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하게 명리학을 공부할 게 아닌 나같은 사람에게 요런 책은 역시 집안 한켠에 몰래 두고 한번씩 찾아보려는 목적이 크다. 생활을 꾸려 나가는데 힌트가 된다고 할까 일종의 실용서인 셈 ㅋ 나와 내 가족과 내가 만나는 사람들의 생일을 알게 되면 슥 찾아보고 이런가 저런가 미루어보기 재미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