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성서원 만나성경 개역개정 해설새찬송가 - 특소(特小).색인 - 지퍼
성서원 편집부 지음 / 성서원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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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학생들에게 선물하기 딱! 좋은 성경책을 소개합니다^^


성서원의 베스트셀러 1위 성경 '만나성경' 특소 (자주색상) 소개합니다^^


성경책 출판사가 다양하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성서원을 좋아합니다.


일단 글씨가 선명하고 성경책 디자인도 신경쓰는 트렌디한 성경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요즘은 성경책도 각자 취향대로 스타일대로 고르다 보니 다양한 디자인들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그 중 성서원 '만나성경'을 빼놓을 수 없죠 ^^


이번 '만나성경' 특소는 독특한 디자인은 아니지만.

누구에게나 어울리는 심플한 디자인을과 색상이 눈에 띄네요^^


일반 볼펜크기랑 별 차이 없는 성경크기라서 작은 가방에도 쏘옥~ 들어갑니다^^ (볼펜과 비교 사진 참고)

성경크기는 작아도 글씨크기는 많이 작지 않아요 그리고 아주 선명합니다!

그래서 중고등부 학생뿐이나라 청년들도 많이 선호하는 '만나성경' 특소 입니다

전 학생때부터 지금까지 특소 크기만을 갖고 다니게 되더라구요^^


성경책을 오랫동안 갖고 있으면서도 성경활용법에 대해서 자세히 본적이 없는데

이번 '만나성경' 사진을 찍으면서 처음으로 자세히 보게 됐습니다.^^


활용법을 보고 나서 성경을 자세히 보니 눈에 더 들어오게 되더라구요^^

성경책이 집에 있으시거나, 구매하시는 분들은 꼭 성경활용법을 봐주세요^^

성경책을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방법 중 하나 인 것 같습니다^^


성서원에서 성경책이 도착하자마 저의 아들이 성경책이 맘에 들었는지

본인이 계속 갖고 있네요^^ 그래서 사진 한장 같이 찍었습니다.


아기 눈에도 이쁜가봐요^^


성경책을 선물할 계획이 있으시다면 또는 성경책을 바꿀 계획이 있으시다면

'만나성경' 특소를 추천합니다^^


선물하는 분도, 선물 받는 분도 함께 기쁘고 기분이 좋아지는 이쁜 성경책 입니다^^


2020년 만나성경과 함께 성경일독에 도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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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의 완전 - 거룩한 삶을 갈망하는 그리스도인의 신앙고백서
프랑소아 페넬롱 지음, 김창대 옮김 / 브니엘출판사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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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목적은 한 위대한 영성가의 영적 지혜와 통찰력, 그리고 확신을 독자들에게
전해주고자 함이다. 따라서 이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는 이 책을 헌신의 자세로 읽어야 한다.

헌신을 위한 독서를 하기 위해서는
우리의 지성뿐 아니라 전 존재가 침묵해야 하며 열려 있는 수용적인 자세로 무엇인가를 기대하는
태도를 가져야 한다. 무엇보다도 겸솜해야 한다고 말해주고 있다.
오직 겸손할 때 영리함과 교만함으로 불가능한 목적을 이룰 수 있다.

나는 책을 읽기전에 앞부분은 잘 안보는 편인데.
'그리스도인의 완전' 이 책은 들어가면서 부분부터 읽고 싶은 생각이 들어서 읽었는데

읽기를 아주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의 목적과 헌신의 위한 독서의 자세로 집중해서 읽어야 할 책임을 분명하게 알려주고 있었다.


우리의 신앙에 진정한 성장을 가져다주는 요소는
매일 하나님 섭리의 인도하심을 따라 즐겁게 순례의길을 가느냐에 달려 있다.
다시 말해 매 순간 하나님이 인도하시도록 모든 일을 맡기고, 그분의 뜻이 우리 안에서
조용히 역사하도록 허락하는 일이다.

하나님께 모든걸 맡기고 주님의 인도하심을 주저함 없이 따르는 자가 되게 해달라고 항상 기도를 하지만,
막상 내 삶의 일을 결정하고 생각할 때에 인간적인 생각들이 앞설 때가 많고, 보여지는 것에 계산적으로 생각할 때가 많았다.
이런 나를 돌아보게 되고 깨닫게 되는 시간이다.

책을 읽으면 읽을 수록 한글자 한글자 깊이 묵상하게 된다.
이 책이 주는 큰 힘인 것 같다.

이 책을 온전히 내 것으로 만들며 읽는다면
다 읽고 난 후의 우리의 모습이 한층 더 성숙한 신앙인이 되어 있을 것이다.

가슴이 뜨거워지는 은혜를 경험했다면
삶에 열매를 맺으며 살아가야 하는 것이 우리의 사명이다.

오늘도 나를 깨워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죽어있던 나의 신앙을 깨우고 싶다면  '그리스도인의 완전' 책을 추천한다.

긴 호흡으로 천천히 읽어내려가며 깊이 묵상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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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 성서원 슬림 만나성경 개역개정 해설새찬송가 - 특미니.색인 - 한정판, 지퍼
성서원 편집부 엮음 / 성서원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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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원 베스트셀러 1위 성경

만나성경 특미니를 소개합니다.


들고 다니던 성경책 표지가 너덜너덜해지고 오래 들고 다녀서 찢긴 곳이 있어서

바꾸고 싶었는데 이번에 아주 예쁜 성서원 만나 성경 특미니를 발견했네요^^

표지가 천으로 되어 있으며 천 위에 예쁘게 인쇄를 했네요

성경책만 봐도 기분이 확~좋아지는 디자인과 색감이에요^^

화려한 디자인과 색감이 해피한 크리스마스를 연상케 하는 것 같아요~

성경책을 잘 보이게 손에 들고 예배드리러 가고 싶네요~~ㅋㅋ


만나성경 특미니는 글씨와 내용, 가격 그리고 예쁜 디자인까지도 놓치치 않고

만들어진 성경이에요^^



 

 

​기존에 제가 들고 다니던 성경과 사이즈는 비슷한데 무게가 더 가벼운 것 같아서

들고 다니기에 더 좋은 것 같아요~

성경책 무게가 은근 많이 나가서 가방에 넣고 다니기에 힘들 때가 있는거 다들 아시죠? ㅎㅎㅎ

만나성경 특미니는 기존 같은 사이즈 성경책들 보다 더 가볍다는 것이 장점인 것 같아요

그리고 작고 가벼운 성경인데 그 안에 글씨는 아주 크고 선명하다는 큰 장점!

중고등부, 청년부들에게 선물하기 좋은 성경 인 것 같아요~

물론 성인분들에게도 아주 예쁜 성경이구요^^

저처럼 큰성경, 무거운 성경, 투박한 성경을 선호하지 않는 분들이라면

이번에 나온 만나성경 특미니를 추천합니다.^^

 


이왕 같은 제품이라도 좀더 예쁜 디자인을 선호하게 되는건 당연한 일인 것 같아요

성경책을 구매할 때도 좀 더 예쁜 것을 구매하게 되는데

이 구매조건을 채워주는 만나성경인 것 같아요^^


크기비교는 아래 사진을 보시면 알겠지만 볼펜길이 정도와 비슷한 크기에요^^

성경말씀 밑에 큐티도 적혀 있어서 성경도 읽고 큐티도 하고 일석이조를 할 수 있는

만나성경이죠^^

많은 크리스천들이 성경읽고 묵상을 할 수 있도록

성서원의 바람을 그대로 성경책에 실어놓은 것 같아요^^


쪽/사이즈 : 성경 2,112p / 특미니(110*160*mm) 두께:30mm

- 글자크기 : 2mm 무게 : 0.6kg


글씨크기와 진하기가 눈을 피로하지 않게 하는 아주 좋은 사이즈이에요

빨리 이 성경책으로 성서원에서 20기 7월에 시작하는 성경통독을 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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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뜻, 어떻게 알 수 있을까? - 초신자와 새신자를 위한 아주 쉬운 하나님의 뜻 찾기! How Book Series 2
강하룡 지음 / 브니엘출판사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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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강하룡 목사님의 하나님의 시그널 책을 읽었었다.


하나님의 신호를 알고 싶고 그 신호를 어떻게 구분해야 하는지 알고 싶어서

책을 읽게 됐고 굉장히 재미있게 읽었던 기억이 난다.

하나님의 음성을 듣기를 소망하는 청년들에게 많이 추천해준 책이기도 하다.


이번 하나님의 뜻,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이 책 또한

많은 청년들과 중고등부 학생들에게 추천해 줄 수 있을 것 같다.

그리고 아직 하나님을 만나지 못한 분들에게도 편하게 읽을 수 있는 책인 것 같다.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과 생각을 알아가고, 사랑하는 사람 마음에 기쁨을 주는 일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고백하면서 정작 우리에게 이 마음이 있는가?

하나님의 뜻,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책을 통해서 이 마음을 품기를 소망한다.


하나님의 뜻,

성경, 기도, 성령의 내적 감동, 찬양, 사람, 경건서적, 환경, 영적 이정표를 통해서 우리에게 말씀하신다.


나 역시도 성경을 읽으면서 나의 사명에 대한 고백이 나왔고, 예배의 기쁨을 주셨다.

- 나의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는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마치려 함엥는

  나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행20:24)

주님이 나에게 주신 말씀이었다. 주님의 인도하심으로 결혼을 통해 목회자 가정을 이루어 주신 사명을 함께 감당해 가고 있다.


찬양을 통해서 하나님에 대한 사랑이 더욱 간절해 졌다.

- 주님을 사랑하는 기쁨을 그 즐거움을  빼앗기지 않게 하소서 (예수 예수 예수 찬양)


성령의 내적 감동을 통해서 하나님께 완전한 순종하는 삶을 살게 해달라고 고백이 나왔고,

간절한 기도를 통해서 나를 통해서 어떻게 주님의 사랑이 흘러가게 하실지를 알려주셨고

공부를 다시 시작 하도록 용기를 주시고, 모든 상황을 만들어 주셨다.


하나님의 뜻을 알기 위해서 지속적인 만남을 해야 한다.

성경을 읽고, 예배자리에 나가고, 기도하는 시간을 반드시 가져야 한다.


우리가 친구를 사귐에도 지속적인 연락과 만남을 통해서 알아가고 가까워지듯.

주님과의 관계도 그렇다. 하나님을 가까이 하는 것은 그 어떤한 것 보다 가장 중요한 일이며

우리가 창조 된 이유이다.


하나님의 사랑과 뜻을 알아갈 수록 마음의 기쁨과 평안이 가득해진다.

내가 죄인임을 고백함으로 나의 선한 것 하나 없는 마음들로 부터 자유함을 얻기 때문이다.

죄인인 나를  오직 주님의 십자가 보혈로 생명을 살려주신 그 은혜가 우리를 겸손히 만들 것이다.


이 책을 통해서 나를 향한 하나님의 뜻을 선명하게 발견하는 시간이 되기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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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성숙인가 - 나를 바꾸는 예수의 가르침
조정민 지음 / 두란노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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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민 목사님의 새로운 책이 출간 되었다.

무엇이 성숙인가? 이 질문은 우리 크리스천들에게 중요한 질문이고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는 질문이다.


무엇이 성숙인가? 말씀대로 사신 예수님의 말씀을 우리가 직접 들어야 한다.

내가 죽고 예수만 사는 삶! 그것이 성숙된 삶이라고 말할 수 있다.


이 책은 우리가 세상에서 소금과 빛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그 길을 알려주고 있다.

알려준 길을 우리가 따라 가면 되는 것이다.

이 길을 함께 가기 위해서 난 이 책을 읽고 싶어 졌다.


 


주님은 세상이 이토록 음란하고 타락한 것에 대해서 우리에게 그 책임을 물으십니다.


예수님을 모르는 이들에게 얼마나 복음을 전하고 있나?

세상 구원을 위해서 얼마나 기도하고 있나?

나에게 묻고 계신다.


이 질문에 난 두렵고 부끄럽다.

아무것도 하지 않았고, 그저 내 삶의 평온을 위해서만 기도했던 나를 돌아보게 된다.


무엇이 성숙인가 책 내용중에 살인에 관힌 글이 나와있는데

읽다보니 예전에 목사님 말씀하신 설교가 떠올랐다.

예배도 잘 드리고 은혜를 많이 받아 놓고선,

교회 주차장에서 주차 문제로 다투면 그것이 무슨 소용이냐.

은혜가 땅에 다 떨어지는 격이라고 말씀하셨다.

그리고 성도님은 주일 아침마다 남편과 다툼이 생긴다고 말했다.

성격급한 남편과, 아이들 다 챙기느라 바쁜아내

준비하는 과정속에서 항상 주일 아침에 다툼이 일어나서 교회에 예배 드리러오는 마음이 무겁다고 말한다.

분을 풀지 못한채 예배당에 와서 예배를 드리는 격이다.

사탄이 우리의 예배를 방해하는 방법은 아주 단순하다는 것을 다시한번 느낀다.


분을 내어도 죄를 짓지 말며 해가 지도록 분을 품지 말고 마귀에게 틈을 주지 말라 (에배소서4:26~27)


우리 크리스천들이 갖지 말아야 할 마음 중 하나가 '염려' 하는 마음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에서도 염려라는 부분을 다루고 있었다.


p196

근원적으로 불안에서 해방되는 방법, 자유로워지는 방법은 믿음이 커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염려하지 않는 길은 두가지밖에 없습니다. 상황을 바꾸든지, 믿음을 키우든지 둘 중 하나입니다.

그런데 알고 보면 이 둘은 별개가 아닙니다. 상황을 바꾸는 가방 바른 길도 사실 믿음입니다.

믿음으로 대응하면 반드시 상황이 바뀌게 되는 것을 경험합니다. 물론 염려로 대응해도 상황이 바뀝니다.

다만 더 나빠지지요. 염려는 사실 더 나빠질 것이라고 믿는 것입니다. 염려는 눈앞에 펼쳐진 지금을 염려하는 게 아니라

이 현실이 더 나빠질 것이라고 보기 때문에 생기는 마음입니다.


​요즘 내가 계속 부르는 복음성가가 있다.


<이제 역전되리라>

기도를 멈추지 마라 눈앞의 상황이 마음을 눌러도
원망치 마라 너의 입을 지켜라 저들은 너의 입을 보고 있다
마음을 뺏기지 마라 내가 널 도우지 않는단 소리에
너의 모든 게 모든 게 불리해도 너는 기도를 계속해라
너 기도를 멈추지 마라 내가 너의 그 모든 상황을 바로 역전시키리니


우리가 염려 할 시간에 기도가 멈추지 않아야 한다

기도를 한다고 해서 상황이 바뀌지 않을 때도 있다. 하지만

그 상황을 바라보는 나의 생각과 마음이 변하게 된다.

이 모든 상황을 주관하시는 하나님께서 역전시켜주시는 것이다.


새로운 복, 소금과 빛, 살인, 간음, 정의, 위선, 기도, 재물, 염려, 비판, 좁은 길, 반석

이 많은 주제들로 우리에게 알려주고 있다.


예수님의 말씀대로 내 마음을 잘 지키며 살아가고 있는지,

진짜 열매를 맺고 살아가고 있는지 스스로에게 묻고 그 답을 알아가고 싶다면

조정민 목사님의 무엇이 성숙인가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우리를 바꾸는 예수님의 가르침

지금 당장 그 가르침대로 살아가길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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