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서원기획성경] [검정] 교회비치용(기본인쇄) 성경전서 NKR73STH - 중(中).합본.색인 - 무지퍼
성서원 편집부 지음 / 성서원 / 2017년 6월
평점 :
품절


성서원에서 교회 비치용 성경으로 온라인 특별공급제품이 나왔습니다.

기다리고 기다리던 성경책을 드디어 받았어요^^


받는 순간 너무 예뻐서 깜짝 놀랬어요^^

질감이 굉장히 부드러워요


사진상으로 질감이 느껴지지 않는 것이 굉장히 아쉽네요 ㅠㅠ

남편이 성경책 보더니 자기꺼랑 바꾸자고 난리네요 ㅎㅎㅎ


 


안에 글씨크기는 어떤지 살펴볼까요?^^

한글자당 3mm 정도군요 굉장이 큰 글씨입니다. 선명하죠?^^

보기에 너무 좋네요^^ 성경을 읽고 싶은 생각이 마구마구 들죠? ^^


 

전체적 사진 컷 하나올려요^^


 

글씨가 시원시원하니 비치용으로는 딱이네요^^

교회 비치용뿐 아니라 내 집안 비치용으로도 딱이네요 ㅎㅎㅎ

또 이렇게 이쁜성경인데 가격까지도 저렴해졌어요^^


최저가 28,000원인데 500원 더 저렴한 27,500원 입니다.^^

가격도 맘에들죠? ㅎㅎ


제 남편이 당장 자기 성경이랑 바꿔갔네요 ㅎㅎㅎ

성서원,교회비치용성경,최저가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영혼의 구멍을 막아야 산다 - 영적 성장을 가로막는 9가지 핵심 장애물
강하룡 지음 / 브니엘출판사 / 2017년 10월
평점 :
품절


영혼의 구멍을 막아야 산다.


이 책을 읽기 전 책 제목을 봤을 때 처음 떠오른 단어는 게으름...

난 부지런하다고 하며 살아왔는데.. 신앙생활에서는 자주 무너진다.

주님을 더 가까이하고 말씀과 기도의 시간을 더 가져야 한다고 늘 생각은 하지만.

게으름으로인해 하지 못할 때가 많다.

새벽예배로 하루를 시작하지만 고작 그걸로 끝날 때가 많다.

그 후에 나의 영적 생활이 이어지지 않을 때가 많다. 이게 바로 영혼의 구멍인 것 같다

난 오늘 새벽예배로 하루를 시작했으니까 라는 생각으로 나의 생활을 경건하지 못하는 실수를 범하게 되는 것이다.

우리가 다 착각하며 살아가는 것 중에 하나 일 것이다.

난 오늘 예배드렸으니까 내 영혼이 주님안에 거하고 있는거야. 착각하고 살아가는 우리를 발견 할 수 있다.

예배에 자리에 있다고 해서 다 되는 것이 아니다.

그 자리에서 내가 진정으로 예배를 드리고 있느냐게 중요한 것이다.

기도 또한, 기도의 자리에 있지만 내가 주의 뜻대로, 주 말씀 대로 구하고 있는지가 중요 한것 이다.

이 책은 그런 우리의 영혼의 구멍을 자세하게 말해주고 있다.

영혼의 구멍이 생기면 주님의 은혜와 사랑은 모두 빠져나가 버린다.

주님의 주시는 평안과 영적 에너지는 사라지고 세상의 기준에 맞춰 치열하게 살아가면서

불안과 초조하고 각박한 마음만 남을 뿐이다. 주님과 점점 멀어져 가는 길인지도 모른채 가속도로 달려갈 뿐이다.

우리는 지금 당장 영적으로 메말라 있는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시켜야 한다.

이 책을 통해서 회복되는 은혜가 있기를 소망한다.


영혼의 구멍 상태 체크리스트를 직접 해보고

나의 영혼의 상태를 확인해보길 바란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나를 죽이고 예수로 사는 기쁨 - 남김없이 버릴 때 비로소 찾아오는 예수님의 임재와 사귐
찰스 스펄전 지음, 유재덕 옮김 / 브니엘출판사 / 2017년 9월
평점 :
구판절판


나를 죽이고 예수로 사는 기쁨   - 찰스 스펄전 지음 -


오직 예수님만이 나의 전부가 되게 하는 것

매일 매일 다짐을 해도 참 쉽지가 않다.


그래서 항상 기도하라고 말씀하셨나보다. 매일 새벽예배가서 기도한다해도 내가 완전히 죽고,

오직 예수님만 내 안에 남기는건 쉬운일이 아닌데..

세상에 속해서 주님을 찾지 않는 삶은 얼마나 더 힘든일일까..

우리는 예수님을 내 삶의 전부라고 하면서 생활에서는 그런 부분이 전혀 드러나지 않는다.

에수님을 잊고 살아가고 있다,


난 최근에 예수로 사는 기쁨을 사라지게 하는 것들을 경험하게 됐다.

요 며칠 마음에 걱정,근심, 두려움, 의심으로 가득찬 시간들을 보냈다.

난 10월말에 결혼을 한다.

처음엔 모든게 감사하고, 모든 것이 하나님의 섭리가운데 이루어졌다고 확신했으며,

나의 배우자 또한 주님이 예비하신 배우자라는 확신이 들었다.

결혼준비 과정은 순탄했으며, 정말 하나님의 은혜였다.


근데.. 요 며칠 내 마음속에 두려움이 왔다.

내가 결혼을 하는게 맞을까?, 시간을 다시 되돌릴 수 없을까?, 가정과 가정이 만나는것이 무섭다, 버겁다.

남편이 나의 편이 안되어주면 어떡하지? 기타 등등

두려움, 걱정, 근심, 의심..... 혼란스러웠다.


이사야 43장 1절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지금 말씀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지으신 이가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이 말씀이 내게 큰 위로가 됐으며

남자친구도 날 위로해주었다. 그리고 자기가 날 위해 더 기도하겠다고 해주었다.


그런 시간 겪고, 이 책을 읽었을 때 더 와 닿았다.


p122 변덕스럽게 느껴질때

가끔 나는 기분이 아주 좋다가도 곧잘 가라앉는다. 어떨 때는 들떠 있다가도 또 어떤 때는 의심과 두려움 때문에 한밤처럼 어두워진다.

"너는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구속했다."  모든 것이 쉽게 변하지 않는다. 어딘가에는 바위가 있다.

구속은 흔들림 없는 사실이다.  "십자가는 든든히 서 있다. 할렐루야!"


주님이 날 구속하셨고 그 사랑은 변함이 업다.

예수님께 꼭 붙어 있으면서 그분과 행복한 사귐을 끊임없이 나눌 것이다.

에수님만이 나의 전부 이고, 나의 영혼에 참 기쁨임을 고백하며 살아갈 것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나를 죽이고 예수로 산 사람 - 오직 예수님만 가슴에 품고 중국을 사랑한 허드슨 테일러의 영적 비밀
프레더릭 하워드 테일러 지음, 임종원 옮김 / 브니엘출판사 / 2017년 9월
평점 :
절판


나를 죽이고 예수로 산 사람


 


하워드 테일러 지음


글쓴이 프레더릭 하워드 테일러는 1862년 11월25일 영국에서 태어난 의사이자 선교사이며 유명 설교자이다.

이 책은 하워드 테일러가 중국 복음화의 초석을 놓은 아버지 허드슨 테일러를 옆에서 직접 경험한 사실을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쓴 책이다.


선교사의 꿈을 갖고 있던 지인이 있었다


그저 해외로 가서 복음을 전하는 일.. 정도로 단순하게 생각했었는데

이 책을 읽고 나니..

이 세상의 하나님을 모르고 죽는 사람들을 위해서 그 생명을 살리기 위해서

자신 자신을 내어주려는 큰 결심과 준비를 해가며 오직 하나님만을 의지하며 살아가는 삶이었다.

부부가 선교사로 떠났다.

자신의 소명을 확인 후 온전히 주님께 모든 것을 맡기고 순종하며 헌신하는 마음을 가진 것 같다.


이런 결단은 우리에게도 반드시 있어야 한다.

십자가를 지는 삶

오직 자신을 완전히 죽이고 모든 필요를 전적으로 하나님께 의자하는 삶..


믿음의 조상들

우리보다 앞서 믿음의 길을 보여주신 분들이 있었기에 우리가 좀더 편안 믿음의 생활을 하고 잇는게 아닌가 싶다.

우리 역시도 다음세대에 믿음을 물려주어야 하고, 아직 복음을 모르는 사람들에게 복음을 알려야 할 사명이 있다.


나 역시 결혼을 앞두고 계속 기도하고 있다.

이세상이 것이나 주변 삼라들을 의지하기보다는 일평생 조금도 흔들리지 않고

오직 하나님만을 바라보며 살아가게 해달라고..

우리 부부가 오직 주님만을 경외하며 살아가게 해달라고 말이다.

앞으로 우리의 목회가 많은 사람들의 구원을 위하여, 생명을 살리기 위하여

끊임없이 부르짖고 기도하며 주의 길을 걸어가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이탈리아 사람들이라서 - 지나치게 매력적이고 엄청나게 혼란스러운
존 후퍼 지음, 노시내 옮김 / 마티 / 2017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탈리아 사람들이라서 : 지나치게 매력적이고 엄청나게 혼란스러운


이탈리아 하먼 떠오르는건 스파게티? ㅎㅎㅎ 이것 뿐이었는데

이 책을 통해서 이탈리아 사람들의 생각과 그 나라의 문화를 접할 수 있었다.


이탈리아 사람들은 겉보이의 중요성에 집착을 한다.

난 이 부분이 놀라웠다.


이탈리아에서는 장애인이 눈에 띄지 않는 현상은 일정 부분 가톨릭 교회의 영향력 탓으로

돌릴 수도 있다. 장애는 신이 내리는 벌이라는 관념을 중세에 비롯된 것으로서 이미 헛소리로 치부된지 오래지만,

아직도  미묘하게 사회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탈리아 사람들은 눈에 보이지 않는 존재는 장애인뿐만 아니라

중병이나 불치병에 걸렸을 때 남 앞에 모습을 드러내기를 대단히 꺼려하다는 사실이다.

공공장소에서 만삭의 여성을 보기도 힘들다. 이탈리아에서 얼마나 온갖 미사여구로 임신을 격려하는지를 생각하면

역설적이다.


그리고 시험때 컨닝을 하는 것에 대해서 관대 하다는 점에 놀라웠다.

오히려 그 행위가 비난을 받는 행위가 아니라 오히려 그 능력을 칭찬받는다는 것이 놀라웠다


이런부분들이 많이 이해가 안가고 책의 제목처럼  엄청나게 혼란스러웠다.

하지만 이 나라가 겪은 수 많은 일들속에서 그들이 살아남는 방법이었을지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이탈리아에 대한 문화를 조금 알고나니 더욱 여행이 가고 싶어졌다.


유럽여행을 갈때 꼭 가봐야겠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