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요리책을 사고 말았다!
가끔 책을 살 때나 빌릴 때, 검색창에 그 당시에 꽂힌 단어를 검색해서 그 말이 들어간 책들을 여러 권 고르기도 한다. 한창 검색했던 것이 `심플` `미니멀` 이런 것들이었고 `하루` `1년` 도 찾아본 적 있다. 비슷하지만 조금씩 다른 책들을 한번에 읽을 수 있다. 아예 다른 책들도 있고.
아무튼 이 요리책을 고른 이유는 `최소`라는 말이 들어갔기 때문이지! 요리맹인 나도 용기가 날 정도로 정말 간단해 보인다. 2인분 기준 레시피인 점도 만족스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