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은 현재 공인회계사로 일하고 있는 저자가
회사의 경영전략 패러다임을 과감히 전환할 수 있어야 회사가 살아남을 수 있다고 말한다.
이를 위해서 합리적으로 뒷받침할 회계 데이터와
문제 해결 방안을 숫자를 잘 아는 팀장을 통해
각자의 업무에 회계 마인드를 도입할 때,
합리적인 결정에 도달할 수 있고,
뚜렷한 목표를 가지고 성장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팀장의 역할은 대단히 중요한 것이다.
회사는 99% 숫자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회사의 경영전략에 회계 마인드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회계와 관련된 숫자를 제대로 활용하려면
평소에 경영관리능력을 연마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