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 11 가이드북
권순만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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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11가이드북 #영진닷컴 #권순만 #윈도우11


 


 

 

윈도우10으로 사용하는 데 아무런 지장이 없는 가운데

갑자기 등장한 윈도우 11은 조금은 당황 스럽다.

컴퓨터를 운용하는 체계인 윈도우의 새로운 버전인 만큼

사용자들에게는 호기심과 기대도 있다.

하지만 그동안 잘 써왔던 운영체계를 버리고 다시금 새로운 버전으로

갈아타야 하나 말아야 하나를 저울질하는 기로에 서있게 되었다.

사실 다시금 새로운 버전에 적응해야 한다는 부담감은 있다.

그러나 앞으로 윈도우 11에 모든 초점이 맞춰질 것인데 그냥 나몰라라 하기도 그렇다.

왜냐하면, 분명 마이크로소프트에서의 이전 버전에 대한 지원을 중단할 것이고,

그때 윈도우 11에 대해 공부하고 사용하려면 더 어려울 것이라는 예상은 된다.



 





 

 


이 책(윈도우 11 가이드북)은 윈도우11을 처음 접하거나,

윈도우에 문외한인 이들에게 매우 유용한 책이라 할 수 있다.

이 책의 구성을 보면 윈도우 11의 다양한 기능을 Lesson으로 구성한다.

이 책의 특징으로는 윈도우 11 설치하기, 윈도우 11 새로운 인터페이스 살펴보기,

윈도우 11 기본 프로그램 살펴보기, 윈도우 11 설정 알아보기, 

윈도우 11 사용자 관리하기, Microsoft Edge 알아보기, 

Microsoft 계정과 서비스, 윈도우 11 보안 기능,

유용한 앱 알아보기, 이렇게 아홉개의 파트로 나눠서 설명하고 있다.

책을 읽다보면 저자가의 수고가 돋보인다.

430쪽이라는 분량도 분량이지만,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알기 쉽게 사진을 곁들여 놓아서

초보자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을만큼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어서 어렵지 않다.



 





 

 


설명이 자세하다. 설명이 쉽다. 보기에 편하다.

조금 어려울수 있는 각종 기호나 기능도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있어서

잘 따라가기만 하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배려해 놓았다.

윈도우11을 어떻게 설치하며, 필요한 것이 무엇이며, 

업그레이드는 어떠한지도 알려준다.

이러한 여러가지의 기능과 해야할 일들을 자세히 알려주고 있어서 그닥 어련지 않다.

그리고 지금 내가 가지고 있는 PC 사양이 윈도우 11을 설치할 수 있는지?

업그레이드를 해야하는지? 그렇다면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저자는 그런 사소한 것 하나까지도 상세하게 가르쳐 준다.



 





 

 


이 책은 윈도우 11에 대한 전반적인 활용법과 사용법을 알려주고 있어서

매우 유익한 책이다.

마지막 Part에서 알려주는 유용한 앱은 그동안 몰라서 

사용하지 않았던 것을 알게 되었고,

이로인해 즐거움이 더 커졌다는 것이다.

앞으로 윈도우11 을 새로 설치하거나 업그레이드하고자 한다면,

이 책을 적극 추천해본다. 윈도우11에서 대해서 매우 친절하게 알려 줄 것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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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1형당뇨를 선택하지 않았습니다
김미영 지음 / 메이트북스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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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1형당뇨를선택하지않았습니다 #메이트북스 #김미영 #1형당뇨

 


 

 

아이의 질환이 부모의 잘못링까? 부모의 유전 때문일 수도 잇다. 

하지만 대부분의 부모는 자신의 잘못이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어떤 병도 ‘부모의 잘못’은 없다. 유전질환이라도 부모 역시 

그 유전질환을 물려받았을 뿐이다. 

저자는 자신의 아이가 4세 때 1형 당뇨병 진단을 받으면서 자신의 삶이 

바뀌었다고 말한다.

 

1형 당뇨병이란 췌장의 β 세포가 자가면역 기전에 의해 파괴되어, 

인슐린을 분비하지 못해서 발병하는 질환이다. 그래서 인슐린을 주사 형태로 

외부에서 주입해야 한다. 

아직까지 완치가 안 되고 평생 혈당을 관리해야 하는 질환이다.

 



 

 

이 책은 1형 당뇨에 대해 많은 지식을 가르쳐 준다. 

독자들이 잘 알지 못하는 1형 당뇨에 관한 여러 가지 정보들을 전달해 주며, 

그동안 1형 당뇨에 대한 오해를 풀어준다. 또한, 저자가 직접 겪은 1형 당뇨 환자와

 그 가족들의 고민에 대해 절절하게 써 내려가고 있다. 

그리고 1형 당뇨가 완치되지는 않지만 1형 당뇨 환자와 가족들을 위해 

자신이 알고 있는 모든 정보를 공유하며 그 환자 가족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는 것을 책을 읽으며 깨달았다. 저자는 희망을 노래한다. 그래서 1형 당뇨를 

앓고 있는 많은 환자와 그 가족들과 1형 당뇨에 대해 알기 원하는 

이들에 꼭 필요한 '1형 당뇨 필독서'이다.

 

이 책을 읽으며 1형 당뇨가 완치가 안 된다는 것을 보면서 왜 그럴까?라는 의문이 

들기도 했다. 완치가 안 된다는 것은 의학적으로 방법이 없다는 것을 말한다. 

평생 혈당을 관리해야 하는 것은 여간 힘든 일이 아니다. 

건강한 사람은 잘 깨닫지 못하는 일이지만, 

건강의 소중함은 이런 책을 읽을 때마다 새삼 다시 깨닫게 된다.

 

저자는 1형 당뇨의 여러 가지 고통과 힘듬이 있지만 잘 관리한다면 건강하게 

살 수 있다고 말한다. 책에 나오는 여러 가지 장비와 혈당 조절하는 방법 등 

조금은 복잡하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그래도 이러한 방법과 꾸준한 관리를 통해 

1형 당뇨를 이겨나간다면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많은 질환들이 우리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다. 

저자는 1형 당뇨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려 1형 당뇨와 관련된 다양한 정보들과 

실재 치료 방법들을 제공하면서 어떻게 하면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을까 하는 것에

 초점을 두고 있다. 병은 아는 만큼 치료가 가능해진다는 것을 이 책을 보면서 

더 깨닫게 된다. 이 책은 1형 당뇨병 환우와 가족들에게 꼭 필요한 정보와 

1형 당뇨를 어떻게 관리해야 할 것인가와 이해를 돕고 있다. 적극 추천해 본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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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1형당뇨를 선택하지 않았습니다
김미영 지음 / 메이트북스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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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1형당뇨를선택하지않았습니다 #메이트북스 #김미영 #1형당뇨

 


 

 

아이의 질환이 부모의 잘못링까? 부모의 유전 때문일 수도 잇다. 하지만 대부분의 부모는 자신의 잘못이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어떤 병도 ‘부모의 잘못’은 없다. 유전질환이라도 부모 역시 그 유전질환을 물려받았을 뿐이다. 저자는 자신의 아이가 4세 때 1형 당뇨병 진단을 받으면서 자신의 삶이 바뀌었다고 말한다.

 

1형 당뇨병이란 췌장의 β 세포가 자가면역 기전에 의해 파괴되어, 인슐린을 분비하지 못해서 발병하는 질환이다. 그래서 인슐린을 주사 형태로 외부에서 주입해야 한다. 아직까지 완치가 안 되고 평생 혈당을 관리해야 하는 질환이다.

 



 

 

이 책은 1형 당뇨에 대해 많은 지식을 가르쳐 준다. 독자들이 잘 알지 못하는 1형 당뇨에 관한 여러 가지 정보들을 전달해 주며, 그동안 1형 당뇨에 대한 오해를 풀어준다. 또한, 저자가 직접 겪은 1형 당뇨 환자와 그 가족들의 고민에 대해 절절하게 써 내려가고 있다. 그리고 1형 당뇨가 완치되지는 않지만 1형 당뇨 환자와 가족들을 위해 자신이 알고 있는 모든 정보를 공유하며 그 환자 가족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는 것을 책을 읽으며 깨달았다. 저자는 희망을 노래한다. 그래서 1형 당뇨를 앓고 있는 많은 환자와 그 가족들과 1형 당뇨에 대해 알기 원하는 이들에 꼭 필요한 '1형 당뇨 필독서'이다.

 

이 책을 읽으며 1형 당뇨가 완치가 안 된다는 것을 보면서 왜 그럴까?라는 의문이 들기도 했다. 완치가 안 된다는 것은 의학적으로 방법이 없다는 것을 말한다. 평생 혈당을 관리해야 하는 것은 여간 힘든 일이 아니다. 건강한 사람은 잘 깨닫지 못하는 일이지만, 건강의 소중함은 이런 책을 읽을 때마다 새삼 다시 깨닫게 된다.

 

저자는 1형 당뇨의 여러 가지 고통과 힘듬이 있지만 잘 관리한다면 건강하게 살 수 있다고 말한다. 책에 나오는 여러 가지 장비와 혈당 조절하는 방법 등 조금은 복잡하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그래도 이러한 방법과 꾸준한 관리를 통해 1형 당뇨를 이겨나간다면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많은 질환들이 우리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다. 저자는 1형 당뇨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려 1형 당뇨와 관련된 다양한 정보들과 실재 치료 방법들을 제공하면서 어떻게 하면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을까 하는 것에 초점을 두고 있다. 병은 아는 만큼 치료가 가능해진다는 것을 이 책을 보면서 더 깨닫게 된다. 이 책은 1형 당뇨병 환우와 가족들에게 꼭 필요한 정보와 1형 당뇨를 어떻게 관리해야 할 것인가와 이해를 돕고 있다. 적극 추천해 본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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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떠나는 산티아고 순례길 가이드북 라이트 - 2022-2023
조대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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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드디어떠나는산티아고순례길가이드북 #산티아고순례길 #해시태그 #조대현 #여행

 


 

 

늘 가기를 갈망했던 산티아고 순례길. 그러나 코로나로19로 직격탄을 맞은 지금 ㅠㅠ

좋은 기이드북을 만났다.

말 그대로 가이드북이다. 책을 소개하지도 않는다. 지도, 사진. 설명....

특히 지도와 사진을 너무도 적절히 배치하여 책을 읽으면서

그곳에 가있는 것 같은 착각이 들 정도였다.

목차의 구성이나 순례길을 따라 걸으면서 해야 할 것들

그리고 왜 산티아고 순례길을 걸어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자세히 설명한다.

책의 서두에 순례길의 사계절 보여줌으로서

어느 계절에 가면 어떤 준비를 해야하는지에 대해서도 잘 안내하고 있다.

책의 구성이 정말 알차다. 더욱 좋았던 것은 가는 코스마다,

사진으로 보여주고 여러가지 팁들을 알려주므로

앞으로 산티아고 순례길을 계획하는 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된다는 것이다.

 





 

 

책을 읽을수록 더 떠나고 싶은 마음이 든다.

이 책은 초보 순례자들에게 매우 유용할 것 같다.

어떻게 하루를 보내야 하는지도 알려주고 또한 순례길에서 만날 수 있는 표식들도 알려준다.

이 순례길을 걷는 초보자들에게는 정말 든든한 책이 될 것 같다.

가이드북이라는 말이 정확할 정도로 많은 것을 알려준다.

유용하다. 추천한다.

 





 

 

저자의 경험으로 담아낸 산티아고 순례길 가이드북이기 때문에

산티아고 순례길을 계획하는 이들에게는 정말 좋은 책이라 생각이 든다.

산티아고 순례길을 계획하고 있다면 이 책을 집어들고

떠나야 한다. 적극 추천한다.

 


**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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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바로 떠나는 산티아고 순례길 포켓 가이드북 & 다이어리
조대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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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곧바로떠나는산티아고순례길가이드북 #해시태그 #조대현 #산티아고순례길

 


 

 

이 책은 <드디어 떠나는 산티아고 순례길 가이드북>과 내용은 같다.

단지 Pocket & Diary라는 부제 처럼 조금 작다.

산티아고 순례길을 떠나는 1일차 부터 33일차 까지의 이동경로와 지도를 함께 넣어 놓았다.

 

 

그날 걸어야하는 거리와 지도 그리고 걸어야 하는 길의 상황을 실어 놓았다.

그리고 몇시에 출발해서 도착한 시간을 기록할 수 있도록 해놓았다.

숙소를 사용할 때 든 돈을 기록하거나,

그날의 감정이나 이야기를 쓸 수 있도록 여백을 배치한 것도 돋보인다.

그리고 지나는 포인트마다 찍는 도장을 받을 수 있는 공간도 마련해 두었다.

 

 

중간중간에 볼 수 있눈 경치나 거리, 상점들의 사진들도 실어놓아서

여행객들에게 좋은 안내서 역활을 톡톡히 한다.

 

 


 

 

<드디어 떠나는 산티아고 순례길 가이드북>과

<곧바로 떠나는 산티아고 순례길 가이드북>의 차이는

다이어리와 그날 걸어야 하는 거리, 그리고 주변의 가볼만한 곳들,

스템프 찍는 공간과 그날의 생각들을 간단히 적을 수 있는 공간,

등이 다르고 책의 내용은 동일하다.

하지만 <드디어 떠나는 산티아고 순례길 가이드북>

사진과 상세한 설명이 들어 있는 반면,

<곧바로 떠나는 산티아고 순례길 가이드북>은 걸어야 하는 것에 맞춰져 있다.

그래서 두 권 모두 읽어보는 것을 권한다.






 

 

산티아고 순례길을 걷는다는 것은 자신과의 싸움이며,

자신을 되돌아보는 과정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무엇보다도 이 책은 산티아고 순례길을 걸어야 할 이유와 걷는 방법

그리고 순례길을 통하여 얻게되는 놀라은 것들을 말하고 있다.

순례길을 걷고자 하는 이들에게 매우 유익하게 쓰여져 있다.

추천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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