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시태그 대마도 & 부산시티투어버스 - 2023~2024 최신판 #해시태그 트래블
조대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3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대마도는 부산에서 쾌속선으로 1시간이면 도착하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가까운 해외 여행지다.

하루 만에 다녀올 수 있다는 장점의 대마도는 특히 벚꽃이 필 때나

온천을 여행하려고 할 때 주말에 손쉽게 다녀올 수 있는 곳이다.

대마도는 일본이다. 그래서 좋은 점은 면세 쇼핑이 할 수 있다는 점이다.

많은 이들이 대마도를 가면 아사히 맥주를사온다고 하는데 그것 말고도 좋은 것들이 많다.


 

 







 


 

이 책은 대마도를 여행에 대한 상세한 안내를 하고 있어서

일본어를 못해도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또한 대마도 관광객의 95%가 우리나라 사람이라고 하니

한국인지 일본인지 헷갈릴 수도 있겠다는 마음이 든다.

게다가 거의 모든 곳에 한글 표기가 되어 있고

우리나라 말로 소통도 된다고 하니 대마도를 추천한다.

그리고 웬만한 관광지에서도 우리나라 돈으로 계산할 수 있다고 하니

대마도의 여행은 그리 불편하지 않을 것 같다.



대마도는 일본이기 때문에 해외라는 이점을 잘 활용하면 실속있는 여행이 될 것이다.

일본의 여러가지 쇼핑의 장점도 살리고 대마도에 남겨진

조상들의 역사의 흔적들도 볼수 있어서 더없이 좋은 여행이라 생각된다.

이 책은 대마도를 어떻게 여행할 것이며, 물가와 보아야 할 여행지들을 상세하게 알려준다.

그래서 해시태그 대마도 가이드북을 가지고 대마도로 떠나면 더욱 알찬 여행이 될 것이다.

이 책은 많은 곳들을 소게하고 있기에 그곳들을 따라가면 분면 좋은 추억이 될 것이다.

여행에 대한 일정이나 가뵈야 할 곳 소요되는 시간 등을

알차게 알려주어서 아쉬운 부분이 없도록 해준다.

 


 







 

 

표지의 제목처럼 마지막에 배치해 놓은 부산씨티투어버스는 대마도를 가기전

부산씨티투어버스를 이용해서 여행을 한 후 대마도 여행한다면

시간 절약과 부산과 대마도 둘다 공략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라는 생각이 든다.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계절에 서 있다.

여행을 한다면 대마도로 한 번 떠나보는 것도 좋을것 같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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