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도 아기자기한 살림책. 이것저것 직접 손으로 만들고 꾸미고 하는 걸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무척 재미있을 것 같다. 거의 사진집 수준이라 보면서 내 집에 적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얻어보는 정도로 활용하면 좋을 듯. 책이 2012년에 나와서 지금의 미니멀 유행과는 많이 떨어져 있음! 너무 늦게 읽었나보다ㅡ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