서 회계연도 기준의 연차휴가계산으로 하고있다. 


요즘 정부의 정책으로 출산장려정책이 전개되면서 출산휴가,육아휴직의 사용이 많아지고있다. 출산휴가,육아휴직 기간동안의 직원휴가라던가 급여처리? 회계,노무담당자가 알아야하는 회계노무기초지식이다. 


직장월급을 받아보면 4대보험가입 및 그에따른 급여가 나가고있다. 고용보험,산재보험,건강보험,국민연금이다. 그중 고용, 산재보험은 사업주가 전액부담하다는 사실을 이책을 읽고 알게되었다. 건강,국민연금은 사업주와 반반내는 식이다. 


누구나 직장다니면서 생각한다. 사직서를 당당하게 낼것이가? 아니면 해고를 당할것인가? 사직과 해고는 둘다 주체는 다르지만, 둘다 근로계약을 해지하자는 일방적 의사표시이다. 사직서가 필요한 이유가 바로 해고인지? 사직인지에 대한 다툼이 벌어졌을때 사실여부를 회사가 입증해야한다는 의미이다. 그래서 회계,노무담당자는 사직서를 받아야하는 이유이다. 


이책은 직장인들에게도 유용한정보가 가득 담긴책으로 회계책,노무책으로 너무 정리가 잘되어있었다. 특히 담당자들이 한번쯤 읽어야하는 책이기 때문에 읽고 회사에서 인정받을것이라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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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바닥부터 시작하는 부동산 경매 - 항상 마음만 먹고 시작도 안 하는 초짜들을 위한 경매책
전용은 지음 / 원앤원북스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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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정부의 정책으로 부동산시장이 점점 보합기, 하락기에 접어들고 있다. 이럴수록 부동산경매는 좋아지고 활성화되고 있는 추세이다. 법원에서 나오는 경매물건은 남의 돈을 빌려 쓰고 갚지 않은 사람이 가진 부동산을 강제로 매각하기 때문이다. 재테크추천으로 경매도서를 한번쯤 읽어볼 필요가있다. 


항상 마음만 먹고 시작도 안하는 초짜를 위한 경매도서 로써 밑바닥부터 시작하는 부동산경매를 한눈에 알 수 있는 책이다.


지은이 전용은은 부동산학 박사로서 다양한 곳에서 강의도 진행하셨고, 평범한 직장생활을 하던 시기에도 자기 자신을 위한 행복한 투자자로 꿈꾸고 지금은 현실에서 이루고 계신 중이네요


어떻게 부동산 경매를 할 것인가? 누구나 다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부동산경매를 통해 돈을 벌 수 있을지는 확언할 수는 없지만, 돈을 버는 것은 지식을 아는 것과는 별개로 진득하고 꾸준히 노력하면 얻을 수 있는 결과물이기 때문이다.


총 6장 파트로 나눠져 있으며, 밑바닥부터 하나하나 부동산경매를 차근차근 알려주시네요


부동산경매를 시작, 훑어보기, 권리 분석, 입찰 전 확인사항, 소유권이전, 경매 부동산의 새로운 시작으로 나눠져있다. 특히 부록으로 경매정보사이트와 경매의 궁금증을 해결해주는 노하우까지 정말 경매에 관심 있다면 한번 읽어볼 만한 책인 거 같다.


부동산경매란? 부동산을 시세보다 싸게 사고 싶을 때 사람들은 흔히 경매를 떠올린다. 그래서 경매로 사면 부동산을 싸게 살 수도 있다. 하지만 무조건 싸게 살 수 있는 게 아니라 싸게 살 수도 있지만, 경매라는 건 최고가를 써낸 사람이 갖게 되는 구조라서 반대로 잘못하면 비싸게 살 수도 있기에 잘 해야 하는 이유이다.


경매 투자의 3가지 포인트로 첫째, 부동산경매를 하려는 사람은 그 목적을 분명히 해야 한다. 둘째, 부동산 경매 투자의 조건을 명확히 해야 한다. 셋째, 수익에 대한 욕심을 버려야 한다.


각 파트마다 핵심 내용을 요약정리를 잘 해놓았다. 그래서 다시 되새김으로써 차근차근 배울 수 있어서 좋았다.


우리는 부동산 투자 전에 꼭 알아야 하는 것이 바로 부동산 서류이다. 특히 부동산경매하는데? 입법, 사법, 행정법 무을 알아야 하는 일도 바로 부동산을 사고팔 때 다양한 서류가 등장하고 복잡해지는 이유이다. 그래서 꼭 기본적인 서류는 기억하자!! 부동산등기사항 전부 증명서, 건축물대장, 토지대장 3가지는 필수이다.


부동산경매는 법원에서 진행하는 법적 절차이다. 그래서 평소에 들어보지 못한 생소한 용어들을 많이 사용하는데 의외로 용어를 알아듣지 못해 좌절하는 사람들이 발생하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용어를 정리해놓았다.


과연!? 사설 부동산 경매 정보사이트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는가... 다들 유효 경매 사이트를 많이들 이용하는데 전용은 지은이도 보기 힘든 자료도 편하게 체계적으로 정한 자료로 투자자는 시간을 절약할 수 있지만, 정보를 잘못 보고 부동산을 매수해서 손해나는 것도 모두 매수자의 책임이기 때문에 정학하게 현장답사가 필수이다. 


첫 번째로 입찰 대상을 검색하며, 권리 분석, 발품과 현장답사, 입찰가격 선정, 소유권이전을 잔금 납부, 점유자 명도, 경매물건 집 수리, 마지막으로 투자용 부동산 세입자 구하기로 투자 과정을 상세히 알려주네요.


이렇게 하나하나 누구라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밑바닥부터 시작하는 부동산 경매인 거 같아요.


권리 분석! 실무적으로 권리 분석은 부동산의 권원 및 권리관계 등에 하자가 있는지 좆, 분석하는 작업을 의미하며 이때의 권리 분석은 부동산 거래 시 부동산에 내재되어 있는 위험성을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 확인하는 역할을 말하는 것이다.


권리 분석의 일반적인 절차로 꼭 하나하나 상세히 알아야 하는 부분이다.


표를 잘 이용하여 참조하면 되지만 어느 곳에도 예외규정이 있기 마련이다. 그래서 실제 투자를 접하면서 사례별로 배워나가는 것이 효율적일 것이며, 시작 단계에서는 복잡하게 예외규정까지 익히려 하지 말고 기초 내용 정도만 머릿속에 담고 있어도 충분하다.


물건 또는 재산권을 직접 지배하는 물건으로 부 공인중개사 민법에도 중요한 물건 분석이네요. 점유권과 본권으로 소유권,제한물건(지지전,유질저)로 나눠져있다.


경매에 나온 부동산을 살 때 중요한 것은 크게 2가지로 나눌 수 있다. 첫째는 아무 문제없이 소유권을 가져올 수 있는지에 대한 여부와 둘째는 그럴만한 가치가 있는 부동산인지 대한 여부이다.


이렇게 부동산경매의 준비과정이 길고 굉장히 중요하다. 하지만 이 노력에 끝은 낙찰이 안되면 끝이다. 그래서 낙찰이 되기까지 똑같은 과정을 다시 반복해야 하기 때문에 자기 수련을 하는 과정과 비슷하다고 보인다. 그렇기 때문에 낙찰이 없이는 성장할 수 없으며, 패찰의 경험은 아무리 많이 쌓여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 수익으로 연결되지 않기 때문이다.


낙찰을 받아야 그때부터 새로운 일이 시작된다. 그리고 낙찰을 받아보면 그전까지 우리가 신경 쓰던 대부분의 걱정은 거의 다 쓸데없는 것이라는 걸 알게 된다는 것이다.


경매에 낙찰을 받으면 낙찰받은 이후 15일째 되는 날부터 잔금을 낼 수 있다. 요즘은 법무사가 등기를 대신해주는 추세이지만, 크게 어려운 건 없고 인터넷을 뒤져보면 셀프등기 방법도 있기 때문에 한 번쯤은 해볼 만한다는 의견이다.


명도란!? 매수한 부동산에 거주하고 있는 점유자(소유자, 임차인)를 내보는 것을 말한다. 인도명령, 명도소송으로 2가지 방법이 있다.


매수인은 경매 부동산의 잔금을 완납한 후 6개월 이내에 인도명령을 신청해야 하며, 점유자가 대항력 없는 점유자임을 입증하는 서류와 함께 인도명령 신청서를 제출하면 법원은 채무자 및 소유자에 대해 3일 이내에 인도명령 결정을 내리도록 되어있다.


소유권이전 후 아무리 돈이 없어도 수리는 꼭 해야 하는 부분이다. 최소의 비용으로 최대의 효과를 내고 싶다면 3가지의 노하우를 알려주시네요. 먼저 도배, 장판 교체이다. 두 번째 싱크대 부분이다. 마지막으로 화장이다. 기본적으로 3가지는 하는 것이 좋다.


마지막으로 부록 편에는 유용한 경매정보사이트와 부동산경매, 이것이 궁금하다? 경매에 대한 모든 걸 풀어해놓았다. 그래서 생전 처음 경매를 시작하는 사람들을 위한 최소한의 경매지식을 한 권에 담아서 투자도서 로써 관심 있다면 꼭 봐야 하는 책이라고 생각된다.


조금만 공부하면 누구나 할 수 있게 두려움을 떨쳐내고 이 책과 함께 시작함으로써 부동산경매를 배우고 실전에 효과 있어 보인다. 비록 경매의 용어는 어렵고 절차도 복잡하며 명도처럼 사람을 직접 만나 해결해야 하기에 두렵지만 어떻게 부동산 투자로 수익을 벌 수 있을지 차근차근 천천히 꾸준히 하면 될 거라는 저자의 마무리이다. 이번 기회에 경매에 관심 가지게 되네요. 재테크추천도서로 아주 괜찮은 책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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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부동산 투자해도 부자가 될 수 있다 - 읽기만 하면 돈 버는 부동산 투자의 기본
민경남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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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투자책으로 책 제목부터 남다르다. 지금부터 부동산 투자해도 부자가 될 수 있다는 말은 지금도 늦지 않다는 뜻이겠죠! 그리고 지금이라도 알았으면 시행해야 된다는 뜻?


읽기만 하면 돈 버는 부동산 투자의 기본서로 이미 부동산 강사로 입지분석가 빠숑님이 추천하는 부동산 투자책이에요.


민경남 작가님은 여의도 학파로 불릴 만큼 부동산 투자 면에서 전문가로 활동 있다는 점이다. 12년간 부동산펀드매니저로 활동하셨기 때문이다. 이번 책을 출간하면서 부동산 공부 이제는 필수다는 느꼈지네요.


부동산 투자? 지금 시작해도 늦지 않았다. 2014년 상승기에 투자하지 않았다. 그때 후회한 사람들이 많을 거다. 그렇다고 지금 해도 늦지 않다고? 현재 부동산시장은 정부의 정책으로 침체기에 접어들었다. 하지만 미리 준비하면 언제 또 기회가 왔을 때 놓치지 않아야겠죠!


총 5장의 파트로 나눠져있으며 민 경남 작가님의 부동산 투자의 경험을 토대로 펼쳐놓은 책이라고 느껴지는 제목이다. 


집을 꼭 사야 하나? 다들 내 집 마련을 위해 노력한다. 저 또한 내 집 마련이 목적이다. 하지만 경제적으로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그래도 정부의 정책의 힘을 빌려서 2014년에 구입 못한 게 아쉽게 느껴지는 대목이다. 그래서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부동산 공부 중이다.^^


지금은 정부의 정책으로 고점? 금리 상승? 점점 규제가 강화해지고 있다. 하지만 실수요자라면 지금이라도 괜찮다는 것이다. 화폐가치는 시간이 지날수록 하락하며 대출을 이용한 이자는 물가 상승으로 인해 강제저축 효과가 생기기 때문이다.


과연? 부동산 전문가의 컨설팅이 도움 되나요? 솔직히 투자 고수라면 좋은 물건을 남에게 추천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본인이 직접 사기 때문이다. 하지만 자신이 매수하려는 특정 물건에 대해서는 의견을 구하는 경우라면 도움받는 것이 좋다는 의견이다.


정말 요즘 집값 상승으로 인하여 부부싸움이 곳곳에서 발생한다. 그때 사자고 했는데.. 그때 팔지 말자고 했는데.. 결론은 부부 모두의 책임이다. 부동산 투자하고 싶다면 가족이라도 설득해야 한다는 의견이다. 서로 경제적 관념이 같다면 금상첨화지만... 아니라면 설득해야 한다는... 그래서? 집은 언제 사야 하나요? 부부의 경제적으로 재무가 준비되었을 때다. 


집은 어디에 사야 하나요? 당연히 수요가 많고 수익금액이 가장 클 곳으로.. 그리고 투자는 최소 3개월에 한 번씩 방문할 수 있는 지역으로 실수요자는 본인이 만족하는 곳이면 되겠죠^^ 그리고 임장의 팁까지 알려주시네요.


부동산 투자 아파트 투자는 제재가 있어 지금 오피스텔, 빌라 투자는? 당연히 1인 가구의 증가로 오피스텔 수요는 이어지고 있지만 수요와 오피스텔 공급을 꼭 분석해야 하는 포인트이다. 빌라의 경우는 환금성에 조금 떨어지며, 장점과 단점이 존재하지만 이 또한 아파트의 대체재로 입지가 중요한 거 같네요.


많은 분들이 청약을 받고 싶어 한다. 특히 지금은 주변 시세보다 분양가가 싸기 대문에 프리미엄 또한 높은 현실이다. 하지만 어네 당첨될지 모른 채 청약만 바라보며 기다리는 동안 집값이 급등해버릴 수 있기 때문에 잘 판단해야 한다. 총 약통에 가입한 기관, 무주택기간이 길고, 자녀수가 많아 가점이 높다면 적극 청약도 전에 강력하게 권장♥


부동산은 주거용 부동산의 가격을 최대한 많이 받으려면 투자자와 실거주자 그리고 실거주하려는 투자자 모두가 살 수 있어야 한다. 만기 1년 남은 세입자가 이미 살고 있어 실거주할 수 없는 집이 매매가 나왔다면 무주택자라면 생각해볼 만한 투자전략이라고 저자는 말합니다. 꼭 체크해야 하는 포인트네요!!


입지분석으로 살기 좋은 아파트는 투자자의 고객인 임차인과 잠재 매수자가 선호할 것이며, 이는 곧 투자 수익률로 직결되기에 그래서 신축 아파트가 희소하면 인기 있다. 그리고 대단지 아파트는 장점이 많다. 관리비 저렴, 커뮤니티 시설, 녹지공간 활용으로 쾌적한 환경, 학군 구성까지 대단지 아파트는 장점이 많이 있죠


자녀의 학군? 학군이 안 좋다면 반쪽 투자 아파트일 것이다. 왜냐하면 투자든, 실거주자든 매도 시 매수할 수 있는 사람들의 숫자가 줄어들수록 수요와 공급의 법칙에 따라 가격이 떨어지게 마련이다. 그리고 1층? 투자는 단점이 있지만 기준층 비해 저렴하고 전세가와 매매가 차이는 적기 때문에 실수요와 투자자들에게 인기가 있다는 사실이~^^


GTX 호재 있는 지역 투자하면? 분명 교통호재이지만 착공과 준공이 되어야 한다는 사실, 호재만 기대하는 투자는 리스크가 크다는 점이다. 그리고 중소형과 중대형은 30평대, 40평대 가격차이가 너무 적다면 투자 측면은 40평대 매입을 고민하는 것도 좋다.


이제 제대로 부동산 투자자가 되기 전에 반드시 알아야 할 것들로 정리한 마지막 장입니다.


투자자라면 투자수익률의 기준이 있어야 한다는 사실! 열심히 투자해서 투자수익률에 따라 계획적으로 해야 리스크를 줄이며 자산을 축적할 수 있다. 높은 수익률은 그만큼 리스크도 크다는 사실은 인지해야 한다.


과연? 절세.. 세금 때문에? 부부 공동명의? 양도소득세는 소득이 발생해야 납부하는 세금이라서 양도세는 피해야 할 대상이 아니라 어떻게 하면 많이 낼 수 있을지 그만큼 수익이 높다는 의미겠죠. 세금은 정말 공부해야 하는 사실, 공동명의로 절세도 할 수 있지만 증여 문제와 건강보험료도 확인해야 한다.


요즘 부동산 정책으로 경매에 좋은 매물이 많이 나온다. 장점과 단점이 있는 법원 경매! 하지만 경매의 매력 시세보다 싸게 매수할 수 있기 때문에 투자종목으로 괜찮다는 저자의 생각이다.


마지막으로 집을 계약하기 전에 꼭 체크리스트를 작성하여 하나하나 꼼꼼하게 체크하여야 한다. 이런 Tip을 상세히 설명되어있는 지금부터 부동산 투자해도 부자가 될 수 있다. 부동산 투자책입니다.


정말 월급만으로 절대 부자가 될 수 없다. 부동산 투자로 부자가 되는 막차에 올라타라! 지금이라도 늦지 않다는 저자의 마지막 외침이다. 부동산에 대한 거의 모든 질문에 속 시원하게 답해주기에 빠숑님이 적극 강력 추천하는 책이라서 더 읽고 싶어지는 책입니다. 오늘도 책을 읽고 열심히 부동산 공부하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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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정권 시대 대한민국 부동산의 미래
심형석.황성규 지음 / 원앤원북스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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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부동산 투자는 어떻게 하고 계시나요? 지금 정부의 정책! 즉 진보정권 시대에 접어들면서 많은 대책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앞서 보수정권에서 부동산 가치가 한없이 올랐기 때문이죠.


대한민국 부동산의 미래 과연? 어떻게 예측해야 하는지.. 이번에 나온 책은 심형석, 황성규의 저자분들이 대한민국 부동산 정책을 대비하여 부동산투자책 이라고 생각되네요. 시장을 알면 부동산이 보인다. 정권별 부동산 등락의 사이클과 투자방법을 공개하네요.


총 9장의 파트로 나눠져 있으며, 부동산 정책은 정치행위이고, 부동산 시장을 예측하는 건 정부의 욕망을 읽는 작업이기에 하나하나 부동산투자책을 읽고 공부해보자.


1장, 정권이 부동산 시장을 좌우한다.

2장, 거래 가능한 아파트가 사라진다.

3장, 에코붐 세대의 등장

4장, 해외 부동산 투자의 시대가 열린다.

5장, 수익형 부동산의 대두

6장, 리모델링이 떠오른다.

7장, 거스를 수 없는 대세, 양극화

8장, 한국 부동산, 고급화가 가능할까?

9장, 대한민국 부동산의 미래 

이렇게 파트로 나눠져있다.^^


부동산 정책은 결국 정치행위이다. 주택시장 안정이 중요한 이유가 주거비가 소비자물가지수 산정 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주택 가격의 안정이 물가 안정과 직결된다는 의미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정권마다 내세우는 공약이 비슷해 보이지만 실상은 주택시장 안정이라는 목표와 지향점에 대한 인식 자체가 다르다는 점이다.


왜? 집값이 오르면 왜 보수정권이 유리할까? 보수 성향의 유권자, 즉 주택 보유자가 많기 때문에 주택이 없던 진보성향의 유권자는 집값이 오르면 내 집 마련의 꿈이 더욱 멀어지니 자신이 투표한 진보정권에 등을 돌리게 되기 때문이다. 문재인 정부, 박근혜 정부의 취임 1년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률을 비교해도 문재인 정부보다는 박근혜 정부가 높다는 걸 알 수 있다.


그럼? 향후 대한민국 부동산의 미래는? 필자는 향후 진보정권이 10년 이상 집권할 것을 예상하면서 향후 부동산을 예측해라는 의미이다. 결국 다양한 경우의 수를 염두에 두고 새롭게 부동산 투자의 로드맵을 짜야 하는 이유이다.


현재 부동산시장이 공급과잉이라면 정부의 부동산 정책은 원하는 목표에 한걸음 더 다가설 수 있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시장은 정부의 의도와는 다르게 반응할 것이다. 지금? 공급과잉일까? 현재 공급물량은 재개발, 재건축으로 즉, 주인이 있는 집을 다시 공급하는 것이다. 그래서 신규 공급이 아닌 기존주택의 대체 공급이라고 봐야 하는 이유이다. 물론 지역에 따라서 차이는 있지만 경기 지역의 신도시가 입주물량이 많다고 하지만 향후에는 공급과잉에 대한 걱정은 없을 거라고 생각하는 저자의 생각이네요.


지금 정부의 정책으로 새 아파트 세금으로 인한 많은 사람들이 쉽게 접근을 못하고 있다. 그래서 매매 거래에서 증여 거래가 조금씩 늘어가는 중이다. 현재 에코붐 세대들이 집을 사기에는 현재의 집값이 너무 높다. 그래서 부모의 도움이 필요할 수밖에 없다. 증여 증가는 전 세계적인 현상으로 봐야 하기에 어쩔 수가 없다. 즉, 증여가 늘어나면 시중에 유통되는 주택이 줄어든다는 점 그로 인해 팔 수 있는 주택이 줄어들면 집값이 더욱 오를 여지가 있다는 것이며, 현재와 같이 집값이 상승하는 시기에 증여가 늘어나면 부동산시장을 좋게 본다는 점이다. 부동산투자자입장에서는 집값이 떨어질것을 가정하면 지금 증여하는 것보다 1~2년이 지나 집값이 하양 안정화됐을때 증여하는 것이 좋다는 의견이다. 


지금 규제지역에서 분양하는 아파트는 대부분 전매 제한이 묶여 있으며, 분양가 상한제 도입으로 당첨만 되면 시세차익이 큰 분양 예정 아파트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직방의 도움을 받아 보는 걸 추천해주시네요^^


에코붐 세대는 어디에서 살까? 요즘 부동산 수요는 젊은 에코붐 세대가 주택시장의 핵심 수요층으로 급부상하면서 부동산 수요는 결코 줄지 않다는 점이다. 특히 에코붐 세대는 주로 업무지구의 배후 주거지역으로 직주근접으로 꼽히고 있다. 그래서 직주근접성의 가치로 향후 부동산 투자 선정 지역으로 부동산 투자를 해야 할 것이다.


과연? 직주근접성이 뛰어난 경기도권 아파트 5곳은? 서울의 도심은 여전히 집값이 높기 때문에 에코붐 강남, 여의도로 30분대 출퇴근이 가능한 메리트 있는 직주근접 배후세대 아파트를 잘 살펴봐야 한다. 아파트 5곳을 분석해주시네요^^


요즘 대한민국 부동산시장은 점점... 많은 규제로 인해서 국내 부동산 시장에서 순환돼야 할 투자자본이 해외로 빠져나가고 있다. 그래서 새롭게 떠오른 해외 부동산 투자이다. 점점 개발도상국으로 부상하는 베트남을 예로써 10년 전 중국 부동산 시장에서 해답을 찾았다는 것이다. 분양 아파트의 30%, 외국인 매입 가능하며 중국의 20~30년 전의 우리나라와 흡사하여서 향후 장기, 분산투자에 적합한 해외부동산 투자 지역은 베트남이라고 하네요.


최근 재테크 분야에서 나타나는 뚜렷한 특징 중 하나는 수익형 부동산의 인기는 여전하다. 지금 저금리와 고령화를 꼽을 수 있는 이유이다. 월급이나 사업소득이 끊기는 은퇴 또는 은퇴예정 계층에서 꼬박꼬박 월세를 받을 수 있는 수익형 부동산은 오피스텔로 꼽을 수 있으며, 다주택자들은 주택임대 사업자로 등록하는 것도 고려하여 정부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는 것이다. 요즘은 미혼, 이혼, 졸혼으로 자연스럽게 1인 가구가 늘어나고 있다. 하지만 초소형보다는 소형이 더 유리하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리스크가 큰 소형 오피스텔은 월세수익이 미래 수익이기 때문에 경기 상황에 따라 수요가 줄어들고 공실이 발생할 수 있다.


정부의 재건축 규제가 갈수록 강화되고 있기 때문에 전매 제한에 이어 안전진단 강화까지 추가되면서 30년 초입의 재건축 추진 단지들은 갈피를 못 잡고 있다. 그래서 재건축 사업성이 없으면 리모델링이 대안이다. 리모델링 사업은 상대적으로 적은 비용으로 빨리 지을 수 있어 최대 장점을 꼽히고 있다. 현재 정부에서도 리모델링 사업의 활성화로 지원해주고 있으며, 1기 신도시 중심으로 확대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8.2대책이 발표된 이후 계속된 부동산 규제정책으로 전국의 부동산 시장이 조정 국면에 접어든 양상이다. 즉 다양한 정부의 주제로 지역 간, 상품 간 매매가격 상승률은 차이가 보이면서 양극화 시대가 시작된 것으로 판단된다. 특히 지역 간 평균 매매가격 차이가 커지고 있으며, 규모별, 유형별 아파트 매매가격 또한 상승률로 높다. 그래서 양극화 시대로 접어들면서 여전히 부동산 투자의 해답은 서울 신규로 분양하는 아파트이다는 점이다. 하지만 지금 대출 규제로 인하여 많은 사람들이 쉽게 접근 못하지만 여전히 현금부자가 많다는 걸 알 수 있는 게 완판이 된다는 점이다.


진보정권이 10년을 집권한다고 가정하면 교통 인프라가 심각한 문제로 직면할 것이다. 그래서 역세권 입지가 가장 중요한 포인트이다. 1960년대부터는 자동차가 교통의 주역이지만, 현재 철도 자리가 도로를 대체하는 일이 일어나면서 역세권 부동산가격이 오르는 이유이다. 향후 지하철 연장 예정 지역 인근 아파트를 잘 살펴봐야 할 것이다.^^


영국 부동산 정보업체인 나이트프랭크에 따르면 지난 1년 서울의 상위 5% 고가 아파트 가격은 24.7% 상승해 세계 1위를 기록하였다고 하네요. 즉 공급이 부족한 고급 아파트는 수요는 늘고 있지만 공급이 뒷받침되지 못하자 가격이 폭등한다는 분석으로 얘기하고 있다.


과연 문재인 정부 집권 초기, 가장 많이 오른 아파트는? 서울 강남구 개포동의 주공 4단지로 58.7%의 상승률을 보였다. 무려 3.3m당 매매가격이 1억 1500만 원이다. 즉 재건축 이슈로 인한 가격 상승으로 판단되며, 박근혜 정부 1년간 가장 많이 오른 아파트는 광주시 북구 문흥동의 라인 3차로 76.9% 상승하였다. 문재인 정부와 다르게 입주 연도 가 꽤 지난 생활 인프라가 안정된 아파트가 많이 올랐다는 점이다. 


그리고 현재 문재인 정부 1년 동안 가장 많이 오른 아파트 순위 100개 중에 대부분이 서울 강남권역에 있는 아파트이며, 그다음 성남시 분당구이다. 즉 문재인 정부 기간 동안은 규제가 집중되고 있는 서울, 강남권역이 강세가 지속될듯싶네요


마지막 9장 대한민국 부동산의 미래 주제로 다양한 인사이트를 제시해주고 있다. 총 8가지의 주제로 인사이트를 구축하여 부동산 투자 시 참고하면 좋겠다.


대한민국 부동산의 현주소와 미래를 꿰뚫는 단 하나의 전망서! 쏟아지는 정부의 부동산 규제정책, 한발 앞서 정부의 욕망을 읽어야 하는 부동산 투자책으로써 부동산에 관심 있다면 한번 권하고 싶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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