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장에서의 일머리는 누구에게나 요구되는 것이다.
예전에는 직장을 한번 들어가면 평생 직장으로 생각했었다.
하지만 지금은 그런 시대는 지나가고 자신의 능력에 맞게
불러주는 직장으로 옮겨가는 시대가 되었다.
그런데 직장이라는 곳은 언제나 능력을 보여주기를 원한다.
일을 잘하는 사람이 될 것을 요구한다.
자신의 몸값을 올리기 위해서는 능력이 있어야 한다.
이러한 시대에 맞게 쓰여진 책이 이 책이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10가지 소프트 스킬은 대부분 우리가 알고 있는 부분들이다.
하지만 공식에 충실한 자기계발서는 넘쳐나고 넘쳐나는 세상에서 그런 책이 아니라
다양한 현장의 사례들을 통하여 초심의 중요함을 되돌아 보게하는 책이 이 책이다.
저자는 각자의 스킬을 향상 시키는 방법은 물론이고
그 중요성에 대한 통찰력을 제공함으로 독자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이 책은 그리 어렵지 않기 때문에, 차근차근 읽어가면서 자신의 경험과 노하우를
이 책에서 말하는 방법론과 함께 시행한다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저자는 각 스킬마다 예측을 뛰어 넘는 사례들을 제시한다.
그리고 막연한 성공이 아니라 무한 경쟁의 현장에서 균형을 잡아주기까지 한다.
저자는 성공에 눈이 멀어 바로 앞에 것만 따라가는 그런 소프트 스킬이 아니라
이 책은 살아있는 현장감이 압도적이다.
인도라는 새로운 환경에서의 독자들에게 주어지는
살아있는 사례들은 독자들엑 많은 도전을 준다.
이 책 한 권으로 그런 다양한 현장의 폭넓은 이해를 다 가질 수는 없겠지만
자기계발의 매우 중요한 역할은 하게 한다는 생각이 든다.


이 책 한 권으로 모든것을 다 아우를수는 없겠지만
저자가 보여주는 역량의 본질은 따라갈만 하다.
실제 상황을 분석한 케이스 스토리를 통해 독자들에게 많은 것을 알게 하고
막연하게 느껴졌던 업무 능력을 키우는 과정이기에 이 책은 그 모든 것의 기초를 제공한다.
직장초년생이나 업무를 더 잘하기를 원하는 직장인이라면 유익한 책이라 생각된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쓴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