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기전까지병원갈일없는스트레칭 #제시카매튜스 #동양북스 #스트레칭 #하루30분운동법

스트레칭이 중요하다는 건 누구나 다 안다. 그런데 실천이 안 된다.
나이를 먹을 수록 몸은 점점 굳어가고 자신 있던 건강은 바닥을 향한다.
어느 순간 나도 모르게 '훅'하고 건강이 확~~ 나빠졌다.
나에게 작별 인사도 없이 갑자기 별안간 ㅠㅠ
책을 처음 봤을 때 "이거다" 했다. 이건 나를 위한 책이라고 외쳤다.
저자가 말하는 건강한 몸은 요즘 많은 이들이 미쳐하는 핏이 사는 몸이 아니다.
예쁜 몸을 지향하다가 나쁜 건강으로 빠질수도 있다.
그래서 저자는 오래 쓰는 몸을 만들라고 조언한다.
나이가 들면 건간이 나빠질 수는 있다.
하지만 노화라고 하기에는 습관이 나되는 것이 더 문제다.
몸을 거의 움직이지 않는 생활습관 때문이다.
그래서 저자는 스트레칭을 권한다.
스트레칭은 누구나 할 수 있는 최고운동이라고 한다.
표지 뒷장에 이렇게 적혀 잇다.
"60대의 신체 나이를 20대로 되돌리는 하루 30분 운동법"
"지금 당장 일어나 움직여라!"


책은 쉽다. 그림을 통해 따라하기 쉽게 만들어 놓았다.
그림으로 자세하게 스트레칭 방법을 알려준다. 그냥 따라하면 된다.
누구나 쉽게 그림을 보면서 따라 할 수 있도록 저자가 배려해 놓았다.
건강한 체력은 반드시 유연성과 작결된다.
유연성을 기르는 데에 가장 효과적인 운동이 바로 스트레칭이다. 쉬운 것이다.
이렇게 그림으로 그려주면 따라하도록 해 놓았고,
스트레칭의 중요성을 말하지 않아도 누구나 다 알지만,
일상 속에서 꾸준히 실천하기가 어렵다.
남년노소 누구에게나 필요한 운동이 스트레칭이다.
특히 책상에 오래 앉아 있는 사람이나, 반복적인 작업을 하는 사람,
현대인들에게는 꼭 필요한 것이 스트레칭이다.
이 책은 자신의 신체에 맞는 스트레칭 방법을 가르쳐 준다.
책을 따라가면서 자신에게 맞는 스트레칭을 통하여
어떤 방법이 어떤 부위의 근육에 도움이 되는지 파악할 수 있다.
그러니 이 책이 알려주는 대로 스트레칭을 하루 10분, 20분, 30분씩 해 나간다면
반드시 건강한 몸을 유지할 수 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쓴 글입니다.