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질이 가득한 요즘 모든 사람들이 읽기 좋은 책이다.요즘 아이들이 물건을 소중히 할 줄 모른다고 하지만 물건이 풍족해 물건을 소중히 여기지 않는 건 어른도 마찬가지 인 것 같다.생각해보면 나도 물건을 그리 소중히 여기진 않는 것 같다.아이들에게 이 책을 읽힌다면 에드워드 툴레인의 ‘신기한 여행‘ 책을 같이 읽히고 이야기 나누길 권한다
적당히 읽기 좋았다 시대극 묘미도 있었고과거의 시점으로 생각하며 읽어도 답답하긴 하다역사를 바꾸는 건 역시 하나의 사건이 터져야 하는 것 같다.그게 힘있는 자들에 의해서라는 것이 슬프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