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 핸디 바이블 만나성경 개역개정 해설새찬송가 - 핸디 합본 색인 - 지퍼
성서원 편집부 엮음 / 성서원 / 2016년 11월
평점 :
절판



2016년 11NEW 디자인


성서원 핸디 만나 성경책을 소개합니다 ^^



핸디 만나 성경의 사이즈가 확인해볼까요?


핸디사이즈(가로80*세로117*두께35mm)



201611NEW 디자인


우와 정말 작죠? 사진을 찍어서 보여줄게요^^


 


볼펜 크기보도 작아요~ 대략 어느정도 사이즈인지 감이 오시죠?^^

성경책 색상도 아주 맘에들어요~ 역시 성서원이군요^^ 이쁜 색상과 글씨체^^

상당히 귀엽네요 ^^ 내가 손으로 한번 들어봤어요 핸디성경에 맞게 한손에 쏘옥 들어와야겠죠^^


제 한손에 쏘옥들어오네요!! ^^ 전 지극히 평번한 손크기이에요 ㅋㅋ


2월10일~11일(금,토)로 청년부 수련회를 다녀왔어요! 수련회 갈때 성서원 핸디만나 성경을 챙겨갔어요


가볍고 작은 사이즈로 가방에 많은 짐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쏘옥~~ 들어가더라구요^^


전 배낭가방에 넣고 갔지만..


작은 미니백에도 잘 들어가는지 사진을 찍어봤어요^^




 

 

 


아주 잘 들어가죠? 이 가방엔 주로 반지갑, 핸드폰, 립스틱, 팩트 정도 들어가는 작은 크기의 가방인데..

핸디만나성경책도 쏘옥~ 들어가네요^^


안의 글씨를 살펴봐야겠죠?^^


글씨는 작아요~ 저희 엄마는(50대후) 안경 쓰시고도 잘 안보이신다고 하더라구요

물론 전 잘보여요 ㅋㅋㅋ


글씨는 작지만 글씨가 선명하고, 진하게 인쇄 되어서

보는데는 불편함이 없었어요^^


저 작은 성경안에 하단부분에 QT에 관한 글도 적혀있어요^^

성경읽다가 저 부분도 읽으면 도움이 될 것 같더라구요 ^^


 

 

찬송가도 광징히 선명하게 잘보이시죠? ^^

마지막으로 핸디만나성경의 큰 장점은 크기!!

저의 반지갑과 비교해서 찍어올렸어요^^ 제 지갑이랑 큰차이가없죠? ^^

역시 핸디만나성경이군요^^

 

평소에도 가방에 쏙 넣어가지고 다니면서 성경을 읽고 다니기 좋을 것 같아요~

가볍고 작고!! 괜히 핸디만나성경이 아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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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워드 - 내 인생을 바꾸는 한 단어의 힘
존 고든.댄 브리튼.지미 페이지 지음, 이경희 옮김 / 다산4.0 / 2017년 1월
평점 :
절판


인생을 바꾸는 한 단어의 힘

ONE WORD    

 -  존 고든. 댄 브리튼.지미 페이지 지음 -





2017년을 인생 최고의 한 해로 만들어 줄 한 단어를 찾아라!


눈이 가는 책의 표지이다.


베스트셀러 [에너지 버스]로 잘 알려진 존 고든을 필두로 한 세명의 저자는 내 삶을 송두리째 바꿔 줄 가장 단순하고 명확한 방법을 알려 준다. 구체적으로 '자신의 한 단어를 선정하는법', '그 단어로 1년을 사는 법' 그를 통해 '얻을 수 있는 소중한 가치'를 명료하게 소개하고 있다. 매년 결심은 거의 지키지 못하고 작심삼일로 끝나기 마련이다. 하지만 '원 워드'는 당신의 열정과 삶의 변화를 이끌어 낼 것이다.

또한 이를 이미 실천한 수천 명의 사람들과 수백 군데의 학교, 포천 선정 500대 기업, 가정, 스포츠 팀과 함께 하라.그리고 인생을 바꿀 한 단어의 힘을 활용하는 법을 알아내라! 한 단어에만 집중하며 살면 된다는 단순함의 '미학'은 우리 삶을 바꾸는가장 강력한 촉매가 될 것이다.


이 책은 총 10장의 소 제목들로 나누어져 있다.


1장 : 원 워드를 찾아라.

2장 : 원 워드의 힘

3장 : 원 워드 실천법

4장 : 마음의 준비를 하라

5장 : 원 워드를 찾아라

6장 : 원 워드를 실천하라

7장 : 원 워드를 공유하라

8장 : 원 워드 스토리

9장 : 위대한 유산으로 남겨라

10장 : 나의 원 워드


난 올해도 어김없이 2017년의 새해다짐을 다이어리에 적었다.

내가 꼭 실천해야 하는것, 올해는 작년보다 좀 더 변화를 줘야 하는 것...


근데 난 작년에도 이걸 적었던 기억이 난다.

하지만. 작심삼일 또는 길게는 상반기까지만 나의 결심한 내용을 기억한다.

하반기엔.... 다이어리에 이런 내용을 적었는지 조차도 기억이 안난다.


이런 내 모습에 가끔 자괴감(?)을 느낄때도 있고, 난 너무 게을러.. 라며 나 자신을 자책할때가 많았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뿐 아니라 우리 모두가 매년 겪는 새해 결심 이라고 하니 조금 위로가 된다 ..^^


하지만 이 문제점을 해결 할 수있는 방법이 있다고 한다.

그것은 새해 다짐을 문장이 아닌, 구구절절한 글들이 아닌.

바로 한 단어이다!!!


그 단어로 1년을 사는 법을 이 책에서는 말해 주고 있다.

그 한 단어를 찾기 위해서는 혼자만의 시간을 갖고 곰곰히 나 자신을 바라보는 시간을 반드시 가져야 한다.

하루이틀만에 한 단어를 찾기란 무리인 것 같다.


[원 워드를 실천 하고 찾아온 인생의 변호] p31~34 중에서


댄의 이야기 

 - 댄의 원 워드는 '친밀함'

   아내와 가족 그리고 친구들과 원만한 유대관계를 맺고, 누군가와 함께 많은 시간을 보내는 등 

   삶의 모든 분야에서 아주 친밀함을 유지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한 해가 지나고 마침내 모든 관계에서 더 깊은 수준에 이르렀다.


지미의 이야기

 - 지미의 원 워드는 '활기'

   그 동안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건넨 만들이 활기를 주기보다 비판적인 요구 사항이 많다는 사실을 곧 깨닫고

   가족에게 조력자가 되고 싶었기에 자신의 태도르 바로 잡고 싶어서 이 단어를 선택


이렇게 각자의 1년을 보낼 한 단어를 찾고 선택해서 집중하며 살아갔다.


한 해 동안 실천 할 원 워드를 찾기 위해서는 구체적으로 다음과 같이 실천해 보자 






나는 이 책을 읽고 난 후 구정연휴기간 동안에 곰곰히 생각을 해보았다.


난 2017년을 어떤 한 단어로 한 해를 보내야 할까?


나 자신을 돌아보았을 때 


'내려놓음' 을 선택했다.


아니라고 하면서도 사람을 바라보는 나만의 선입견과 

내 생각이 옳다라고만 생각한 오만한 태도과 교만

이런 단어들이 내안에 가득차 있었던게 아닌가싶다. 


그래서 앞서 가는 나의 생각과 

사람들 바라보는 나의 선입견을 다 내려놓는 

2017년을 보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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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시
바바라 오코너 지음, 이은선 옮김 / 놀 / 201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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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위시   - 바바라 오코노 지음 - 




바바라 오코너는 UCLA에서 아동문학을 공부한 후 청소년작가의 길을 택했다. 

특히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으로 2007/2008 열네 개의 문학부문에 선정되면서 성장소설 작가로서의 위치를 확고히 했다. 여러 가지 현실적인 주제를 다루면서도 유머감각을 놓치지 않는 저자만의 집필 스타일은 독자에게 ‘사유의 시간’과 더불어 ‘책 읽는 즐거움’을 함께 선사한다. 또한 강인하면서 순수하고, 삶에 대해 열정적인 어린 주인공들의 모습은 우리에게 어떤 상황에서든 자신만의 길을 개척할 수 있는 에너지가 있다는 것을 알려준다.


이번엔 책 위시를 출간했다.

2016년 전미 서점 협회 선정 최우수 도서

어린이 도서관 협회 선정 도서 

학부모 재단 선정 도서 분야 금상을 수상한 도서 이다.


이 책은 이시대의 망가진 가족을 고스란히 보여주고있는 소설이다.

쌈닭이라고 불리는 아빠는 교소도에 있고, 우울증으로 인해서 침대에서만 생활하는 엄마

전혀 아이들을 케어 하지 못하는 상황

위시의 주인공은 찰리는' 아빠의 피를 그대로 물려 받았네' 이말을 수없이 듣고 자라며 

툭하면 주먹이 먼저 나가는 쌈닭 소녀 찰리이다.

찰리는 사회복자사에 의해 시골에 있는 이모집으로 보내진다.

사회복지사는 이모와 이모부 사이엔 아이가 없어서 찰리를 기쁜 망늠으로 받아주겠다고 했다.

한번도 본적 없는 이모(버서), 이모부(거스)..낯설기만 하다.

이 곳에서 빨강머리 남자 하워드라는 책가방 짝꿍을 만나게 된다

위아래로 절뚝거리는 하워드는 자신을 놀리는 친구들에게 조차 화를 내본 적이 없다

물론 이런 모습이 찰리는 이해가 안되기도 한다.

이렇게 둘은 친구가 되어가고...

그리고 떠돌이 개 위시본을 만나게된다.

자신과 같은 처지라고 생각하며 위시본을 잘 길들여 키울 생각을 한다.

위시분올 잘 씻겨서 훈련도 시키고 잘 챙기 찰리 

하워드의 소원 하나,

찰리와 친구가 되는 것.. 그것은 이루어졌다.

하워드의 두번째 소원

차리락 여기서 사는 것..

과연 이 소원은 이루어졌을까???


이 책을 읽으면서 점점 변화가 된 찰리를 느낀다.

비록 찰리는 부모로부터 받은 사랑은 없지만 그래도 친척이라는 가족이 생기고, 친구가 생기므로

찰리의 마음이 따뜻해짐을 느낀다. 가정불화로 아이들을 방치하고 있는 이런사회가 

아이들의 미래를 어둡게만 만들고 있다는 사실을 우리 어른들이,또 내가 알아야 할 것이다.

아이들의 미래뿐 아니라. 이 시대의 미래는 암흑이라는 것이다.

다시한번 가정의 소중함을 느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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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오늘도 부탁해요 - 소외된 외국인을 섬긴 30년 기도 사역
김상숙 지음 / 두란노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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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오늘도 부탁해요  - 김상숙 지음 - 


소외된 외국인들을 섬긴 30년 기도 사역 

모두 주님이 하셨습니다. 기도만으로도 충분합니다.


저자 김상숙 권사는 1985년 남편을 따라간 홍콩에서 필리핀 도우미들에게 

복음을 전하기 시작했다. 10년 뒤 말레이이시아에서는 인도네시아 노동자들을 섬기고

성경 공부 교재 세 권을 말레이시아어로 번역했다. 홍콩과 말레이시아를 시작으로 저자는 지금까지 30년 동안 노동자를 돕고 있다. 30년 기도로 일군 외국인 사역을 통해, 저자는 성경에서 우리가 상상 할 수 없는 수많은 약속이 있어 성경을 붙잡고 기도하면 하나님이 그 기도를 듣고 응답해 주시는 것을 확신한다.

마마 킴, 혹은 한국의 조지 뮬러로 불리는 저자는 이 책을 읽는 모든 이들에게도 기도가 동일하게 이루어지기를 바란다.그래서 그에게 기도는 부담이 아니라 특권이다. 성경대로 기도 했더니 모든 기도가 응답되는 은혜의 현장, 기도 하나로 충분하니 직접 일하실 하나님께 오늘도 부탁하는 삶, 1분 1초 기도로 살아가는 하루가 되는 

그 비밀을 책으로 내놓은 것도 그 때문이다. 


기도의 중요성을 너무도 잘 알고, 매일 묵상과 기도로 나아가야 한다는 것을 잘 알지만.

하루 내시간 중에서 기도로 하나님을 깊이 만나는 시간이 얼마나 될까라는 고민을 요즘 한다.


성경은 읽는다고 하지만, 기도로 하나님께 마음을 아뢰고, 주의 음성을 듣고, 깊이 새기는 

그 시간을 나는 요즘 갖지 못하고 있다.


바쁘다는 핑계로, 할일이 많다라는 핑계로, 피곤하다는 핑계로.... 말이다.


하나님께서는 나를 사랑하실 때, 나에게 힘 주실 때

바쁘다는 핑계로 나를 멀리하지 않으셨고, 날 잊으신 적이 없는데...

오히려 쉬지 않고 나를 위해 일하고 계시는데..


난 고작 내 작은 삶에서 바쁘다는 핑계로 하나님과의 만남을 짧게, 혹은 갖지 않고 있었음을 고백한다.


이런 나의 삶은 결국 감사과 기쁨이 사라지게 하게 한다.

이걸 계속 느끼면서 주님께 나아가지 못한 나의 부끄러움을 고백하게 만드는 책이다.


이 책은 나에게 말한다.

주의 말씀을 마음 판에 새겨라 

기도 응답은 주의 말씀을 지키는 사람의 특권이다.

지금도 살아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만나라.




 

기도하라고.. 나에게 끊임없이 주님이 말씀하신다.

내가 너와 깊은 대화를 나누고 싶다고... 기다리신다


이 책 역시도 하나님의 마음이 느껴지게 하는 나에게 정말 유익한 책이였다.


내가 성경을 읽은 계기 또한 하나님의 마음을 더 알기 원하고

하나님 마음에 합한 기도를 하기 위함이였는데..


그 첫사랑을 잃어버린채 마치 그냥 책을 읽듯 읽어내려가는 나를 발견한다.


이 책의 1장에도 기도의 시작은 성경입니다 라고 말한다.

성경이 가르쳐준 믿음의 길 , 기도의 응답은 느낌이 아니라 확신이라고 말해주고 있다.


주님을 신뢰하는 훈련이 반복이 필요하다.


한번 순종했다고 하나님을 끝까지 신뢰하게 되는 것이 아니다.

반복되는 모든 상황마다 하나님을 신뢰하는 훈련, 하나님을 신뢰하여 그분의 말씀에 순종하는 훈련이 필요하다.


왜 내 기도로는 삶의 작은 일도 변하지 않는 것인가?

주님은 믿음으로 준비한 그릇만큼 채워 주신다.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를 안다면, 또한 하나님의 감사의 언어를 기뻐하신다는 것을 진심으로 믿고 신뢰한다면

우리는 감사의 언어로 아버지께 기도하게 될 것이 다. 그것이 최고로 능력 있는 기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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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켈러의 묵상 (레드) - 예수의 노래들 팀 켈러의 묵상
팀 켈러.캐시 켈러 지음, 최종훈 옮김 / 두란노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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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의 노래들 

팀 켈러의 묵상   - 팀 켈러, 캐시 켈러 지음 - 




복 있는 사람은 오직 여화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도다.


교회에서 시편으로 독서 모임을 하고 있다고 한다.

시편을 읽고 서로 나누고 해석하는 시간이라고 한다.


나도 동참하고 싶지만.. 여러가지 핑계로 차일피일 미루게 된다.


이번에 팀 켈러의 시편 묵상집을 만나게 되니 반갑고 기쁘다.


이 책은 365일 동안 날마다 시편 본문을 읽고 깊이 새기도록 꾸민 매일 묵상집이다.

이 책은 날마다 시편을 한 편씩 읽을 수 있게 구성되어있다. 아울러 하나님께 마음으로 다가서는 통로로 활용할 수 있도록 본문의 속뜻을 간략하게 살필 수 있는 글과 기도를 실었다. 여기 소개한 기도는 머리와 꼬리를 다 갖춘 온전한 형태가 아닌일종의 "마중물" 이다. 읽는 것으로 그치치 말고, 이 기도가 이끄는 궤적을 계속 따라가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구하는 특별한 기도를 각자 완성해야 한다.


이 책은 세가지 방법으로 활용할 수 있다.


첫번째 - 시편을 읽고 천천히 곱씹는 뒤에 수록된 기도문을 쫒아 스스로 시편 기도를 드리는 가장 단순한 방식

두번째 - 묵상 또는 기도의 이면에 깔린 성경적인 배경을 시간을 두고 찬찬히 돌아보는 방식 

마지막 - 이 책과 빈 노트를 마련해 일지를 써 나가는 것이다. 정해진 시편 본문을 두 번쯤 집중해서 읽고 스스로 


          다음 세가지 질문을 던지고 답을 적어 본다


찬양 : 하나님께 찬양과 감사를 올려드릴 것은 무엇입니까?

고백 : 하나님 앞에 나아가 고백하고 회게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소망 : 아떤 삶을 기대하고 간구하며 실천해야 합니까?


이런 형식으로 365일 구성되어있다.

매일 매일 시편을 묵상해 가면서 하나님께 마음으로 다가서는

우리가 되기를 소망하며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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