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eat Cuba : 위대한 쿠바, 잃어버린 시간의 향연 - 여행자들의 로망, 쿠바를 가다
손경수 지음 / 쇤하이트 / 201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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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이상하게 금단의 지역이라면 더 마음이 끌리는 건 왜일까? 그러나 쿠바는 더 낯선 나라가 아니다. 문호를 개방하고 미국과 재수교한지  벌써 몇 년되었다. 공산주의에서 사회주의 그리고 이젠 개방으로 가고 있다.많은 이들이 이 금기와 금단의 나라를 궁굼해한다. 한국에는 아직 낯선 지역..오랫동안 가난과 독재에 찌든 나라...하지만  ...묘한 여유가 있는 시민들사이에서  오래된 스페인식 건물들과 뜨거운 태양아래 이 쿠바란 나라는 관갱객들의 발길을 잡아당기기에 충분하다.여유가 있는 이라면 여행을 계휙함도 해봄직하다. 하지만 충분한 여유가 없다면 읽기만해도 카리브해의 어느 나라를 다녀온 듯한 공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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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레 신화 민음의 시 225
이재훈 지음 / 민음사 / 201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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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시인은 벌래를 통해 견디기힘든 시대를 살아가는 민초들의 고통을 말하고 싶은 게 아닐까? 험난한 시대를 살아가는 민초들의 역경은 누구도 돌아봐주지않기에 한맺힌 아픔이 더 강하다. 벌레처럼 몸을 납작 웅크리고 살아가는 모습이 현 한국의 소시민들과 오버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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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원이야기 세트 - 전2권
강버들 지음 / 청어람 / 201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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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울만 좋은 공주란 신분에 굴하지않고 스스로 인생을 개척한 정명공주가 조선시대의 여인이란게 놀랍네요..비록 소설이지만 우리네 여인네들은 생각했던 것보다 강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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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물은 과자로 주세요 낭만픽션 5
하타케나카 메구미 지음, 김소연 옮김 / 북스피어 / 201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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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일본사회의 전통을 다소나마 알게 해주는 소설이네요.그때도 지금같이 청탁과 뇌물이 존재했지만 와닿는 것은 망해가는 가문인데도 불구하고 나름 주군에 대한 충성이 절절하다는 것과 과자하나에도 뇌물로 여길만큼 장인정신이 에도시대에 이미 발휘되고 있다는 겁니다. 때론 우리가 배워야할 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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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물은 과자로 주세요 낭만픽션 5
하타케나카 메구미 지음, 김소연 옮김 / 북스피어 / 201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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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사회의 전통을 다소나마 알게 해주는 소설이네요.그대도 지금같이 청탁과 뇌물이 존재했지만 와닿는 것은 망해가는 가문인데도 불구하고 나름 주군에 대한 충성이 절절하다는 것과 과자하나에도 뇌물로 여길만큼 장인정신이 에도시대에 이미 발휘되고 있다는 겁니다. 때론 우리가 배워야할 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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