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 DK일러스트 컬러 쉬운말성경 - 중(中).고급판 - 읽는대로 쏙쏙 이해되는
쉬운말성경 편찬위원회 지음, 민영진 감수 / 성서원 / 2017년 3월
평점 :
품절


DK 일러스트   컬러 쉬운말 성경 (사이즈 중)을 소개합니다.^^


성경을 읽다보면 우리가 평소 사용하지 않는 언어들로 적혀 있어서 어려울때가 많았죠?

그래서 읽는 대로 쏙~쏙 이해되는 쉬운말 성경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이왕 보는거 예븐 컬러 성경으로 보면..읽는데 더 즐겁지 않을까요?


전 성경을 책을 받는 순간 깜짝놀랬어요~~

단순히 색상정도의 변경으로 봤지 이렇게 아름다운 일러스트가 들어간 성경이라니 ^^



 

너무 이쁘죠? ^^  색상 : 블루. 사이즈 : 중 입니다. ^^

저희 엄마가 들고 다니시는 성경책이라 비교해서 사이지를 찍어볼게요^^


권사님, 장로님들분께서 들고 다니시는 성경책 크기라고 생각하시면됩니다.

무게는 가방에 넣고 다니기에는 다소 무거운것 같아요. 권사님, 장로님들 성경책 무게 정도 이네요^^

전 작은 성경책을 들고 다녀서 저에겐 좀 무겁네요 ㅎㅎ

컬러 쉬운말 성경은 찬송가가 없기에 교회에 들고 다니기 보다 가정에 비치해 두고 보시면 아주 좋을 것 같아요^^


 

 


멋진 그림들이 삽임되어있고, 컬러감있어서 아이들 눈에도 쏙쏙 들어올 것 같아요^^

물론 제 눈에도 쏙쏙 들어옵니다 ㅋㅋㅋ ^^


 




그림이 디테일하면서 색감도 너무 이쁘죠? ^^

꼭 그림책 같아요^^ 그래서 자꾸 손이 가고 눈이가고 읽어고싶어지는 성경이에요^^


더 놀라웠던 건 교과서 역사책처럼 목자들의 옷과 도구 그리도 토판 사진까지 들어가 있다는 것이에요~

이런 사진들을 우리가 성경책에서 성경을 읽으면서 볼 수 있다니~ 정말 신기해요^^

이스라엘 등 현지에서 직접 촬영한 생생한 컬러사진!! 정말 대단한 것 같아요^^


더 이해가 잘 될 것 같지 않나요? ^^


 





성서원에서 정말 제대로 큰일을 낸게 맞네요!!

이런 멋진 성경을 만드시다니!! 역시 믿고 사는 성서원 성경책 입니다^^


어른부터~ 청소년 그리고 어린아이까지도 함께 읽는 성경!!

말씀붙들고 살아가는 우리가 되어요^^


모든 성경은하나님의 감동으로 된것으로교훈과 책망과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유익하니  (디모데후서 3:16)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나의 자존감, 안녕한가요
스테파니 래프 지음, 윤경미 옮김 / 콜라보 / 2017년 3월
평점 :
절판


나의 자존감, 안녕한가요  - 스테파니 래프 지음 -


자존감 = 자존심이다.


자존감(Self-esteem)은 말 그대로 자신을 존중하고 사랑하는 마음이다. 자신의 능력과 한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대한 전반적인 의견이다. 스스로 가치있는 존재임을 인식하고, 인생의 역경에 맞서 이겨낼 수 있는 자신의 능력을 믿고 자신의 노력에 따라 삶에서 성취를 이뤄낼 수 있다는 일종의 자기 확신이다.

자존감이 적당하게 잘 형성된 사람은 자신을 소중히 여기며, 다른 사람과 긍정적인 관계를 유지할 수 있다. 학교나 직장에서도 자신의 능력에 자신감을 보여 잘하는 경향이 있다. 자신을 지탱해 주는 감정의 심지가 굳건하기 때문에 다른 사람의 비난이나 어쩌다 생기는 실수에도 바람 앞의 등잔불처럼 흔들리지 않는다. 인생의 굴곡 앞에서도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다.

자존감이 약한 사람은 자신의 실체와는 별개로 남의 시선을 의식해가며 전전긍긍 살아간다. 자신감이 부족하기 때문에 대인관계가 원만하지 않고 열등감이 심하다. 그렇다고 해서 자기존중감이 높다고 해서 다 좋은 것은 아니다. 하늘을 찌를 듯이 자존감이 너무 높은 것도 사회생활에서 문제가 될 수 있다. 자기를 너무 존중하다보니 자칫 타인을 무시하기 쉽다. 이러한 자존감은 극단에 치우치기보다 적당히 균형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 책은 나의 자존감을 점검하기에 좋은 책이었다.

나의 자신의 부족함을 바라보게 되면서 나를 용서하고, 나를 격려하게 된다.

그리고 긍정적인 생각으로 나를 발전시키게 된다.


 

이 책은 첫 페이지에 담긴 내용부터 나를 확 사로잡았다. 책의 뒷면에도 요약해서 적혀있다.


공주는 빵 조각을 자신의 입으로 가져가지 않고 드레스 소매 속에 쑤셔 넣었다.

말랑한 치즈는 드레스 상의에 문지르기 시작했다.

"맛있게 드세요, 내 예쁜 드레스님." 공주가 태연하게 말했다.

"이 무슨 해괴한 것입니까?" 이웃 나라 왕이 버력 소리를 질렀다.마침내 공주가 입을 열었다.

제 수행원들을 구하기 위해 용과 싸우다가 꼴이 엉망이 되었죠 드레스가 검게 거슬리고 머리 모양은 망가진 데다

구두를 질질 끌게 됐으니까요 제가 그런 몰골로 이곳에 나타났을 때에 저를 거들떠보지도 않았습니다.

결국에는 주방으로 쫒겨나게 됐고요

그때 저는 깨달았습니다. 이 연회에 초대받든 것은 제가 아니라 좋은 옷이라는 사실을요

그러니 음식은 대접받아야 할 쪽은 제가 아니라 이 옷이 아니겠습니까."   

- 본문 (배고픈 옷) 중에서 .. -


당신은 다만 당신이라는 이유만으로 사랑과 존중을 받을 자격이 있다.  - 앤드류 메튜스 -

 

우리 역시도 나 자신 자체만으로 사랑과 존중이 아닌

우리에게 걸쳐진 악세서리 들로 우리가 평가받고 있다는 건 사실이다.

이런 선입견들이 똑바로 보는 눈을 가리고 있다.

이 내용을 읽으면서 나 역시 겉치레로만 (옷차림, 외모, 스펙 기타 등등) 사람을 판단하고 있었던 건 아닌지.

생각하게 됐다. 난 자신은 그런걸로 평가 받기를 거부하면서 내가 타인을 바라볼 때에는 겉치레로 평가했던 것 같다.

나 자존감뿐 아니라 타인이 자존감까지도 안녕하신가요?라는 질문을 던지게 되는 책이다.


자존감을 키우기 위해서는 타인과의 비교가 아니라.

세상의 편견에 갇히지 않는 연습이 필요하다. 4가지를 책에서는 우리게 연습해 보라고 말해준다.

1, 방 안에 내 사진 걸어두기

2. 나에게 어울리는 색 찾아보기

3. 여자는~ 남자는~ 이런말 쓰지 않도록 해보기

4. 나만의 성공 기준 정해보기.


난 여기서 4번째 나만의 성공 기준 정해보기가 마음에 와 닿았다.

우린 모두가 똑같은 모습으로 성공해야 만 성공했다고 생각한다.

각자 모습이 다르고, 각자 갖고 있는 달란트가 다르고, 성향이 다르고, 환경도 다른데

왜 성공의 기준은 하나같이 같을까?라는 생각을 늘 해왔다.

이 책 저자 역시도 나와 같은 생각인가 보다. 나만의 성공 기준을 정해서 그 목표를 행해 달려가보자.

개개인의 성취감도 높아지고 그로 인해 나의 자존감도 한층 높아질거라고 생각한다.

내가 원하는 모습대로 살아갈 용기 있나요?

책의 마지막 페이지를 넘기고 나면 

저 물음에 답할 용기가 생길 것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성경 100배 즐기기 : 구약편 - 성경 행간 행간에서 꿀 같은 말씀을 맛보게 해주는 책
강하룡 외 지음 / 브니엘출판사 / 2017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난 현재 성경 통독을 2회 마무리 하고 있는 주간 이다.

성경을 읽으면서 시대적 배경 및 역사를 더 재미있게 읽고 즐기는 방법이 없을까?

성경의 전체적인 흐름과 구조를 이해하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 하는데..


브니엘 출판사에서 출간된 성경 100배 즐기기 책을 만나게 됐다.^^


창세기부터 말라기까지 그 생생한 현장을 찾아 떠나는 지적 여행!!

성경에 대한 지식이 없는 우리에게 쉽게 읽혀질 수 있는 좋은 책이다.

성경을 읽을 수록 하나님의 뜻, 사랑을 더 이해하고 싶다.

하나님의 사랑안에서 내 모든 생각을 내려놓고 의지하며 살아가고 싶다


그 갈급함을 성경 100배 즐기기!! 책이 해소해 줄 수 있다 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다!!


이렇게 성경이 쉽게 이해가 되다니~~

이 책과 함께 성경통독 3회.. 4월을 또 시작하면! 구약 성경을 읽는 것이 더 재미있을 것 같다.^^


항상 구약성경을 읽으면 다소 지루하고, 읽다가 지치고, 겨우겨우 읽어 내려갈때가 있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그런 부분들이 이해가 되고, 마치 어릴때 재미난 이야기를 듣는 것처럼 나에게 성경을 재미있게 들려주는 것 같다 라는 생각이 든다.


중간중간에 그림 삽입과 표삽입으로 내용을 한눈에 보이게 정리해주고 있다.


 


 


 

성경에는 많은 인물들이 나오고 세계사의 흐름이 나온다고 할 수 있다.

그걸을 단순 성경읽기만으로 이해한다는 건 쉽지 않다.

성경을 한번 쯤 읽어 봤다면 그것을 더 잘알 것이다.


성경 100배 즐기기를 통해서 전체적인 구조와 흐름을 훑어주고 성경을 다시 읽는다면

분명 전 보다는 훨씬 더 읽기가 재미 있을 것 이다.

마치 역사 책 하나를 재미있게 읽는 것처럼 말이다.^^

왜 이러한 사건이 일어났는지에 대한 설명과 그 사건을 통해서 하나님의 뜻을 알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우리에겐 그게 필요하다.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 어떠한 관점을 바라보며

우리가 살아가야 하는지 말이다. 성경 100배 즐기가 책을 통해 모든건 우연이없고,

하나님의 섭리속에 있음 고백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

성경 100배 즐기기 신약편도 기대가 된다~~

빨리 읽어보고 싶다.~~!!


하나님 나라의 관점으로 성경을 통독하기!! 우리 함께 다시 읽어가보자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상처의 인문학 - 삶을 위로하는 가장 인간적인 문학 사용법
김욱 지음 / 다온북스 / 2017년 3월
평점 :
품절



문학이란 : 언어를 표현 매체로 하는 예술 및 그 작품 .


나에게 있어 문학이란 무엇일까.. 라고 생각하니.

나의 마음을 잘 위로해 준다. 그렇기에 '상처의 인문학' 책을 더 읽고 싶어졌다.


삶을 위로하는 가장 인간적인 문학 사용법!


'상처의 인문학'의 저자 김욱 작가님은 서울대 신문 대학원에서 공부한 후 30년 넘게 기자 생활을 하였다.

그리고 마침내 젊은 날에 꿈꾸었던 문학에 대한 열정을 회복하여 너무나 뒤늦게 75세 작가로 데뷔

김욱 작가님의 소개 글만 읽었는데도 이 책에 그의 문학에 대한 열정을 고스란이 담아 놓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끈질긴 작가님의 열정이 이 책을 만들어 냈고, 우리가 읽을 수 있게 된 것에 감사하다.


이 책에는 많은 작가들의 글과 사상, 그리고 김욱 작가님의 생각들을 함께 적어 놓았다.

한 페이지씩 넘길때 마다 그냥 단순히 글을 읽는다는 생각보다 글을 마음에 새긴다 라는 마음으로 읽게 된다.

현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작은 쉼이 되어주는 따뜻함... 참 고맙다.


정신없는 대한민국, 우린 굉장히 혼란스럽다. 엄청난 폭풍이 지나가고, 아직도 치뤄야 할 일들이 산더미다.

p41  나의 마음을 확 사로잡는 글들이 눈에 띄었다.


세상이 불만족스러운 까닭은 세상을 향한 관심이 많아서다.

세상을 향한 관심 끝에 나의 대한 욕심이 서려있다. 내가 믿고 찾고자 하는 무엇인가를 달성하고 싶다는 욕심이다.

쉽게 충족되지 않은 욕심에 화가 날지도 모른다.

그러나 기억해야 될 것은 이것은 진정한 분노가 아니다. 질투이며 의심이다. 분노는 말로, 행동으로, 눈빛으로 증명되지 않는 욕심에 화가 날지도 모른다.  - 중간 생략 -

전염되지 않는 분노, 공감되지 안하는 분노는 변화를 일으키지 못한다. 혁신의 밑그림을 보여주지 못한다.

우리 삶에 분노가 필요한 근본적인 이유는 보복을 위해서가 아니다.

나와 우리를 분노하게 만든 대상의 존재를 우리네 삶에서 영원히 지워버리기 위해서이다.

그들에게 휘둘리지 않기 위해서다 그것들에 얽매이지 않기 위해서다.

메마른 광야와도 같은 이 가엾은 시대에 꿈들이 알알이 맺힌 청포도를 준비해야 하는 것이다.


p52~53

균열에 침묵하고 방관한 대가로 얻어지는 보상이라는 것에는 한게가 있다.

이를 위해 희생 시켜야 되는 덕목들이야말로 어쩌면 우리 삶에 진정으로 필요한 보상인지도 모른다.

양심과 정의는 시대를 가리지 않고 통용되어야 한다. 집단의 성격에 좌우되어서도 안된다.

진실은 돈과 명예로 살 수 있는 것이 되어서는 안된다. 진실을 바라보지 않은 것은 그 자체로 거짓에의 동조이며 협력임을 깨달아야 한다.


정치인들이 갖고 있는 불만스러움이, 우리를 위한 분노인지, 그들의 욕심을 채우기 위함인지 우리는 분별해야 한다. 그리고 그들이 알았으면 좋겠다. 양심과 정의는 살아있어야 하며, 진실을 외면한 채 살아가는 것에 대한 최후가 무엇인지를...


금수저, 흙수저..

출발선에서 시작된 불평등한 차이는 점점 더 벌어지는 것 같고, 무엇인가를 이루기 위해 참아내야 하는 기나긴 시간의 소모는 헛수고로 사라지게 될까 두렵다. 하지만 우리는 깨닫게 될 것이다. 그 무의미한 인내와 노력이 훗날  창조의 에너지, 성공의 에너지로 작용된다는 것


직선의 삶을 꿈꾸며 직선의 삶을 받아들이는 용기

난 요즘 영어공부를 다시 시작했다.

영어를 잘하고 싶다. 그리고 하나의 언어를 정복하고 나서의 그 쾌감과 자신감 또한 가져보고 싶다.

근데... 영어를 잘하는 삶은 꿈꾸지만.. 언어 공부를 하는 과정이 너무 버겁다. 그리고 꼭 이걸 해야하는 걸까?

난 왜 이걸 하려고 하는 걸까? 구지 안해도 되는데.. 라는 생각에 또 나를 나태하게 만든다.

단기간에 효과가 드러나는 것도 아니고, 매일매일 꾸준히 해야 하는 건데.. 이 핑계 저 핑계로 한 걸음씩 나가는게

쉽지가 않다. 거창한 계획들을 세워보지만 작심삼일로 날 또 주저하게 만든다.

영어를 잘하는 삶은 꿈꾸면서 영어를 습득해가는 과정들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나의 모습..

어쩌면 의심이다. 내가 잘할 수 있을까? 이렇게 한다고 해서 정말 영어가 늘까? 의심 속에서 공부를 하니

절대 실력이 올라가지 않는다. 그저 제자리에 있으면 자괴감에 빠질 뿐이다.


지금 이때 나에게 용기를 준 글귀가 있다.


나를 괴롭히고 힘들게 만들었던 것들이 실제로는 내 인생의 숨은 그림이 되어 나를 완성시켜주는 퍼즐이 된다는 것을

의심하지 않게 되었다. 우리는 서로가 서로에게 숨은 그림이다. 인생이라는 이 거대한 화폭은 겉으로 드러난 붓의 흔적이 전부는 아니다. 그 사이사이에서 나라는 숨은 그림이 도사리고 있다. 그 의미를 발견하는 것이야말로 최선의 삶이다.


오랫동안 나를 괴롭히고 힘들게 했던 영어!!!

영어가 내 인생의 숨은 그림이 되어 나를 완성시켜줄 퍼즐이라는 것을 난 오늘부터 의심하지 않고 열심히 할 것이다.

오랜만에 다시 시작한 영어라. 더 기억이 안나고, 떨리고, 두럽지만...

점점 퍼즐이 맞춰가는 것을 기대하며 나아갈 것이다.!!


이 책은 나에게 용기를 주고, 위로를 주고, 개인의 고민이든, 이 시대를 향한 고민이든, 사람들과의 고민이든

문학을 통해 해답을 주고 있다. 그리고 깊이 생각 하게 만들고 있다.


매일 바쁘고, 기계식 삶, 주입식 삶, 쳇 바퀴 도는 삶, 생각하는 것 조차 잃어버리고, 나를 잃어버리고, 내 주변을 잃어버리고...무관심으로 되어버리는.. 우리들의 삶을...


'상처의 인문학' 책은 다시 생각하게 만들고, 말하게 만들고, 돌아보게 만들어 준다.

인간을 인간답게 살아가게 만들어 줄 우리들의 소중한 문학! 지금 우리가 읽어야 할 책이다 ^^


 




세상의 기준에 휘둘리지 않고 묵묵히, 그러나 단호하게 스스로의 길을 걸어어가는 삶..

오늘도 마음을 다 잡고 다시 걸어가자.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하나님의 뜻을 알고 싶어요 - 삼일교회 젊은이예배 설교자 이사무엘 목사의 분별력이야기
이사무엘 지음 / 브니엘출판사 / 2017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하나님의 뜻을 알고 싶어요 - 이사무엘 지음 -

나를 향한 하나님의 뜻은 어디에 있을까?


청년들이라면 누구나 궁금해하고, 알고 싶어 하고, 그래서 기도하고, 성경을 읽고 묵상하며
그리고 나눔을 통해서 그 뜻을 알고 싶어 한다.
나는 현재 청년 1부 목장을 맡고 있다.
매주 나눔을 하고 매월 기도제목을 받아서 한 달간 서로를 위해 중보기도를 해주기로 했다.
나눔을 할 때나 기도제목을 취합해서 보니 하나님의 뜻을 알고 싶어 하는 갈급함이 간절하다.
취업과 이직에서도, 직장 내에서도, 사람들과의 관계에서도
우리가 살아가는 삶 속에서 끊임없이 하나님의 뜻을 알기를 원한다.

우리 청년들이 이런 갈급함 있어서 기뻤다. 이런 마음 자체가 귀하다.

난 목장으로서 우리 청년들에게 신앙적으로 고민을 털어놓을 수 있는 선배가 되고 싶다.

그러기 위해서는 나부터 하나님 앞에 더 바로 서고, 나 역시 말씀과 기도로 무장해야 하고
하나님의 경외함으로 지
지혜를 구해야 한다.


하나님의 뜻을 알고 싶어요 책은 우리에게 거룩한 분별력을 알려 주고 있다.
우리를 향한 하나님이 계획이 삶 속에 아름답게 스며들게 하는 최적의 방법은 바로 분별력이다.
이사사무엘 목사님과 김 고민 청년의 대화를 나눈 걸 보니
청년회에서 리더라고 섬기고 있는 김 고문은 직장을 그만두고 외국에 있는 대학원으로 유학을 갈까 말까 고민 중이다.
나를 향한 "하나님의 뜻 무엇일까?"라는 질문이 머릿속에 떠나질 않는다고 말한다..


이 질문을 통해서 이사무엘 목사님은 분별력의 6가지 원칙을 알려주셨다.

1. 이성을 잘 사용하라.  2. 성경을 펼쳐라.  3.작은 일부터 순종하라.  4.선하신 하나님을 신뢰하라. 

5. 말씀과 기도를 병행하라.  6. 환경과 상황을 살펴보라  7.신실한 크리스천의 권고를 들어라 

8. 하나님을 기뻐하라  9.현재의 삶에 충실하라


우리 삶의 영적인 변화와 성숙을 이끄는 주된 동력은 결단이 아니라 훈련이다. "경건의 훈련"

우리는 오늘부터!라는 맘으로 결단하고 계획을 세워보지만 쉽게 되지 않는다.
책에 나와 잇는 것처럼 결단한다고 해서 경기에 나가서 메달을 따는 것이 아니다.
오랜 훈련의 결과를 열매를 맺는 거다. 우리 역시 매일매일 경건의 훈련을 통해서 영적으로 성숙해지는 우리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영적 훈련을 할 때 반드시 기억해야몇 가지가 있다.

1. 훈련된 사람의 모습이 아닌 무엇인지 주목하는 것이다.
2. 지혜로운 훈련은 성령의 자유로운 역사를 존중한다.
3. 분별력을 키워 나가라
 


내가 하고 있는 지금의 영적 훈련의 진정한 목적이 무엇인지를 항상 기억해야 하며

영적 훈련의 가장 탁월한 코치인 성령님이 모든 과정을 통제하실 수 있도록 우리를 내드리는 자세가 중요하다.



 


이 훈련을 통해서 영적 성장 4단계인 마지막 단계까지 올라가는 우리의 삶이 되기를 소망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