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을 바꾸는 타고난 기운 10 - 사주의 음양오행으로 알아보는 천성과 운명
박성준 지음 / 니들북 / 2016년 6월
평점 :
절판


진지하게 명리학을 공부할 게 아닌 나같은 사람에게 요런 책은 역시 집안 한켠에 몰래 두고 한번씩 찾아보려는 목적이 크다. 생활을 꾸려 나가는데 힌트가 된다고 할까 일종의 실용서인 셈 ㅋ 나와 내 가족과 내가 만나는 사람들의 생일을 알게 되면 슥 찾아보고 이런가 저런가 미루어보기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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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주제의 비슷비슷한 책을 몰아서 읽는 편인데, 어떤 책이 다른 책보다 더 잘 이해되는 경우가 있다. 저자가 훌륭하게 썼기 때문인지, 나랑 소위 `궁합`이 맞는 책이어서 그런지, 혹은 단순히 그 이전의 비슷한 책들을 읽어 왔기 때문에 배경 지식(?)이 생겨서 그런지, 셋 다 맞다면 어떤 요인이 가장 많은 영향을 끼치는지 늘 궁금하다.
아무튼 또 비슷한 책을 읽을 예정인데, 내가 갖고 있는 문제가(책의 주제) 해결되지 않았기 때문이겠짘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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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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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쏙 들어오는 책. 읽다보니 마음이 청량해진다. 다만 저자가 요리 연구가이기도 해서인지 주방과 음식을 다룬 부분이 책 제목에 비해 좀 비중이 큰 것 같다. 책을 참고해서 내 생활의 작은 규칙들을 쭉 적어본다면 무척 좋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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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주도 이유식 - 밥 잘 먹는 아이로 만드는 특별한 비법
질 래플리, 트레이시 머켓 지음, 정수진 옮김 / 한빛라이프 / 2014년 9월
평점 :
구판절판


고기류: 쇠고기, 닭고기
채소류: 오이, 당근, 청경채, 고구마, 브로콜리, 단호박, 감자, 가지, 토마토, 양배추, 양상추, 애호박
과일류: 사과, 배, 블루베리, 수박, 바나나
가공식품: 쌀식빵, 떡뻥
음료: 보리차

생선은 내가 안 먹기도 해서 시도해보지 못했다. 안전하다는 재료를 우선으로 했고, 토마토는 원래 돌 지나고 하라던데 줘버림 ㅋ 다행히 별 알러지는 안 보였다.

고기 종류를 아직 그리 팍팍 먹진 않으니 괜히 불안한 마음에 전통적인 미음 이유식도 한번씩 한다. 그래도 떠먹이는 것보다 자기가 집어 먹는 게 귀여워서 늘 넋놓고 보고 있다.

잘 진행되면 좋겠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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