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서원 보고 쓰는 성경 5 : 예레미야~말라기 - 성경 본문이 함께 있는 ㅣ 성서원 보고 쓰는 성경 (개역개정) 5
성서원 성경 편집부 지음 / 성서원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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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원에서 보고 쓰는 성경이 나왔다^^

성경책과 노트를 따로 들고 다니면서 필사하는 것이 아니라.

한권으로 성경도 보고 필사도 할 수 있는 책이 드디어 나왔다!!

이렇게 간편하니 누구나 필사를 도전하게 만드는 보고 쓰는 성경책이다^^


재작년에 교회에서 전교인 성경필사를 한적이 있다.

본인이 필사할 성경 분량을 체크하고 완성해서 제출하는 것이다.

추수감사절 전에 다 모아서 책으로 묶는 작업을 했었다.

성경필사라는 말을 듣고 부담스러웠는데..

막상 필사를 해보니 그런 부담은 사라지고 말씀이 새롭게 와 닿으면서

정말 많은 은혜를 받은 시간이었다.

이래서 필사를 하라고 하는구나 라는 깨달음을 깊게 한 시간이었다.

근데 그 기억도 잠시.. 필사를 잊고 있었는데.


이번에 성서원에서 보고 쓰는 성경책을 보면서

그때의 필사했던 기억이 나면서 다시 하고 싶어졌다.


성경 필사를 다시하고싶게 만들어준 성서원 보고 쓰는 성경책을 살펴봅시다^^

절 숫자와 본문을 입력할 수 있는 줄이 넉넉하게 되어 있어서 그대로 보고 필사 하기에 편하게 되어 있다.

성경 크기도 A4용지랑 비교해서 봤을 때 조금 작은 사이즈 이다^^

일반 특소 성경책 보다는 조금 무거운 것 같아요~ 크기가 커서 더 그런 느낌일 수도 있지만요ㅎㅎ

요즘은 에코백 많이 드시잖아요? 기본 에코백 사이즈에 쏘옥 들어가니

갖고 다니면서 필사를 하실 분들이라면 가방에 넣어 메고 다니는데는 무리는 없을 것 같아요^^


사진을 여러장 올렸는데요~

사진을 보시면 당장!! 구매해서 필사에 도전하고 싶으실 것 같아요^^


2020년 모두가 힘들고 지친 한해를 보냈지만

2021년은 말씀으로 더욱 무장해서 힘찬 한해를 보내도록 해봐요^^


저도 도전합니다!! ^^

우리 함께 도전해보아요^^

​

성경 필사는 나에게주는 최고의 은혜로운 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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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다 심리학 덕분이야 - 내 삶에 바로 써먹는 적재적소의 심리학
주현성 지음 / 더좋은책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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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와 대화를 할때, 내 마음이 편해지는 사람이 있고, 대화를 하면할 수록 답답한 기분을 주는 사람이 있었다.그것이 상대방이 나의 이야기에 적극적 듣기의 부족이었다는 것을 알게 됐다.
그러면서 나는 어떠한가? 상대방이 나와 대화할 때 어때했는지를 생각해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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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다 심리학 덕분이야 - 내 삶에 바로 써먹는 적재적소의 심리학
주현성 지음 / 더좋은책 / 2021년 2월
평점 :
절판


이게 다 심리학 덕분이야.

이 책의 제목을 보고서 꼭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우리가 함께 살아가면서 중요한 것 중 하나가 바로 소통이다.

나를 알아가고 상대방을 알아가는 과정. 그 과정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이 소통이다.

주변에서 직장 또는 가정에서 의사소통의 부재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얘기를 종종 듣게 된다.

그런분들에게 무겁지 않고 편안하게 읽을 수 있는, 내 삶에 바로 써먹는 적재적소의 심리학.

'이게 다 심리학 덕분이야' 책을 추천해주고 싶다.

전문용어로 읽는데 어려움을 주지 않고, 일상속에서 느껴지는 상대와 나의 심리 부분을 잘 표현해 주고 있다.


p67 상대방의 생각까지 온전히 들어라 : 생각의 적극적 듣기

   "예전엔 잘했는데, 요새는 잘 안돼, 정말 못하겠어, 아무리 해도 소용이 없어, 노력해봤자야." 라고 말을 했을때

 적극적 듣기에 익숙하지 못한 사람들은

  "갈수록 못하게 되니, 별 소용이 없단 말이지?" 라고 말하며 상대방의 감정에 집중하지 못하니 말만 따라 하게 되는 것이다.

 적극적 듣기를 상대방의 심리적 상황과 감정을 캐치해서 묘사해주어야 한다.

  "실망했구나, 그래서 포기하고 싶은 생각이 드는구나." 이렇게 말해야 상대방이 감정을 들었다고 느끼게 된다.


누군가와 대화를 할때, 내 마음이 편해지는 사람이 있고, 대화를 하면할 수록 답답한 기분을 주는 사람이 있었다.

그것이 상대방이 나의 이야기에 적극적 듣기의 부족이었다는 것을 알게 됐다.

그러면서 나는 어떠한가? 상대방이 나와 대화할 때 어때했는지를 생각해보게 된다.

아침에 눈을 떠서 눈을 감을 때까지 우리는 수 많은 말을 하게 된다.

근데 그 대화중에 무의미한 대화도 많을 것이다. 흘려 듣는 얘기, 흘려 말하는 얘기.

이게 다 심리학 덕분이야 책을 통해서 나의 말과 상대방의 말에 대해서 집중해서 듣고 말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이 책을 읽으면서 남편에 대한 고마움 마음을 전하게 됐다.

남편이 나에게 해주는 진정한 공감.

나의 어떠한 감정이든, 생각이든, 불만을 갖든 모든 것이 그럴 수 있다라고 허용해주는 사람.

다름을 인정해주는 남편.

남편이 나에게 보여줬던 사랑와 소통이 더 고마워졌다.

그리고 나 역시도 남편에게 진정한 공감을 해주는 아내가 되고 싶다.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며 소통해 가는 것

그것이 정말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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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하브루타 공부법 - 자녀와 함께 대화로 두뇌를 디자인하는
오혜승 지음 / 다온북스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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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하브루타 공부법은 우리가 어릴때부터 배운 일방적인 영어수업이 아닌
서로 주고 받는 질문과 답을 통해서 영어학습에 흥미를 주고 적극적으로 학습에 임할 수 있도록 해준다.하브루타는 영어 말하기 훈련에 가장 적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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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하브루타 공부법 - 자녀와 함께 대화로 두뇌를 디자인하는
오혜승 지음 / 다온북스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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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브루타 :

짝을 이뤄 서로 질문을 주고받으면서 공부한 것에 대해 논쟁하는 유대인의 전통적인 토론 교육 방법.


하브루타 공부법 이야기는 많이 들어와서 알고 있었다.

하지만 귀기울이면서까지 듣지는 않았는데 자녀가 생긴 후에는 교육에도 관심을 갖게 되었다.

특히, 영어는 빼놓을 수 없는 공부중에 하나 이다.

앞으로 우리 아이가 커서 영어를 좀더 재미있게 접하고 배울 수 있도록 해주고 싶은데

어떻게 '영어교육'을 해야 할지는 잘 모르겠다. 왜냐면 나 역시도 영어공부가 어려웠고 잘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영어 하브루타 공부법 책이 그 해답을 줄 것 같다.^^

모든 부모라면, 자녀가 영어를 잘하기를 바랄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어릴때부터 영어유치원에 보내기도 하지 않는가.

우리 아이들이 어른이 된 시대에는 영어를 못하는 사람이 없는 사회가 올지도 모른다.


영어 하브루타 공부법은

우리가 어릴때부터 배운 일방적인 영어수업이 아닌

서로 주고 받는 질문과 답을 통해서 영어학습에 흥미를 주고 적극적으로 학습에 임할 수 있도록 해준다.

하브루타는 영어 말하기 훈련에 가장 적합하다. 나의 짝과 함께 소리 내어 읽고, 문장을 만들고, 서로 일러주고

대화하는 하브루타로 훈련하면 영어 말하기가 자연스러워진다.


아이와 정서적 교감을 나누는 영어 그림책 베드타임 스토리

베드타임 스토리는 부모가 자녀가 잠들기 전에 그림 책, 동화 등의 이야기를 들려고 대화를 나누는

하르루타로 베갯머리 교육이라도고 한다. 유대인들은 이 시간을 자녀를 재우기 직전 시간에

부모와 대화와 교감을 통해 교육하기 가장 좋은 시간이며, 자녀의 일생에 커다란 영향을 미치는

매우 중요한 시간으로 여긴다.


난 잠들기전에 아이에게 책을 함께 보며 읽어 주지는 못했다.

물론 옛날 이야기를 계속 들려주기는 한다. 아이가 계속 들려 달라고 얘기하고,

다음 이어지는 이야기를 본인이 말하기도 한다.

아이가 즐거워 하고 잠자기 전에 엄마와 대화 나누는 시간을 기다리는 모습이 귀엽게 느껴졌다.

근데 이 시간에 아이에게 커다란 영향을 미치는 시간이라고 하니.

더 소중하게 시간을 보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아이와 베트타임 스토리를 통해서 영어그림책은 영어학습서가 아닌 문화 작품이라는 생각이 들도록

지금부터 꾸준히 책을 읽어주고 서로 이야기를 주고 받는 연습을 해야할 것 같다.

아이가 상상하고 이야기하는 것에 집중해 보자.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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