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금밖에 모르던 8년 차 김대리는 어떻게 1년 만에 내 집 마련에 성공했을까?
규동산(김진규) 지음 / NEVER GIVE UP(네버기브업)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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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금밖에 모르던 8년차 김대리는 어떻게 1년만에 내집마련에 성공했을까? 책제목처럼 내집마련을 위해서 직장인이 1년만에 성공하는 스토리의 책내용이라서 더욱더 관심가지고 읽어보았다.

불황기에도 통하는 부동산투자법이 있다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한달에 600만명이 보는 부동산 인플루언서 규동산의 첫 책으로써 한눈에 알아보는 내집마련 실전전략 투자서라고 자부하고 있으며, 내집마련의 꿈을 꾸는 이들과 소통하고 있다.

누구에게나 내집마련의 꿈이 있다. 여기서 내집이란, 퇴근 후 편히 쉴수 있는 따뜻한 공간이 될수 있고, 배우자, 자녀와 함께 행복을 만들어 가는 소중한 공간이 될수있다. 그래서 보금자리 마련이 최우선이라는 뜻이다.

박원갑 부동산 수석전문위원은 그의 저서를 통해 내집라면은 나와 내가족의 운명을 건 백병전이라고 말하고 있다. 그만큼 내집마련 한다는 게 치열한 싸움이고, 반드시 승리해야 하는 전투라는 의미이기도 하다. 내집마련은 선택이 아닌 필수이며, 그 결과에 따라 당신의 미래가 결정되기도 한다. 내집마련 실패시 수년간 벌어온 돈이 허망하게 사라질수도 있고 재기가 어려운 수준의 손실을 입을수 있다. 그래서 내집마련전략을 잘 세워야한다.

광복이후 80년간 대한민국 경제는 그 어떤 나라와도 비교할수 없을 만큼 빠르게 성장해 왔으며, 현재 우리나라의 경제 규모 순위는 최근 소폭 하락했지만 2024년 GDP기준으로 세계 14위이니 경제 강국이라는 사실은 변함이 없다. 예전에 비해서 노동력만으로 성공할 수 있었던 우리 할아버지 시대의 가치가 유효하지 않고, 지금은 저축해서 내집마련하는 것도 불가능하기에 정답은 투자를 해야한다. 무분별한 투기나 영끌을 조장하려는 게 아닌 자산의 가치상승은 월급보다 훨씬 강력한 수단이라는것을 알고 투자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인것이다.

많은사람들이 궁금해 하는것이 내집마련 내집 매수의 적기는 언제인가? 궁금할것이다. 공포에 매수하고 환희에 팔아라 부동산공부를 하는 분이라면 수백 번을 들었을 이야기일 것이다. 이는 부동산 뿐만 아니라 모든 투자에 적용되는 명언이기도 하다. 하지만 이를 실천하기란 참 어려운 모양이다. 공식은 간단하다 거래량이 최정점에 달하면 환희의 순간으로 매도해야 할때이다. 거래량이 최저점에 도달하면 공포의 순간으로 매수해야 할때이다.

부동산시장에는 사이클이 존재하기에 급등장 뒤에는 급락장이, 급락장 뒤에는 회복장이 오기에 상향 기우제를 지내느 실수를 범하지는 않았으면 하는바램이다.

대한민국 부동산 지표 발표기관으로는 KB부동산과 한국부동산원이 대표적이다. 이 두 기관은 수십가지의 부동산지표를 발표하며 국내 부동산 시장을 이끌어가는 중요한 역활을 하고 있다. KB부동산은 매달월간 (시계열)을 발간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약 40년간의 데이터가 누적되어 있어 사실상 자타공인 대한민국 부동산시장의 길라잡이로써 아파트 매매지수를 알수 있다. 한국부동산원은 실거래지수로써 시장의 흐름을 꽤 정확하게 반영하고 있다.

그래서 두 기관을 모니터링요소를 통해서 투자전략에 참고하면 좋다.

규동산 저자가 말하는 이런 집을 사고, 이런 집은 걸러라고 한다. 첫째 방이 2개인곳은 매수하지말라고 한다. 대부분의 다자녀 기준은 2자녀 이상이기 때문에 방3개와 화장실2개가 기본구성되어야 한다. 둘째 젊은 수요가 있는지 확인해야한다. 어린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는 아파트단지가 잠재적인 매수대기자들이기 때문이다. 셋째 매매거래량이 많은 아파트를 구매해야한다. 즉, 이곳은 나중에 좋은 입지가 될거야 지금은 저평가 됐지만 5년뒤에 가격이 오를거야 라는 예측에 집단지성을 이용해서 매수하는것이다. 넷째는 4,5분위 아파트를 구입해라는 것이다. 분위별 아파트가격을 꾸준히 확인한다면 지역 내 부동산 가격흐름도 파악할수 있기 때문이다. 다섯째 전세물건이 쌓이기 시작하면 구매하지말라는것이다. 아파트의 매매 가격보다 전세가격이 먼저 움직이기 때문에 부동산시장의 일반적인 흐름으로써 전세가격 하락은 매매가격 하락의 전조증상이기 때문이다.

나와 내 가족의 운명이 걸린 백병전에서 승리할것인가? 패배할것인가? 욕망에 당신의 소중한 자산을 맡기지 말라고 말하고 있다. 이제는 부의 사다리는 단3년, 가장 치열한 시기이며, 가장 냉정한 전략이 필요하기도 하다. 운이 아닌 인사이트로 승부하기 위해서 오늘도 내집마련전략을 잘세워야 하는 이유이기도하다.

내집마련을 꿈꾸는 분들이라면 이책을 통해서 내집마련을 하였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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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20대에 연봉 1억을 받는다 - 내 몸값을 높이고 자기 가치를 극대화하는 6가지 시크릿 스킬
정이레 지음 / 다온북스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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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값을 높이고 자기 가치를 극대화하는 6가지 시크릿 스킬을 알려주는 나는 20대에 연봉1억을 받는다 책입니다. 인생은 세일즈다. 인공지능 시대 AI가 대체할수 없는 당신의 가치는 무엇인가요? 이 답을 통해서 다시한번 자신의 몸값을 높힐수 있는 일을 찾아야하는 것이다.

1년만에 몸값 N배로 올라가는 세일즈 기술로써 커잇, 샘플픽 스타트업 대표의 실제사례가 담긴 책으로써 세일즈 마케팅의 실전 노하우뿐만 아니라 팀을 조직하고 트레이닝하며 성과 내는 법을 익혔고, 이를 바탕으로 국내외에서 세일즈 마케팅 전략을 가르치는 스피커이자 스타트업의 성장을 돕는 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있는 저자 정이레의 나는 20대에 연봉1억을 받는다 책입니다.

책 제목처럼 이 책을 처음 세상에 내놓았을때는 연봉 1억이라는 숫자는 20대에게 가능성과 도전의 상징이었다. 하지만 지금은 과거와 완전히 다른 시대를 살고 있으며, 연봉 1억은 더이상 특별한 목표가 아니다. 다양한 플랫폼과 창의적인 경로를 통해 이미 억대 연봉을 넘는 MZ, 잘파세대들이 많아졌고, 그것이 더이상 불가능한 일이 아니라는 점은 여러 사례로 증명되고 있기 때문에 다시한번 연봉1억 받기위해서 내 몸값을 올리는것이 중요하다.

왜? 20대, 세일즈를 해야하는 이유? 바로 일반기업의 월급으로는 한계가 있었고 내 연봉과 나의 가치를 기업에 의해서도 아니고 타인에 의해서가 아닌 스스로 정하고 싶다는 생각에 영업을 시작하였다고 한다. 그만큼 영업은 힘들지만 영업을 잘하기 위해서는 말보다 태도, 끈기, 일을 대하는 자세 및 준비가 더 중요하다.

하지만 영업에 대한 오해와 진실로 상당히 부정적인 편이지만 사람을 끌어당기는 영업을 해야하며, 영업을 매력적으로, 고객을 먼저 생각하고, 고객을 선별하고, 끝까지 친절하며, 가치와 사명감을 전달해야한다.

부자들은 원하는 것을 얻다보니 부자가 되었다고 말한다. 여기서 중요한것은 원하는것(목표)과 그것을 얻는 경험(성취와보상)이다. 원하는 것을 꼭 얻고 마는 사람들을 보면 대체로 원하는 것이 분명하며 그것을 성취한 뒤 가졌던 것보다 더 큰것을 얻고자 하였다. 그래서 큰 목표를 설정하되,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한 아주 작은 단계들을 설정하고 이루어 나가는 과정이 매우 중요한것이다.

10년 후 당신은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고 싶은가? 부자아빠,가난한아빠 책을 통해서 사람들은 4가지의 분류로 나눠져 있다. 고용인, 사업가, 자영업자, 투자자이다. 고용인과 자영업자는 노동으로 돈을 버는사람이라면 사업가,투자자는 돈이 돈는 버는 그룹이라는것이다. 결국 개인의 삶에 여유를 가지기 위해서는 자신만의 비즈니스를 해야한다는것이다.

내 몸값을 두배로 높이는 방법은 바로 문제를 고칠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한다. 남들이 잘하지 못하는 것을 할수 있다면, 즉 가치가 높아진다면 나의 몸값은 자연히 올라가기 마련이다. 사람들이 퀄리티 있고 가치있는 것을 찾는 것처럼 다른사람들이 다 할수 있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며, 현재 내가 할수 있는 것을 파악하고 보다 더 나의 가치를 높일수 있는 방법을 찾아 끊임없이 자기 자신을 업그레이드해야하는것이다.

나의 몸값을 높이는 빠질수 없는 또 다른 중요한 방법은 GET ALONG WITH RIGHT PEOPLE (적절한, 좋은 사람과 어울리기)이다. 즉 퀄리티 좋은 사람들과 함께 하는것이다.

성공한 사람을 보면 시간을 소중히 여기며 허투루 쓰지 않는다. 인간에게 거저 주어진 것이 시간이지만 성공한 사람들은 시간이 가장 귀중한 자원이라는것이다. 성공한 사람들은 시간에 대한 주도권이 가지고 있으며, 자신만의 골드 타임을 확보하며, 시간의 양보다 밀도를 높힌다. 즉, 상위 1퍼센트들은 시간을 자기 페이스대로 컨트롤할줄 아는 사람들이며, 시간관리를 통해 여유와 돈이 따라온다. 시간을 대하는 그들의 방법을 다시한번 정리하고 마음속으로 새겨봐야한다.

대화에서 시각과 청각 이미지가 중요시된다는 커뮤니케이션의 이론을 ㅗ좀 더 자세히 말하면, 한사람이 상대방으로부터 받은 이미지는 시각이 55%, 청각이 35%, 언어가 7%에 이른다는 법칙이다. 그래서 시각이미지 자세, 용모와 복장, 제스처 등 외적으로 보이는 부분을 말하며, 청각은 목소리의 톤이나 음색처럼 언어의 품질을 말하고, 언어는 말의 내용을 말하고 있다. 그래서 이미지가 매우 중요하므로 깔끔한 옷차림, 밝은 표정과 미소, 정돈된 모습이 좋다.

사람과의 관계에서 있어서 갈등은 늘 생기게 마련이지만 갈등을 피하는 대화의 기술로써 경청하기, 공감하기, 바로 소통하기이다. 이것은 지금 이순간에도 필요하다. 관계느 더 좋은 관계를 맺으려 마음을 먹고 노력하는 사람이 바꿔나갈수 있기 때문에 처음에는 서툴고 어려울것이지만 많은 연습과 노력이 필요하다

가능성을 입증할 최적의 시간은 바로 지금이며, 스스로 삶의 설계해 증명하는것이 진정한 도전과 가치라고 말하고 있다. 나는 20대에 연봉1억을 받는다 책제목처럼 내 몸값을 올리기 위해서는 이책을 통해서 다시한번 자신의가치를 어떻게 정의하고 성장의 방향성에 관해서 잘 생각해봐야겠다.

요즘 시대가 많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인공지능, 생성형 AI, 빅데이터와 같은 기술 혁신이 끊임없이 새로움을 만들어내고, 동시에 경쟁의 속도를 높이고 있기에 내가 도전하지 않으면 멈춰있으면 어느새 세상에서 뒤처지고 말기 때문에 이책을 통해서 다같이 성장해봐요

[이 포스팅은 컬처블룸을 통해 제품 또는 서비스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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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를 쌓아가는 완벽한 부동산 습관 - 30살, 월세 그만 살고 집부터 사기로 했다
케이치 지음 / 북스고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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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투자를 위한 최소한의 공부와 실제 투자이야기를 담은 부동산 인플루언서 케이지 저자의 책입니다. 30살, 월세 그만 살고 집부터 사기로 했다. 마음으로 내집마련 전략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평범한 30대 월급쟁이, 20대후반이었던 사회초년생 시절에 3천만원으로 아파트투자를 시작해 지방갭투자, 전세레버리지, 매매,전세지수 분석 등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며 부동산의 본질과 타이밍을 스스로 깨우치고 첫 집 내집마련을 꿈구는 평범한 직장인에게 조언을 건네고 있다.

지금 이순간에도 돈을 잃고 있다. 실질임금상승률이란 물가대비 임금이 얼마나 올라갔는지를 나타내는 지표로써 물가상승으로 인한 내가 일을 하지않아도 계속 물가는 상승하고 있다. 월급만으로는 점점 가난해질 수 밖에 없는 구조이며, 추가적인 일을 해야 이유이기도 하다.

2019년부터 부동산을 공부하면서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었던 저자는 어떻게 부동산투자 공부를 시작해야하는지? 실제로는 유튜브, 인스타, 블로그 등 정보를 제공하는 자의 입장이 되어 보니 그안에 있는 몇가지 비밀을 알게 되는데 그중에서도 유뷰트는 나의 의사 선택에 참고만 해야하며, 지금 내 상황에서 최선의 선택인지? 지금 내가 사도 감당할수 있는 수준인지를 스스로 따져야한다. 그리고 현장답사를 통해서 무엇이 되었든간에 확인해야할 것을 눈으로 봐야한다.

사회생활을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았거나 이제야 부동산에 관심을 가졌다면 대부분 모은 돈이 몇천 정도 밖에 되지 않을것이다. 그래서 돈이 부족하다는 당신을 위한 투자금 마련법으로 통장쪼개기, 지출내역 분석하기, 추가소득 만들기, 자산 재배치하기, 소비전에 먼저 투자히기 등 부동산투자금을 마련하는 전략을 알려주고 있다.

부동산투자할때 부동산협상하는 방법은 중요하다. 바로 매물을 보자마자 계약하지 않는다. 중개의 목적은 당신이 좋은집을 싸게 사는것이 아니라 오로지 거래만 시키면 그만이다. 그래서 매물보고 나서 하루정도는 스스로 점검해 보길 바라는것이다. 그리고 잘하는 부동산 중개소를 찾는팁으로 코너부동산은 임대료가 비싼만큼 유지하기 위한 거래성사률이 높을수 있으며, 오래돼 보이는 부동산은 그만큼 집주인과 인맥이 있고 거래도 꾸준히 성사하고 있다는것이다. 그리고 법정수수료만큼 협상하지 말고 지급하되 최대한 싸게 매수하는 것에 집중하는것이 좋다.

집을 사기 이유에는 크게 2가지 있다. 내가 살집을 찾기위해서, 집으로 돈을 벌기 위해서이다. 결국 부동산을 사는 사람은 모두 가격이 오르길 원하며, 가격이 오를 집을 어떻게 찾아야할지 알아야한다. 바로 나무를 보기 전에 숲을 봐야하며, 가격이 오를수 있는 지역에 집을 산다면 결국 내가 산 집도 오를수 있다.

입지가 변화할 곳으로 일자리와 교통의 의미하며, 지역이 새롭게 태어나는곳은 재건축, 재개발을 말하고 있다. 입주물량이 많다가 줄어들곳은 공급과수요 원칙으로 지수를 통해서 알수있다. 결국은 입지선택이 중요하다. 입지는 일자리, 교통, 학군, 환경으로 파악하면 좋다.

대부분 궁금한 질문이 바로 지금 얼마 있는데 뭐 사야해요? 교통이중요한사람, 학군이 중요한사람, 환경이 중요한사람 등 개인마다 사정이 다르기 때문에 자기에게 맞는 아파트 단지를 찾는것이 중요하다. 그리고 지금 1억원으로? 대출받아서 매수할것인가? 전세를 주고 매수할것인가? 등 수도권과 지방 등 다양한 입지분석을 통해서 하는것이 좋다.

부동산투자를 하면 기본적으로 사용하는 필수부동산앱이 있다. 우리나라 99%가 스마트폰을 쓰고 있는 시대이며, 누군가는 아무 소득없이 스마트폰으로 시간을 소비하지만, 누군가는 스마트폰으로 돈을 벌고 지식을 쌓고 있다. 필수 부동산앱으로 아실,네이버페이부동산, 호갱노노, 부동산계산기를 활용하는것이 좋다.

실패 없이 오를 곳만 사고 싶다면 지금 당장 실행하라. 부동산투자는 성공도 중요하지만 시래하지 않는 것이 더 중요하며, 부동산투자를 위한 준비는 항상 부족하기에 부동산투자를 하기 전 자기만의 속도와 꾸준함이 가장 필요한 이유이기도 하다. 지금 당장 시작하고 행동하며, 당신의 부는 이미 쌓이고 있다는것을 명심해야한다. 그만큼 빨리 시작해야할 부동산투자 전략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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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만으로는 돈이 돈을 버는 걸 절대 이기지 못한다 - 최성락의 돈의 심리 두 번째 이야기
최성락 지음 / 월요일의꿈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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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만으로는 돈이 돈을 버는걸 절대 이기지 못한다. 책제목처럼 돈의 심리를 제대로 알려주는 책이다. 100억원 자산가가 되고 나서, 비로서 알게 된 자본의 힘으로써 노동으로는 자본을 이길수없다. 돈으로 돈을 버는 10억원의 힘을 기억해라고 말하고 있다.

최성락 저자는 노동에서는 같이 일하는 사람과의 의리와 정을 생각해 자기가 조금 손해 볼수 있지만 자본은 아니다. 자본은 그냥 예상 수익률로만 움직이고 있다. 그래서 자본의 속성? 돈을 대하는 우리의 속성을 알수있는 책이다.

100억 자산가가 되고 나니 비로소 보이는 것들로 저자는 서울대를 나와서 서울대생의 이미지로 서울대를 판단했을때와 부자가 되었을때 부자가 실제 어떤 삶을 사는지 그리고 어떤 생각을 하는지에 대해서 말할수 있다는것이다. 그리고 돈에 대한 시각이 달라지면서 돈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져있다.

돈을 좋아하는 사람은 이익,이득을 좋아하는 사람이다. 우리는 돈, 이익을 좋아하는 사람을 어떻게 볼까? 긍정적으로 보지는 않는다. 그래서 공자는 소인배, 소크라테스는 좋은것이라고 보는 관점과 가치에 따라서 다르다는것이다. 하지만 공자VS소크라테스를 선택한다면? 자신의 가치관과 경험에 따라서 잘 선택하면 좋을듯 싶다.

돈이 더 많으면 더 행복해지는가?에 대한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다보면? 소득에 따라서 행복도 순위가 올라가는것이 맞다. 하지만 일정수준이상이 되면 행복도가 더는 늘어나지는 않는다. 그래서 이때부터는 행복해지기 위해 돈 이외에 다른 요소들이 필요한것이다. 그리고 돈이 많을수록 높아지는 자유도도 마찬가지이다. 결국은 돈이 인생의 만족도에 큰 영향을 미치기도 한다.

누구나 투자를 생각하며, 투자를 하고있다. 투자자는 공돈 10억보다는 투자수익 2억에 더 큰 희열을 느끼고 있다는것이다. 그만큼 돈을 버는 수단을 제대로 배우는게 중요하다.

저자가 말하는 월급만으로는 돈이 돈을 버는걸 절대 이기지 못한다 주제는 바로 부자의 기준으로 소득보다는 재산이다. 1인당 국민소득에서 한국이 일본을 넘어섰다. 2024년 6월5일 한국은행 발표에 의하면 지난 2023년 한국 1인당 국민소득은 3만6,194달러였는데 반면 일본 1인당 국민소득 3만5.793달러로 한국이 일본보다 국민 1명당 401달러 더 많았다는것이다. 소득을 늘어났지만 중요한것은 재산이다. 소득은 노동으로 재산은 부동산,주식으로 그래서 소득금액보다는 재산금액이 중요한 이유이기도 하다.

월급만으로는 돈이 돈을 버는걸 절대 이기지 못한다. 이책의 중요포인트가 바로 자본수익률, 노동수익률의 차이이다. 이부분을 읽고 나면 나도 직장인이 아닌 사업자로 변신해야지?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자본수익률이 노동수익율보다 높기 때문이다. 자본수익률이 노동수익률보다 높은 이유는 자본이 수익률이라는 명확한 목표를 가지고 더 많이 찾아다니면서 계속 움직이기 때문이다.

요즘 미국주식을 정말 많이 하고있다. 그만큼 한국주식보다는 미국주식이 더 좋기 때문이다. 저자도 한국주식에 손을 때고, 미국주식을 하는이유는 시도때로 없이 발생하는 유상승자, 거래정지, 실적과 무관하게 형성되는 주가수준으로 한국주식 운영방안이 미국주식을 하게 만드는 이유이기도 하다. 그래서 분산,장기투자에는 미국주식이 답이기 때문에 꼭 미국주식에 관심가져볼만하다.

자본주의 사회를 산다는것은 돈의 심리, 돈의 속성을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돈이 없으며, 인연도 끊기며, 월급만으로는 절대 이길수 없기 때문에 노동수익률보다는 자본수익률이 중요한 이유이다. 그리고 저자가 말하는 돈으로 돈을 버는 분기점은 10억원의 힘이기에 목돈을 모으는것, 11년 주기의 경제위기, 대폭락 시기를 대비해야 큰돈을 벌며, 사고방식은 중요하기 때문에 월급만으로는 돈이 돈을 버는걸 절대 이기지 못한다 이책을 통해서 배웠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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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버는 상가 망하는 상가 - 공실과 매출 걱정 없는 상권분석 인사이트
이홍규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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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실과 매출 걱정 없는 상권분석 인사이트로 돈 버는 상가 망하는상가 부동산투자책입니다. 요즘 부동산상가투자에 관심을 가지는 이유는 바로 창업을 하기 위해서 어떻게 상가투자를 해야할지? 돈 버는 상가 망하는 상가 책제목 처럼 미리 공부하면 좋은 책이네요

불황일수록 상권이 답이다! 상권분석만 잘해도 창업은 이미 성공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어디서 장사해야 망하지 않을까? 어느 상가에 투자해야 돈을 벌수 있을까? 이런 고민을 가지고 있다면 이책을 꼭 읽어볼만하다고 생각합니다.

당신의 상권분석이 어려울 수밖에 없는 이유가 바로 빅데이터 상권분석은 얼마나 정확할까? 요즘 상권분석 제대로 배울수 있는 곳이 있나? 고민하고 있다. 많은사람들이 평생 모아온 종잣돈을 창업에 투자한다. 하지만 제대로 된 상권분석이 없이 창업을 한다면? 실패할수 있기 때문에 상권분석을 제대로 해야한다. 상권분석은 다양하게 파악해야하므로 책을 통해서 다시한번 알수있다.

상권분석은 콘텐츠와 부동산의 조합이다. 즉 좋은 상가는 찾는 게임이 아니라 브랜드와 적합한 상가를 찾는 게임이라고 말한다. 일반적으로 자영업자는 콘텐츠에 대한 경험이 풍부하고 상가투자자는 부동산에 대한 경험이 많다. 이제는 2가지를 효과적으로 조합해야한다.

상권분석에 있어서 콘텐츠는 브랜드, 타깃고객,경쟁자를 알아야한다. 그리고 부동산을 바라보는 3가지로 배후세대, 생활동선, 경쟁강도이다.

돈 버는 상가 망하는 상가 책에 상권분석 팁이 잘 정리되어있어서 초보자들도 이책을 통해서 다시한번 저자의 노하우를 배울수 있어서 좋다. 내가 향후 창업을 한다면? 상가투자를 한다면? 저자의 노하우가 담긴 상권분석 팁만 알아도 도움이 많이 될거라고 생각이 드네요

상권분석 고수들이 즐겨 쓰는 빅데이터 상권분석 사이트로써 첫번째 오픈업이다. 활용도가 높으며, 경쟁 매장의 매출액을 알수있다. 시간대별과 요일별 결재 비중으로 통해서 사람들의 소비 패턴을 파악해야한다. 그리고 연령대별, 남성소비?여성소비? 로 결제 비중을 통해서 소비자의 성향을 확인할수있다. 두번째로 엑스레이맵이다. 배후세대 파악에 최적화된 도구로써 다각형 기능을 이용해 영역을 지정하면 요약정보 확인이 가능하며, 총 거주규모와 직장인구 2가지를 활용하면 많은 도움이 된다. 세번째는 호갱노노이다. 줘상권의 1입지를 5초만에 찾는 방법으로 호갱노노 사이트는 부동산투자에 꼭 필요한 빅데이터이기도 하다. 다만 상권밀집도는 추천하지않는다. 네번째는 나이스비즈맵이다. 현장에 가지않고 유동인구를 파악할수 있는 사이트로써 현장임장을 가기전에 상권분위기를 파악하고자 할때 도움이 된다.

누구나 생각할수있는게 배후세대가 많으면 좋은상권이라는 건 알겠는데 대체 얼마나 많아야할까? 궁금할것이다. 인구수가 아니라 생활동선이 중요하다. 예를 들어서 상권입지에 따라서 생활동선이 지나가지 않는다면? 배후세대의 의미는 없는것이다. 그리고 배후세대는 주거세대만 있는것이 아닌 외부 배후세대도 있기 때문에 동선이 더 중요한이유이기도 하다.

상권하면? 핫플레이스 상권입지를 선호하지만 핫플은 현재 유행하는 장소나 사람들이 많이 찾는 인기지역으로 상권이 만들어지기 전에 먼저 선점하는것이 좋지만 핫플상권을 만들기 위한? 원리도 있기 때문에 제대로 마케팅을 하면 좋을거라고 생각한다. 특히 핫플상권은 주로 SNS를 통해 입소문이 나면서 빠르게 인기를 얻으며, 배후세대, 접근성, 뷰를 통해서 핫플상권이 만들어진다.

왕초보도 중수 이상 될수 있는 상권분석 다섯단계로써 주요시설물 확인하기, 배후세대 확인하기, 상권의 시간대별 차이점 파악하기, 현장 임장하기, 비교평가하기를 통해서 상권분석을 하는것이 좋다. 상권과 입지를 찾아 끊임없이 비교 평가하는 과정을 거쳐야 하는것이다.

저자는 돈이 되는 투자를 만들어내는 실전형 상권전문가로써 특별부록을 통해서 서울, 경기, 인천, 추천상권 145개 알려주고 있다. 내가 창업을 하고 싶다면? 상가투자를 하고 싶다면 특별부록 책을 통해서 서울권, 경기권, 인천권 상권을 간단한 요약을 표시되어있어서 도움이 될것이다.

1등 입지만 살아남는 시대에서 망하지 않는 상권은 따로 있다는것이다. 어는 상권이든 적용 가능한 상권분석 절대 원칙으로써 상권분석은 부동산 이야기가 아닌 손품+발품의 조합으로써 상권분석 절대 기준 3가지 및 상권분석은 비교평가라는것이다. 그리고 소상권 보는 눈을 키우는 것으로 꼭 상가투자시 책을 읽어보길 바랍니다.


[이 포스팅은 컬처블룸을 통해 제품 또는 서비스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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