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가 이긴다
이재훈 지음 / 두란노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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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가 이긴다.


난 매일 하나님의 은혜를 구한다.

마커스의 '오직 예수 뿐이네' 가사 중에

은혜 아니면 살아갈 수가 없네. 호흡마저도 다 주의 것이니.

난 이 가사가 우리가 고백이 되기를 간절이 소망한다.

지금 우리에겐 주님의 은혜가 간절히 필요하다. 그래서 매일 말씀안에 거하고, 기도로 구해야한다.

나의 가족, 나의 삶, 세상의 어려움, 내 이웃 등을 위해서 우린 늘 은혜가 있기를 기도하고 붙들어야 한다.

이런 기도 중에 '은혜가 이긴다' 책을 만나게 되었다.

제목부터가 나의 기도응답 같았다.


<새로운 힘을 얻을것이다.>

p27

우리의 형편이 어떠하든지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뜻은 재앙이 아니라 축복이요, 사랑이요, 희망이라는 사실을 믿고

나아갈 때 우리에게 새로운 미래가 열릴 것입니다.


1월1일자로 성경통독을 다시 시작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성경도 함께 읽었는데. 이 구절을 보니 27페이지에 나온 글이 생각이 났다.


이에 요셉이 주인이 그를 잡아 옥에 가두니 그 옥은 왕의 죄수를 가두는 곳이었더라 요셉이 옥에 갇혔으나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 하시고 그에게 인자를 더하사 간수장에게 은혜를 받게 하시매

간수장은 그의 손에 맡긴 것을 무엇이든지 살펴보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

하심이라 여호와께서 그를 범사에 형통하게 하셨더라  아멘 -  창39:20~23말씀.


억울하게 옥에 들어간 요셉. 하지만 그는 이 모든 상황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의 뜻이 재앙이 아니라

축복, 사랑, 희망이라는 걸 믿고 나아가 새로운 미래를 맞이 한 인물이다.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뜻은 사랑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자신을 더렵히지 마십시오>

우리가 또 기억해야 하는 사실은

세상에 살지만 세상에 속하지 않는 삶. 바로 구별된 삶을 살아야 한다는 것이다.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소금이 만일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하리요

에는 아무 쓸데없어 다만 밖에 버리워 사람에게 밟힐 뿐이니라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위에 있는 동네가 숨기 우지 못할 것이요 아멘 - 마태복음 5장 13~14절 말씀


이러한 삶의 가장 훌륭한 모델은 다니엘이다.

그들은 어떤 환경에 처해 있든지,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는 소위 세상적인 조직 가운데에서도

세상에 속하지 않는 하나님의 사람으로서 영향력을 미치며 살아갈 수 있음을 우리에게 보여주고 있다.


p101

중요한 것은 인간이란 영향을 주지 않으면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는 존재라는 사실입니다.

중립지대는 없습니다. 내가 거룩한 삶을 삶으로써 영향을 미치지 않으면 세상적인 영향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거룩한 삶을 살기 위해서는 나의 최우선이 바껴야 하고 영적인 습관을 지켜나가야 한다.

 하나님께서 우리게 원하시는 세가지를 기억하며 살아가는 우리가 되길 바란다.


사람아 주께서 선한 것이 무엇임을 네게 보이셨나니 여호와께서 네가 구하시는 것은 오직 정의를 행하며

인자를 사랑하며 겸손하게 네 하나님과 함께 행하는 것이 아니냐. 아멘 - 미가6장8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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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8 한국교회 출구전략 - 교계전문가 65인이 내놓은 한국교회 미래 전망
이상화 지음 / 브니엘출판사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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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전문가 65인이 내놓는 한국교회 미래 전망

한국교회를 미래를 말하다.


part 4개로 나눠져있다.


1. 한국교회, 새로운 돌파구를 찾으라

2. 한국교회, 다음세대를 생각하라

3. 한국교회, 사회에 긍정의 시그너를 보내라

4. 한국교회, 목회자의 교회에세 바라다.


각 파트마다 여러개의 인터뷰한 내용들이 담겨져있다.

한국교회의 발전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이 책에 관심을 보일 것이다.


가나안 성도에 대한 이야기도 나온다.

거꾸로 말해서 '안나가 성도' 이다.

종교는 기독교이나 교회를가서 예배를 드리지 않는다. 또는 집에서 인터넷으로 예배를 드리기도 한다.

인터넷 설교를 들으면서 은혜 받고, 눈물을 흘리기도 한다는 사람들에게 꼭 교회에 나와서 예배를 드려야 한다고 말하기가

애매하긴 하다는 얘기도 적혀있다.


나는 신앙생활은 나 혼자 아닌게 아니라고 생각한다. 함께 나누는 것이라고 생각하기에

인격적으로 하나님을 만난 우리들이 서로 사랑을 나누고 축복의 통로가 되어서 복음을 전하는 것이야 말로

주님이 우리에게 주신 큰 사명이라고 생각한다.


가나안 성도들이 함께 나아가길 바란다. 공동체에 속한다는 것이 답답하고 얽매여 있는 것 처럼 느껴질 수 있지만

그렇게만 바라본다면 사회생활 자체도 마찬가지인 것이다. 학교, 직장 또한 특정한 장소가 있는 것이고 그 안에 정해진

규율에 따라서 생활하면서 성장해 가는 것이다.

우리가 그게 답답하다고해서 집에서만 모든 걸 해결 할 수 있는건 아니지 않나..

다만 종교는 자유로워야 한다는 전제하에 내 기준대로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건 아닌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다음세대 사역, 교회를 향한 메세지, 목회자에 대한 메세지 등 여러가지 현 문제들을 다루며 인터뷰 한 내용들이 많다.

이 책을 통해서 교회의 성숙한 일꾼으로 발전해 가는 우리가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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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위한 나의 최선 앤드류 머레이 베스트 컬렉션 1
앤드류 머레이 지음, 김창대 옮김 / 브니엘출판사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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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드류 머레이의 하나님을 위한 나의 최선


내가 죽어야 성령이 산다, 머레이의 영적능력에 이어 하나님의 위한 나의 최선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앤드류 머레의 책은 현재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핵심을 찝어주는 책이다.

나의 영적상태를 알게 해주는 고마운 책이다. 이번 책 역시도 제목부터가 현재 우리의 최선이 하나님을 위한 것인지,

나를 위한 것인지를 알게 해준다.


우리는 종종 이런 실수를 범한다.

열심히 신앙생활하고, 봉사하고 하지만... 그 목적과 최선이 과연 하나님의 뜻에 맞는 것인지

아님 나의 만족이고 , 나를 드러내기위한 생활인지를 구분하지 못한 채 살아갈 때가 있다

그걸로 인해 교만함에 빠져서 남을 정죄하기도 하고, 나를 인정해주지 않는 다는 이유로 낙심할 때가 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부르신 뜻을 아는 것은 더할 나위 없이 대단히 중요한 일이다.

성령의 거룩하게 하심으로 구원을 받게 하시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거룩함이 무엇인지를 가르쳐주시기를 우리는 끊임없이 기도해야한다.


그런즉 사랑하는 자들아 이 약속을 가진 우리는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가운데서 거룩함을 온전히 이루어 육과 영의 온갖 더러운 것에서

자신을 깨끗하게 하자. (고후7장1절)

불의한 자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줄을 알지 못하느냐. 미혹을 받지 말라. 음행하는 자나 우상 숭배하는 자나

간음하는 자나 탐색하는 자나 남색하는 자나 도적이나 탐욕을 부리는 자나 술 취하는 자나 모욕하는 자나 속여 빼앗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하리라 (고전6:9~10)

기질과 습관에 있는 죄의 뿌리를 잘라내야 한다.

 

우리는 육체의 죄 뿐아니라 영의 온갖 더러운 것에서도 자신을 깨끗하게 해야한다.

영적인 범죄 이것 또한 정말 무서운 것이다.

하나님보다 세상을 더 사랑하는 것, 나의 의지대로 일하는 것, 타인의 대한 비판, 시기, 질투, 등등

우리가 계속 범하고 있는 죄이다. 이것이 죄인지도 모른 채 우리는 반복하고 있다.

영적인 더럼힘을 발견하기 위해 믿는 자들에게는 성령의 빛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늘 깨어 기도하라. 기도에 자리에 있다고해서 만족하지 말고

간절한 마음으로 말씀을 받고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해야 한다.

거룩하신 하나님의 형상을 닮아가게 해달라고 우리는 계속적으로 기도하고 구별된 삶을 살아가야 한다.

하나님이 거룩함에 대해 우리에게 요구하시는 것은

믿음도, 예배도, 경배도 아니다. 오직 순종이다.


믿으로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지혜가 우리에게 필요하다.

그 지혜의 근본은 하나님을 경외함에서 나온다.

하나님의 뜻을 따라 행한다는 것은 항복을 강요하는 표현이 아니라 즐거운 기대감을 주는 말씀이다.

하나님은 분명하고 절대적으로 우리의 거룩함을 원하신다.

하나님의 뜻에 온전히 순종하는 것을 두려워 말라

하나님의 뜻은 모든 영역에서, 그분의 모든 권능에서 당신의 거룩함이다.


2015년 한해 나의 기도제목은 오직 한가지였다.

하나님의 뜻에 지체 없이 온전히 순종하는 삶을 살게 해주세요.


이 기도제목으로 붙잡고 기도하니 하나님의 뜻에 자꾸만 귀 기울여지게 되고, 나에게 원하시는게 무엇일까 계속 생각하게되며

그 뜻에 순종하는 즐거움을 알게 되었다. 주님께서는 나에게 순종을 원하시며 그 순종 가운데 힘주시어 모든걸 감당케 하신다.

그것이 순종에 대한 즐거움 기대감이다. 우리 모두가 그 즐거움과 기대감으로 살아가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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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에 속한 사람 - 일상에서 드러나는 바른 영성
이규현 지음 / 두란노 / 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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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서 드러나는 바른 영성을 갖고 싶다면 영에 속한 사람 책을 읽어 볼 것을 추천해 본다.


저자 이규현 목사님은 사람들의 마음에 관심이 많다고 한다.

한 영혼의 소중한 가치를 가슴에 담고 , 진실하게 행하려고 애쓰는 따뜻한 사역자이다.

이 책은 스스로 '나는 진정한 그리스도인으로 살고 있는가'를 진단하게 하며 그렇지 않다면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에 대한 메시지를 전한다.


총 5장으로 나눠져있다.

1장 : 영에 속한사람

2장 : 진리로 사는 사람

3장 : 거룩에 좇는 사람

4장 : 몸의 제물을 드리는 사람

5장 : 경건을 훈련하는 사람


우리가 영에 속한 사람으로 살아가려면 어떤 삶의 목표를 갖고 살아가야 할까?

내 육신의 즐거움을 위한 목표를 갖고 열심히 살아가야 할까?

내 기도가, 나의 생활이 나를 위한 기쁨으로 살고 있는건지

어떻게 하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것인가?에 대한 목표로 살아가고 있는지

나의 생각과 삶을 점검해봐야 한다. 우리의 목표를 분명히 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 땅인가, 하늘인가?"의 문제인 것이다.

땅의 것을 추구하면 염려를 달고 살아야 한다고 말한다.

하지만 영에 속한 사람은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는 사람이다.

성령의 말씀하심을 잘 알아채려서 정확하게 깨닫고, 붙잡고, 결단하고, 행동하고, 기도하면 인생이 달라진다

우리의 영이 성령의 말씀하심에 민감하게 반응할 수 있어야 한다.

민감하게 반응하기 위해서는 말씀과 기도밖에 없다.

단. 종교생활을 해서는 절대로 영에 속한 사람이 될 수가 없다.


 


우리 삶의 대한 모든 해답은 말씀에 있다.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고 하신 말씀따라 살아가기 위해서는 오직 한가지

하나님의 입으로부터 나온 말씀뿐이다.

그것이야 말로 우리 삶을 형통하게 하는 것이다.


 


우리는 때론 우리가 해석할 수 없는 고난에 부딪칠 때가 있다. 주님의 부재가 느껴질 때가 있으며

어떻게 이런일이 생길 수가 있지 라고 할때가 있다.

하지만 그때 영에 속한 사람은 잠잠히 주님의 음성에 귀기울이며 주님의 은혜를 구하는 것 만이

우리가 해야할 일이다. 우리는 한치 앞을 볼 수 없는 피조물일 뿐이며, 오직 주님의 은혜만으로 살아가고 있음을 고백해야 한다.

모든 문제의 해답은 오직 말씀뿐이라는 것을 깨닫는 은혜가 우리 모두에게 있기를 소망한다.


p195 경건을 훈련하는 사람

- 하나님께 초점을 맞추라

경건 훈련을 위해서는 우리의 삶을 좀 단순화해야 합니다.

우리의 삶은 너무 복잡하고 바쁩니다. 영성 생활에서 가장 큰 적은 분주함입니다.

우리는 왜 분주합니까? 자기 욕망의 표출이 분주함에서 나타납니ㅣ다.

즉, 자기 만족을 추구하기에 분주한 것입니다. 예수님은 할 일이 많으셨지만 분주하지 않으셨습니ㅣ다.

분주함은 자기중심성을 잃어버린 삶입니다.


p198

그리스도를 닮아 가는 것은 우리 안에 있는 어린아이의 속성을 줄어들어 가는 것을 의미합니다.

하나님 앞에서 성화의 과정을 계속 수련하지 않으면 우린 안에 있는 어린아이 같은 본성들이 성숙의 단계에 이르지 못합니다.

바울은 "내가 어렸을 때에는 말하는 것이 어린아이와 같고 깨닫는 것이 어린아이와 같고 생각하는 것이 어린아이와 같다가

장성한 사람이 되어서는 어린아이의 일을 버렸노라. (고전13:11)고 고백했습니다.


난 결혼을 하게 되면서 어렸을 때부터 다녔던 교회에서 떠나게 됐다. 떠날 때 청년부에 마지막 인사를 나눌 때

주님이 부르신 곳에서 이제는 단단한 음식을 먹을 줄 아는 장성한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도록 하겠다고 인사를 나누었다.

매일 주님과 함께 하는 지금의 삶의 내게 주신 가장 큰 축복의 삶이다.


이 책을 읽고 난 후

우리 삶의 방향이 반드시 바꿔지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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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축복 침상기도문 - 남편의 인생을 형통하게 만드는 아내의 기도, 개정판
이대희 지음 / 브니엘출판사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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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인생을 형통하게 만드는 남편 축복 침상기도문


이 책을 처음 접했을 때에는

남편을 위해 기도할 때  기도하는 방법이 따로 있나? 라고 생각을 했다.


그저 매일 남편의 영육간의 강건함과 주님안에 거하는 삶이 되게 해달라고 했고,

말씀과 기도의 삶이 끊어지지 않게 해달라고 기도했으며, 말씀을 준비하는 시간속에서도

주님이 함께하셔 성령충만함과 은혜를 부어달라고 기도를 했었다.


근데 이 책에서는 더욱더 구체적인 기도 제목과 내용들을 말해주고 있다.


4가지 파트로 나눠져있으며

1. 하나님을 사랑하며 예수님을 닮아가는 기도

2. 거룩한 영성과 따뜻한 감정을 위한 기도

3. 생기 넘치는 건강한 육체룰 위한 기도

4. 사회를 섬기는 형통한 사람으로 세우는 기도


남편을 위한 아내의 기도야말로 남편을 세우는 온전한 비결이다.


기도문 중에서  p45

진리로 거룩하게 하시고 생각과 마음과 행동을 말씀으로 매일 새롭게 하소서.

힘들 때마다 말씀 안에서 길을 찾게 하시고

답답할 때 말씀의 생수로 희망을 얻게 하시고

사람이 위로해주지 못하는 것을 말씀 속에서 받게 하시고

조금씩 말씀이 마음에 새겨짐으로써

주님의 형상을 입게 하소서

주변사람들에게 진리의 말씀을 증거하는 사람이 되게 하소서

갈 길을 몰라 방황하는 사람들에게

진리의 길을 안내하는 사람으로 성장시켜주소서


사람이 위로해주지 못하는 것을 말씀 속에서 받게 하시고

이 부분이 마음에 굉장히 와 닿았으며

목회자로서 몸과 마음이 힘듦이 찾아 올 때

그 위로와 평안을 말씀 속에서 받게 해달라고 기도를 간절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들게 했다.


이 외에도 세상의 유혹, 비전, 정결한 마음ㅇ, 거룩한 생활 등등에 관한 자세한 기도문이 쓰여져있다.

이 기도문은 남편을 위한 기도뿐 아니라 우리 아내들에게도 해당하는 기도문들이다.

남편을 위한 기도를 통해서 그 축복이 나에게까지 흘러 하나님을 닮아가는 가정을 이루어가는 우리가 되어야 한다.


남편 축복 침상기도문

매일 밤 축복을 속삭여주세요. 남편의 인생에 하나님의 축복이 넘치며

그로 인해 우리 가정에 더 큰 축복이 임하게 될 것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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