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만으로는 돈이 돈을 버는 걸 절대 이기지 못한다 - 최성락의 돈의 심리 두 번째 이야기
최성락 지음 / 월요일의꿈 / 2025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월급만으로는 돈이 돈을 버는걸 절대 이기지 못한다. 책제목처럼 돈의 심리를 제대로 알려주는 책이다. 100억원 자산가가 되고 나서, 비로서 알게 된 자본의 힘으로써 노동으로는 자본을 이길수없다. 돈으로 돈을 버는 10억원의 힘을 기억해라고 말하고 있다.

최성락 저자는 노동에서는 같이 일하는 사람과의 의리와 정을 생각해 자기가 조금 손해 볼수 있지만 자본은 아니다. 자본은 그냥 예상 수익률로만 움직이고 있다. 그래서 자본의 속성? 돈을 대하는 우리의 속성을 알수있는 책이다.

100억 자산가가 되고 나니 비로소 보이는 것들로 저자는 서울대를 나와서 서울대생의 이미지로 서울대를 판단했을때와 부자가 되었을때 부자가 실제 어떤 삶을 사는지 그리고 어떤 생각을 하는지에 대해서 말할수 있다는것이다. 그리고 돈에 대한 시각이 달라지면서 돈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져있다.

돈을 좋아하는 사람은 이익,이득을 좋아하는 사람이다. 우리는 돈, 이익을 좋아하는 사람을 어떻게 볼까? 긍정적으로 보지는 않는다. 그래서 공자는 소인배, 소크라테스는 좋은것이라고 보는 관점과 가치에 따라서 다르다는것이다. 하지만 공자VS소크라테스를 선택한다면? 자신의 가치관과 경험에 따라서 잘 선택하면 좋을듯 싶다.

돈이 더 많으면 더 행복해지는가?에 대한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다보면? 소득에 따라서 행복도 순위가 올라가는것이 맞다. 하지만 일정수준이상이 되면 행복도가 더는 늘어나지는 않는다. 그래서 이때부터는 행복해지기 위해 돈 이외에 다른 요소들이 필요한것이다. 그리고 돈이 많을수록 높아지는 자유도도 마찬가지이다. 결국은 돈이 인생의 만족도에 큰 영향을 미치기도 한다.

누구나 투자를 생각하며, 투자를 하고있다. 투자자는 공돈 10억보다는 투자수익 2억에 더 큰 희열을 느끼고 있다는것이다. 그만큼 돈을 버는 수단을 제대로 배우는게 중요하다.

저자가 말하는 월급만으로는 돈이 돈을 버는걸 절대 이기지 못한다 주제는 바로 부자의 기준으로 소득보다는 재산이다. 1인당 국민소득에서 한국이 일본을 넘어섰다. 2024년 6월5일 한국은행 발표에 의하면 지난 2023년 한국 1인당 국민소득은 3만6,194달러였는데 반면 일본 1인당 국민소득 3만5.793달러로 한국이 일본보다 국민 1명당 401달러 더 많았다는것이다. 소득을 늘어났지만 중요한것은 재산이다. 소득은 노동으로 재산은 부동산,주식으로 그래서 소득금액보다는 재산금액이 중요한 이유이기도 하다.

월급만으로는 돈이 돈을 버는걸 절대 이기지 못한다. 이책의 중요포인트가 바로 자본수익률, 노동수익률의 차이이다. 이부분을 읽고 나면 나도 직장인이 아닌 사업자로 변신해야지?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자본수익률이 노동수익율보다 높기 때문이다. 자본수익률이 노동수익률보다 높은 이유는 자본이 수익률이라는 명확한 목표를 가지고 더 많이 찾아다니면서 계속 움직이기 때문이다.

요즘 미국주식을 정말 많이 하고있다. 그만큼 한국주식보다는 미국주식이 더 좋기 때문이다. 저자도 한국주식에 손을 때고, 미국주식을 하는이유는 시도때로 없이 발생하는 유상승자, 거래정지, 실적과 무관하게 형성되는 주가수준으로 한국주식 운영방안이 미국주식을 하게 만드는 이유이기도 하다. 그래서 분산,장기투자에는 미국주식이 답이기 때문에 꼭 미국주식에 관심가져볼만하다.

자본주의 사회를 산다는것은 돈의 심리, 돈의 속성을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돈이 없으며, 인연도 끊기며, 월급만으로는 절대 이길수 없기 때문에 노동수익률보다는 자본수익률이 중요한 이유이다. 그리고 저자가 말하는 돈으로 돈을 버는 분기점은 10억원의 힘이기에 목돈을 모으는것, 11년 주기의 경제위기, 대폭락 시기를 대비해야 큰돈을 벌며, 사고방식은 중요하기 때문에 월급만으로는 돈이 돈을 버는걸 절대 이기지 못한다 이책을 통해서 배웠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네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