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트남의 나트랑은 요즘 해외 여행을 앞두고 부쩍 많이 찾고 있는 관광지다.
한 달 살기의 붐이 사그라들것 같은데 그렇지 않는 것 같다.
베트남의 가장 핫한 도시가 나트랑이다.
베트남을 가보고 싶어하는 이들에게 그리고 한 달 살기를 원하는
이들에게 이책은 나트랑을 추천한다.
그러나 한 달 살기의 비용이나 일정이나 여러가지 제약으로 인해 당장 떠날 수 없기에
다음을 기약하면서 가이드북으로 먼저 떠나 보는 것도 괜찮을듯 하다.




이 책은 한 달 살기를 위해 여러가지 내용을 실어 놓고 있다.
한 달 살기를 통해 나트랑을 즐길 수 있도록 많은 정보를 제공한다.
치안과 물가 쇼핑 그리고 가볼 곳 등을 친절하게 안내한다.
베트남은 한달 살기에 좋은 여행지다.
특히 나트랑은 한국인들이 많이 찾는 인기 있는 여행지다.
해시태그 한 달 살기 시리즈 중에서 베트남의 나트랑은 새로운도전을 하기 위한
충전의 시간으로 한달 살기를 원하는 이들에게 추천할 수 있는 곳이다.
휴양 도시 나트랑은 한 달 살기에 최적화된 정보들을 싣고 있어서
후회하지 않을 시간이 될 것이다.




한 달 살기가 가능한 이유는 코로나로 인한 재택근무 덕분이다.
또한 한 달 살기가 가능한 이유는 삶의 질이 달라졌기 때문이다.
여러가지 볼거리가 가득하다.
한국을 떠나 나트랑 한달 살기에 도전해 보면 어떨까?
먹거리와 볼거리가 풍성하다는 것은 그만큼 살아가기에 좋다는 것이다.
그리고 인생에 있어 다른 나라에서의 삶은 인생을 더 활기차게 만들어줄 수 있다.
저렴한 물가와 색다른 환경이 주는 만족감은 말로 할 수 없다.
이 책은 그런 우리의 여행 만족을 위해 많은 정보를 제공한다.
저자의 노력이 돋보인다.




나트랑 남부의 곳곳을 다니며 안내하는 책은 이 책 밖에는 없다.
여행의 즐거움을 배로 만들어 주는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BTS의 열풍에 베트남 소녀들도 한 몫을 하고 있다.
그러니 그곳에서의 여행이나 한달 살이는 좋은 추억이 될것이다.
사진을 통해서 보여지는 맛집들과 관광지는 한달 살기에 적합한 곳이다.
한 달 살기 하는 데 필요한 숙소, 관광지, 교통편, 비용 등이 빼곡하게 실려있다.
저자가 속속들이 가보고 찍은 사진들과 정보 덕분에 눈으로도 나트랑을 풍성하게 즐긴다.
가이드북이라는 것이 정보를 얼마나 전달하는가에 잇는데 이 책은 그것을 만족시킨다.
한 달 살기의 최고를 보여주고 안내해주는 책이다.
나트랑 여행을 준비하는 분들이나 그곳에서 한 달 살기를 준비하는
이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쓴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