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이 이 책의 레시피는 많이 달다고 한다. 설탕 들어가는 경우에. 내가 먹었을 때는 기분 좋게 달았는데, 뭐 단맛은 조절하면 되니까...

매주 장보기부터 시작하는 심플한 요리책. 시원시원한 구성이라 따라 만들기도 쉽다.

내가 요리책을 평가하는 기준은 역시 따라할 마음이 드냐 안 드냐인 듯. 너무 주관적이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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