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질이 가득한 요즘 모든 사람들이 읽기 좋은 책이다.요즘 아이들이 물건을 소중히 할 줄 모른다고 하지만 물건이 풍족해 물건을 소중히 여기지 않는 건 어른도 마찬가지 인 것 같다.생각해보면 나도 물건을 그리 소중히 여기진 않는 것 같다.아이들에게 이 책을 읽힌다면 에드워드 툴레인의 ‘신기한 여행‘ 책을 같이 읽히고 이야기 나누길 권한다
적당히 읽기 좋았다 시대극 묘미도 있었고과거의 시점으로 생각하며 읽어도 답답하긴 하다역사를 바꾸는 건 역시 하나의 사건이 터져야 하는 것 같다.그게 힘있는 자들에 의해서라는 것이 슬프지만
다른건 둘째치고 번역이 너무 엉망이었다.영어 원문을 그대로 옮겨 놓은 느낌이었다.옮긴이가 국문과를 나왔다던데.... 우리말로 다듬으려는 노력이 없다고 느껴졌다.스토리를 보면 인기가 있는 이유를 그다지 모르겠다청소년 서적으로 봐도 재미있는 웹소설만 못하게 느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